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모으기, 나도 하고 싶다면
[🔥잔여 620명] 재테크 기초반 - 재테크 시작하고 싶다면? 3년 안에 1억 만드는 법!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안녕하세요
함께 하고 싶은 투자자 이호 입니다
10억 달성을 꿈꾸고 있었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 아직은 조금 부족한(?)상황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정말 무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재테크라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어떻게 지금까지 그리고 다음준비 하는지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통장에 돈없다(다만 대출이 없었다)
우리 부부는 참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 했습니다. 다들 그렇죠?
연애할때 특히나 여행을 무척이나 좋아 했고, 1년에 한번씩은 해외를 1주일씩은 다녀왔습니다. 해외를 못가는 코로나 시절에는 제주를 일주일 가기도 했구요, 나름 초호화 결혼식에 신혼여행까지 정말 아낌없이 스스로에게 모든 것을 줬고 즐기면서 살았던거 같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었고, 그리고 그냥 되겠지 하는 생각?
그리고 정말 막연하게 서울 2급지에 자가(아파트) 가지고 있는 부모님의 그늘을 그것이 또 정말 큰 항몫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어찌어찌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은 현실이였습니다.
나에게 돈은 얼마 있었을까요?
챙피한 이야기인데요
500만원 정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현실을 마주 하면서 결혼을 했고, 신혼을 시작 했습니다
전세대출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을 풀로 땡겨서 어찌어찌 보금자리를 마련 했습니다
(저는 영끌 전세를 마련했습니다!!)
#슬슬 시작해 볼까?
저는 그러면 자본주의, 재테크 공부를 시작 했을까요?
정답은: 아니요!!
그냥 친구들과 술먹고 놀고, 골프 치고 그렇게 또 즐기면서 살았습니다.
삶이 너무 잼있었습니다. 그렇게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상황에서 또 그렇게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즐기는 동안 돈을 모은 것은 점점 더 힘들었고, 더구나 아이를 갖기 위해서 쉽지 않은 길을 가야 해서 병원등에 많은 비용이 들어 가면서 흔히 말하는 종자돈이 모으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그렇게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핑계를 되면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배우자는 저와 생각이 많이 다르게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돈을 모으고 재테크를 해야 한다
그렇게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를 하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월부에 배우자가 입성을 합니다
기초반을 들으면서 저에게 그냥 강의만 같이 들어 주면 안되?
돈이 아깝잖아, 어짜피 듣는 건데..
그렇게 저도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기초반을 다듣고 이제 실전반을 간다고 광클을 준비 한다고 배우자가 마우스를 사고, 떨어지고 할 무렵 그냥 내가 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배우자는 오피스(PPT,엑셀 등)를 한번더 써보지 않았고, 숫자적인 감각이 제가 더 좋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차라리 내가 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에서 가볍게 시작을 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투자자의 길이 이렇게 험난 하구나? 시간이 걸리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해볼까?
이정도 였습니다
5~6개월전 배우자에게 들었었습니다
이호: 당신은 내가 이렇게 투자자로 살아 갈꺼라고 생각했어?
배우자: 응. 나는 자기한테 그냥 판을 깔아주고 싶었어
이호: 무슨 이야기야?
배우자: 당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었잖아
배우자: 부부중에 1명은 자본시장에서 재테크를 위해서 해야 하고, 나보다는 자기가 끈기가 있잖아. 그래서 자기는 포기 하지 않고 조금은 느려고 계속 해나갈꺼라 생각했거든
배우자: 나는 처음부터 내가 할 생각이 없었어 ㅎㅎㅎ
이호: …..
그렇습니다.
저는 배우자의 큰 그림에 때문에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시작은 첫 투자 이후
종자돈이 소액 투자자.. 늘 지방만 쳐도 보고 있는 투자자
저는 수도권을 투자 할 수 없었기에 바로 계속 지방으로 앞마당을 만들고 쉼없이 달려갔습니다. 지금생각해보 보면 아쉬웠던 점도 있고, 다르게 했으면 조금 더 빠르게 했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느린 거북이 이지만
포기 하지 않고 계속 해보려고 했습니다
누군가는 안된다, 왜하냐?
지방은 안된다. 인구소멸 된다
요즘 이렇게 정보가 많은데, 굳이 왜이렇게 임장을 가냐
가족과 시간보내라
등등
정말 많은 주위의 이야기들 들어지만, 저는 우선을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히 월급으로는 나의 노후를 준비 할 수 없다
과거와 다르다 하여도 나의 앞에 이미 해본 선배들님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믿고 우선해봤던거 같습니다
인플레이션, 화폐가치, 자산의 흐름, 거시 경제 등등
저는 이런것을 잘모르기도 했고 관심도 거의 없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몰입해서 달렸고, 또 해보려 했고 해서
어찌 어찌 1호기를 하고, 그리고 2호기를 하고 다음을 준비 했습니다
수익이 나지 않았습니다. 시간을 그렇게 빠르게 어쩌면 빠르게 흘러 간거 같습니다
실력이 엄청 쌓였다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저는 제 자신을 그리고 선배님들을 믿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온다
그렇게 시장에 있으면서, 지방에 투자 했던 물건에서 수익이 났고 2년이 안된상황에서 매도를 하면서 66%세금을 냈지만 수익을 보면서 매도를 했습니다. 그동안의 모은 종자돈까지 해서 수도권에 투자을 했고 몇개월 만에 상승을 하면서 1억이상의 수익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도권까지 오면서
66% 세금을 내는 허들
흐릿해던 앞마당에서 방황하는 시간들
지방이 될까 했던 생각들
그렇게 부족했던 소액투자자였지만
해보려고 했고, 그냥 해보려고 했습니다
남들보다 더 잘한다 그런 사람아니고
그냥 그냥 꾸준히 조금 부족해도 그냥 해보려고 했고 환경에 있으려고 했습니다
#다음을 준비 한다
이렇게 미약하고 부족한 투자자였지만,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뭘까요? 제가 목표한 것들이 있습니다
달성 가능 할꺼라고 생각하나요?
저의 대답은 당연히 “네” 입니다
지금까지 성공의 경험이 있고,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내가 계속 꾸준히 한다면이라는 전제가있습니다
꾸준히 시장에서 살아 남는다!!
단순히 지금까지 시간을 돌이켜 보면 저는 대단한 사람도,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나는 될꺼라는 내 자신의 확인 그리고 선배님들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달성을 하기 위해서 그냥 꾸준히 해보려고 했습니다
저는 이런이야기 투자자로 살아 오면서 동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오래 있을 줄 몰랐어”
“수도권까지 투자 할 줄 몰랐어”
저는 그저 평범하고, 그냥 그냥 아주 잘 못했던 투자자 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쌓이고 좋은 경험들이 쌓이면서 지금까지 온거 같습니다
+++
23년도에 월부에 와서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가장 큰 몇 가지 이유중?
동료, 그리고 환경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저에게 가장 큰 동력은 월부에 오기전에 누렸던 그 삶을 다시 가족들과 다시 누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생각합니다. 그것을 다시 하고 싶기 때문에 잠시 미뤄 놓고 노력하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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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고 생각 하시나요?
아니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느 누구나 쉽게 그리고 조금만 노력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억이 나중에 얼마나 큰 자산으로 돌아 올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나의 꿈, 나의 10년뒤 20년뒤를 위해서
한발 앞으로 함께 가볼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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