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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이리5세요 프메퍼의 봄으로🌿 노력의삶] #4-6 여덟단어

26.04.30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여덟단어 / 박웅현

저자 및 출판사 : 박웅현 / 북하우스

읽은 날짜 : 26.04.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존 # 개처럼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박웅현 :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를 맡고 있다. 오감을 깨우는 문장을 기록해두며 일상의 순간을 주목한다. 좋은 동료들과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담아낸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문장과 순간』 『일하는 사람의 생각』 『책과 삶에 관한 짧은 생각』 등이 있다.

 

여덟 단어 : 이 책은 출간 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여덟 단어』의 개정판이다. 대한민국 대표 광고인이자 『책은 도끼다』를 써내며 인문학 열풍을 이끌었던 박웅현이 ‘살면서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여덟 가지 단어’를 이야기한다. 재출간되는 개정판은 ‘여덟 개의 단어를 통해 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본다’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표지를 입혔고,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전하고 싶은 핵심에 주목해 전체적인 내용과 글을 다듬었으며, 새로운 사례를 추가하기도 했다. 몇 가지 도판은 새로 갈음했고 각 장의 핵심이 되는 메시지는 저자가 직접 쓴 글씨를 이미지로 활용해 넣었다. 본문 속 “모든 것은 변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라는 말처럼 전체적인 외형은 바뀌었으나 자존이 살아가는 데 왜 중요한지, 고전 작품을 왜 궁금해해야 하는지, 깊이 들여다보는 것(見)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소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본질적인 메시지는 그대로 담았다.

 

책에서 알게된 점.

 

20p. 저는 이런 태도가 자존 같습니다. 어떤 위치에 있건, 어떤 운명이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존을 말합니다. 그런데 진짜 자존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은 드뭅니다.

 

22p. 기준점을 바깥에 두고 남을 따라가느냐, 아니면 안에 두고 나를 존중하느냐일 겁니다.

 

33p. 자신의 길을 무시하지 않는 것, 바로 이게 인생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생마다 기회는 달라요. 왜냐하면 내가 어디에 태어날지, 어떤 환경에서 자랄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각기 다른 자신의 이생이 있어요. 그러니 기회도 다르겠죠. 그러니까 아모르 파티, 자기 인생을 사랑해야 하는 겁니다. 인생에 정석과 같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55p. 저는 사람을 봅니다 모든 것은 변하지만 everthing changes,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이제는 본질의 시대고 ‘변하지 않는’ 그것을 잡아야 해요.

 

60p. 내가 하는 행동이 5년 후의 나에게 긍정적인 체력이 될 것이냐 아니냐가 기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8p. 경험상 돈을 따라가면 재미도 없고 재미를 따라가면 돈도 따라오더군요. 그런 경험에 따른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돈은 본질이 아닙니다. 돈을 따라가지 말고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내 실력은 무엇인지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고 그것을 따라가세요.

 

110p.흘러간 것들은 잡히지 않습니다. 깊이 새겨져 있는 것들만 잡을 수 있는 것이죠. 나는 간장게장을 흘려 봤던 것이고, 안도현 시인은 깊이 새겨본 겁니다.

 

123p. 어떤 순간에 내가 의미를 부여해주어야 그 순간이 내게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면 나의 삶은 의미 있는 순간의 합이 되는 것이고, 내가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나의 삶은 의미 없는 순간의 합이 되는 것이에요.

 

131p. 어떤 선택을 하든간에 선택을 하고 나면 답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141p.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그러니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고민하지 말고 선택을 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을 옳게 만드는 겁니다. 팁을 하나 드릴게요, 어떤 선택을 하고 그걸 옳게 만드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 바로 돌아보지 않는 자세입니다.

 

149p. 순간에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의미 없는 순간들의 합이 될 테니까요. 만약 삶은 순간의 합이라는 말에 동의하신다면, 찬란한 순간을 잡으세요. 나의 선택을 옳게 만드세요. 여러분의 현재를 믿으세요. 순간순간 의미를 부여하면 내 삶은 의미 있는 삶이 되는 겁니다.

 

156p. 내가 옳다는 게 다 옳지 않아요. 어떤 부분에서는 잘하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잘못도 해요. 또 어떤 부분은 신뢰할 만하지만 어떤 부분은 허술하기도 해요. 그러니 이걸 나눠서 볼 줄 알아야 하는 겁니다.

 

173p. 여러분도 자신한테 강요되는 권위, 긴 복도, 복잫바 의전, 회장님, 판사라는 껍데기뿐인 직업과 직함에 저항하세요. 그런데 판사가 정말 속까지 존경할 만한 사람이라고 판단이 되면 그 권위에 굴복해야죠. 회장님이 회사를 일군 역사를 보니 존경할 만하다 생각되면 굴복하고, 다음 날 회사 안건에 대한 회장님 판단이 옳지 않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인정하세요. 우리는 그게 안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불안전한데 말이죠.

 

190p. 이처럼 소통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나와 다른 상대를 배려하는게 필요합니다.

 

206p. 이 세가지를 정리하면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먼저 헤아릴 줄 아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 말함과 동시에 어떤 문맥으로 해야 하는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는 거예요.

 

책에서 깨달은 점.

 

남과의 비교. 남들을 따라 하는 삶을 버리자. 내가 원하는 것. 나를 존중하는 사람이 된다.

지금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아모르 파티.

과거/미래 걱정보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된다.

 

책에서 적용할 점.

 

  1. 나 스스로를 존중하는 사람이 된다. 월마다 잘한점을 뽑아 칭찬하자
  2. 남과의 비교하는 생각을 버린다. 제발 버려 버려 버려.
  3. ‘개처럼 산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책은 도끼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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