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실전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의 기본
처음 실전준비반을 들을때는 전용면적이 뭔지도 모를 정도로 부동산에 무지했다. 열기반, 실준반, 서기반 등 기초반 강의들을 들으면서 잃지 않는 투자란 무엇인지 배우고, 투자와 가족, 직장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 그 와중에 1호기 투자도 했고, 아는 동료들도 생겼다. 하지만 투자와 직장을 병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고, 눈 앞에서 놓치는 물건들을 보면서 낙심했다.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필요했다. 나를 되돌아보고 내가 지금 잘하고 있다는 확신이 필요했다. 그래서 실전준비반을 신청했다. 추운 겨울 눈 맞으며, 평촌 거리를 걸으면서 첫 앞마당을 만들었던, 두근거림이 남아있다. 투자를 한다면 누구나 들어야 하는 기본강의, 지금은 그 기본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했다. 튜터님들이 알려주시는 내용들로 여기저기 비어있는 내 기본을 채웠다. 따로 놀던 개념들을 하나로 묶어내듯 머릿속이 정리되는 강의였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나에게 적용할 점 위주로 정리해 보았다.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월부에서 제대로 배우고 투자했는데, 왜 조급해 하나요? 자신을 먼저 믿고,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하는 튜터님들을 믿으세요. 저 그렇게 아무렇게나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이보다 더 눈물나는 응원이 있을까? 강의를 들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사실 요즘 비규제에 투자하고 나서 서울에 투자하지 못한 내 자신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마음 한켠에 조급함이 커지고 있었다.
‘투자하고 2년 되기 전에 매도하고 서울로 가야하는 거 아닐까?’ 하루에도 몇 번씩 드는 생각이었다. 너나위님이 어떻게 내 생각을 알았을까? 너나위님께 혼나면서, 나 자신과 튜터님들을 조금 더 믿어보기로 했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2주택이 된 상황에서 월부 오기 전에 구매했던 집을 팔고 2호기를 할지, 둘다 팔고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지 고민이었다. 지난 강의들에서 이런 것을 배운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답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실전준비반을 신청했다. 투자의 기본이 되는 강의를 들으면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였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강의를 듣자 너무나 쉽게 고민이 해결되었다. 1강에서 자모님이 주택수를 늘리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고, 4강에서 너나위님은 1주택 운영을 준비할 때라고 까지 말씀해주셨다. 무작정 주택수를 늘리기보다 정부의 정책을 보면서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기존 주택을 판매한다는 것은 확연히 좋은 단지로의 갈아타기가 가능할 때 하는 것이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단지를 팔면 확연히 좋은 단지로 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이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이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정해졌다. 가지고 있는 2주택을 모두 팔고 확연히 좋은 단지로 갈아타는 것.! 그렇다고 해서 당장 막무가내로 파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하고 투자했다면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갈아탈 수 있는 확연히 좋은 단지가 준비되었다면 그 때 갈아타기 하는 것이다. 전세입자 만기가 도래하는 2027년 여름까지 갈아타기를 위해 상급지 앞마당을 늘려가야겠다.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 서울 앞마당 6개 늘리기
- 실전반, 지방투자실전반 듣고, 월부학교까지 도전하기!
- ‘실력은 기회를 만들고, 체력은 그 기회를 완성한다.’ 실력과 체력을 같이 기르기 위해 월부챌린지 꾸준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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