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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아주작은습관의힘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클리어/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026.04.20-2026.04.24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018년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2,500만 명의 삶을 바꾼 습관의 바이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 국내 50만 부 돌파를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출간 7년이 지난 지금도 이 책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이유는, 성공이 거창한 결심에서가 아니라 아주 작게 반복되는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시스템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작은 습관’을 ‘원자’(Atomic)로 시각화한 해외 원서와 동일한 이미지를 사용하여 책이 전하는 본질적인 메시지를 한층 더 강조한다.
고교 시절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저자는 연습 중 동료의 야구 배트에 얼굴을 정통으로 강타당하는 큰 사고를 겪었다. 이 사고로 얼굴 뼈가 30조각이 났고, 왼쪽 눈이 튀어나와 실명 위기까지 왔으며, 심정지가 세 번이나 일어났다. 걸을 수조차 없었던 저자는 절망에 빠지는 대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찾아 반복하자고 마음먹는다. 그 후 매일 걷기 연습을 해서 6개월 만에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6년 후에는 대학 최고 남자 선수가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자신을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전 세계에 알리는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생물학, 뇌과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집약해서 습관 하나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만약 당신이 ‘새해에 운동을 해야지’라고 결심을 했다면 저자의 관점에서 이 목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심이 분명해야 하고(제1법칙), 매력적이어야 하며(제2법칙), 쉬워야 하고(제3법칙), 만족스러워야 하기(제4법칙) 때문이다. 당신의 결심은 여기에 단 한 가지도 해당되지 않는다. 정말 변화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당신의 접근 방식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 네 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빠르고,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변화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금연, 다이어트에서부터 비즈니스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내기까지,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으로 매일 조금씩 좋은 습관을 만든다면 무엇을 결심하든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우리 모두 인생에서 불행을 겪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인생은 대개 습관으로 결정되곤 한다. 모두 똑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똑같은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사람들보다 더 좋은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내가 되고싶고 가고싶은 길을 먼저 간사람들의 습관을 해야 나도 그들처럼 되야하는구나라는걸 느꼈다.
왜 부자처럼 행동하라고하는지 이 책을읽으며 공감도되었다.
💡 습관 역시 대부분 중대한 한계점에 도달해서 새로운 성과를 보이기 전까지는 아무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이른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노력을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 크..낙담의골짜기 항상 나는 그 골짜기에 빠진다. 아무성과가 나지않는다는 생각에 하다가 중도포기한 습관이 굉장히많다. 하지만 눈앞에 결과가 보이지않는다고해서 중간에 멈춰버리면 잠재력도 영원히 묻히게 되는구나 느꼈다.
습관을 유지하며 뭔가 벽에 부딪힌것같다는 생각이들때 그때 조금더 해야겠구나 배울 수 있었다.
💡 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운 것은 두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변화시키고자 하는 대상이 잘못되었다. 둘째, 변화의 방식이 잘못 되었다. 습관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중략) 궁극적으로 습관은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말 그대로, 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 습관 역시 나 자신을 아는것부터가 중요하다는걸 배울 수 있었다. 남들이 다하는그런 습관을 하니 빨리 지치고 그만두게되는것같다. 내가 정말 무엇을 하고싶고 되고싶은지 why를 알고 그 why를 습관에 적용시켜야 바꿀수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 유혹 묶기 전략은 하고싶은 행동과 해야하는 행동 사이의 연결 고리를 만듦으로써 작동한다.
1. [현재습관]을 한 후에 ,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 너무좋은 전략인것같아서 가져와봤다 ㅎㅎ 쉽게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재 내가 유지하고있는 습관에 필요한습관을 붙이고 내가 원하는것까지 하면 좀 더 습관에대한 역치가 낮아질것같다.
💡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것이다. 매일 어떤 습관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그 습관을 새로이 습득하기 쉽다.
→ 이게바로 월부환경인것같다. 사실 혼자한다고하면 하루도 안갈것같다 ㅋㅋ 하지만 누군가 함께하고있다는 것만으로도 해야겠다는의지가 생기는것같다.
💡 어떤 일이 맞는다는 건 내가 그 일을 좋아하느냐 아니냐에 달려있지 않다. 그 일에 따르는 고난을 다른 사람들보다 쉽게 다룰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다른 사람들이 불평을 하는 동안 나는 그 일을 즐기고 있는가? 어떤 일이 나는 덜 힘들다면, 그곳이 향해야 할 곳이다.
→ 습관은 쉽게 할 수 있는게 중요하다고 그동안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고난을 쉽게 다룰수있느냐?에대한 관점으로 설명한게 생각하지못했던 관점이었다.
누군가에겐 어렵기만한일이 나에겐 쉽고 즐길수있는일인가? 그게 바로 내가해야할 길이라는걸 느꼈다.
💡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중략) 작가이자 명상 강사인 데이비드 케인은 '편할때만 명상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독려한다.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 이부분도 ㅠ 공감이 많이되었다. 내가 루틴을편할때만 하는사람인것같다는 생각이들고 사실 힘든날에도 그냥 해야하는게 루틴이라고생각한다. 따라서 지루함과 사랑에 빠지라는 책 문구처럼 지루함과 함께 습관을 계속 해내가야겠다고 느꼈다.
3.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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