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바뀐 건
‘내집마련을 바라보는 기준’이었다.
본 것
그동안 집을 못 사는 이유는 단순했다.
“지금은 비싸다”, “좀 더 떨어지면 사야지”
이 생각 자체가 기회를 계속 뒤로 미루고 있었다.
그리고 내집마련은 단순히 ‘사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산을 사는 행위라는 것.
그래서 입지가 가장 중요하고,
가능하다면 한 번에 더 좋은 위치로 들어가는 게
결과적으로 자산 상승에 유리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 많이 하는 실수들도 명확했다.
입지 선택 실패, 감당 안 되는 대출,
충분한 비교 없이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
임장도 막연하게 가는 게 아니라
사전 조사 → 전화 → 현장 확인 → 매물 체크까지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됐다.
깨달은 것
나는 그동안 ‘가격’만 보고 있었지
‘가치’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더 떨어지면 사야지”라는 생각은
결국 아무 결정도 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는 걸 느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좋은 입지로 갈수록 자산의 상승 폭이 달라진다는 점.
결국 갈아타기를 전제로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또 하나,
임장은 그냥 보는 게 아니라
‘돈이 새는 포인트를 찾는 과정’이라는 것도 와닿았다.
적용할 것
앞으로는 막연하게 집을 보는 게 아니라
내 기준부터 다시 정리하려고 한다.
무엇보다
“언젠가 사야지”가 아니라
“언제, 어디를 살지”를 고민하는 단계로
생각을 바꾸려고 한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기준을 바꿔준 강의였다.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나는 강의에서도 말했듯, 종잣돈이 부족하면
투자로 종잣돈을 불려야 한다고 해서 앞마당을 만들고
내년 투자를 준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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