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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3기 2번 투자 3배 벌조 열혈베컴] 선호단지 1차 상승했지만 그럼에도 해도해도 싸다!!!!

26.05.25 (수정됨)

지방투자 중급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오늘을 더 열심히 사는 열혈베컴입니다.

 

2강에서는 24년 3월 선배와의 대화에서 처음 뵈었던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였습니다.

 

그때도 한미모 하셨는데 강사님으로 만나는 튜터님은 눈이 부셨습니다.

 

아우라가!!!!!!!ㅎㅎ

 

C지역은 튜터님이 성장한 도시이며 현재도 거주하시는 곳이어서 그런지

 

튜터님의 스토리가 녹아있다 보니 더욱 더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1. 인구수가 많은 C지역

 

C지역은 인구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인구수가 많다는 건 수요가 많다는것인데요

 

특히 일자리의 양과 질이 탄탄한 자족도시로서 

 

소득도 많은 편입니다.

 

2. 가격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싸다!!!

 

C지역은 인구가 10만인 도시와 가격을 비교해도 

 

매매가 차이가 별로 나질 않다보니 절대적 저평가입니다.

 

100만 이상의 도시와 10만인 도시 인구수가 아예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차이가 나는데 

 

매매가가 비슷하다!!!!!! 완전 싸다!!!!

 

3. 공급이 주는 기회

 

그동안 C지역은 공급이 많다보니 가격이 억눌려 있었는데요

 

하지만 현재는 공급이 줄어들면서 그동안 쌓인 물량도 해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전세가가 올라오고 있어서 투자금도 줄어드는 

 

지금이 적기입니다!!!!!

 

4. 학군

 

C지역은 중소도시 중 절대적 1등 학군을 가지고 있는데요

 

학업성취도도 뛰어나고 양질의 학원가도 많이 있습니다.

 

5. 환경

 

상권과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쾌적한 택지인곳을 중심으로

 

주거환경이 개선이 되고 있는 S,U구를 우선순위로 봐야 할것입니다.

 

6. 매임시 유의사항

 

매임할 때 랜드마크도 중요하지만 당장 투자한다라면 

 

투자금에 더 들어오는 단지를 우선순위로 해서 매임을 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쓸 수 있는 에너지는 한계가 있다보니 모든 단지를 보면 좋겠지만

 

시간이 너무 걸리고 타이밍을 놓칠 수 있습니다.

 

7. C지역 투자 전략

 

 1) 연식

 

지방은 인구수가 줄어들고 있기도 하고 땅의 가치가 덜 하다보니

 

가능하면 신축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특히 수도권과는 다르게 자차로 출퇴근이 30분 이내로 가능하다보니

 

구축보다는 신축을 더 선호합니다.

 

그래서 상품성이 좋은 대단지, 브랜드, 택지를 우선순위로 봐야 합니다.

 

 2) 직장 접근성

 

자차로 출퇴근이 가능하지만 일부 도로에서는 교통체증이 심하다보니

 

가능하면 직장과 가까운 곳을 선호합니다.

 

 3) 학군

 

C지역에서 학군 좋은 곳은 보통 부촌(커뮤니티)와 연결되는데요

 

부자들은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비슷한 배경을 지닌 친구들과 자라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조건이라면 학군지에 존재하는 단지에 투자를 해야겠죠

 

C지역은 중소도시임에도 자족도시로서 재정적으로도 충분한 도시이며

 

양질의 직장을 가지고 있고 학군 또한 뛰어난 곳입니다.

 

그런데 현재 선호도가 높은 일부 신축단지를 제외하곤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소액투자가 가능한 곳입니다.

 

시세트래킹을 통해 기회를 잘 봐야겠습니다.

 

재이리 튜터님이 선호도가 높은 생활권에 거주하셨을때부터 지금 거주하시는 생활권까지

 

이야기를 해주셔서 재미있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하이리치
26.05.26 01:50

베컴님! C지역이 소액 투자하기 좋은 지역이군요! 후기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끝간
26.05.26 08:13

베컴님 완강후 후기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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