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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3기_7ㅏ능성은 충분! 3번 보고 집 4조 주토] 4강후기

26.04.29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꾸준한 투자자 주토입니다.

 

 

3년차 투자자로서 1호기 매도를 고민하며 갈아타기를 준비하던 중, 

규제를 지켜보며 잠시 멈춰 있는 상황에서 실전준비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보다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정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그 부분이 한층 더 명확해졌습니다.


실전준비반을 신청하게 된 계기

이미 1호기를 보유한 상태에서, 단순히 더 사야 할지 아니면 멈춰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지금 매도하는 게 맞는지, 갈아타는 게 맞는지, 아니면 기다리는 게 맞는지… 

스스로 확신이 없는 상태였고, 그 기준을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막연하게 방향을 고민하는 게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제대로 잡고 싶어서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느낀 점

지금 시장은 무작정 공격적으로 채수를 늘리는 구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잘 사는 것보다 잘 버티는 것, 많이 사는 것보다 제대로 사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시장에 대한 태도’였습니다.

시장이 지금 초반인지, 중반인지, 후반인지 누구도 확실히 알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중요한 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지금은 다주택 자체가 정답이 되는 시장이 아니라, 양질의 1채 또는 선별된 2채가 더 중요해지는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선택’의 무게가 커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현재 상황을 다시 바라보게 된 부분

돌이켜보니 저는 멈춰 있는 상태라기보다, 다음 선택을 준비하는 구간에 있었습니다.

1호기 매도를 고민하고 있고,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지만 규제로 인해 실행을 잠시 보류한 상태.

 

그동안은 이 상황이 답답하게만 느껴졌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이 시간이 기준을 다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 제대로 준비하는 쪽이 더 중요하다는 걸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앞으로는 시장을 맞추려고 하기보다,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쪽에 더 집중하려 합니다.

보유 자산 관리에 신경 쓰고, 매도와 갈아타기 시나리오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매도 타이밍,
-매수 기준,
-최악의 상황에서의 대응

 

이 세 가지는 명확하게 정리해 두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앞마당을 무작정 넓히기보다는, 지금 필요한 지역을 더 깊게 보는 방향으로 가져가려 합니다.


앞으로 6개월 목표

  • 1호기 매도 방향 확정 및 실행
  • 갈아타기 기준 정립
  • 비규제 및 대안 지역 앞마당 정리
  • 시세 트래킹 및 전임 루틴 유지

마무리

이번 강의는 새로운 걸 더 하게 만드는 강의라기보다는, 

하지 않아도 될 것들을 덜어내고 기준을 세워주는 강의였습니다.

 

조급함은 조금 줄어들었고, 대신 방향이 생겼습니다.

 

지금 당장의 결과에 집중하기보다, 다음 선택을 잘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
그게 지금 제 위치에서 가장 필요한 일이라는 걸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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