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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버블리v] 4월 독서후기 #5 -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독서기간: 4.20 ~ 4.23)

26.04.29

 * 책 제목 : 벤저민 프랭클린

 * 읽은 날짜 : 4.20 ~ 4.23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저자의삶의철학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5.0점

 * 도서선택이유 : 이전에 책을 읽다 그 책에서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을 추천하길래 읽어보면 좋을듯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음. 그냥 그랬다. 내가 미국인이 아니어서 그런가….. ? 잘모르겠다는 느낌이 드는 책.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p.36]  겸손하게 의견을 피력하기. 반박해야 할 일이 있을때는 ‘분명히’, ‘의심할 여지없이’ 같은 독단적인 느낌을 주는단어를 절대 사용하지 않고, “ 그것은 이러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러이러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 “이런 이유로 제게는 이러저러 하게 보입니다” 라는 식으로 에둘러 말하는 습관을 들였다. 이런 습관은 내 의견을 상대에게 관철하려 하거나, 내가 추진하려는 계획으로 사람들을 설득할 때 큰 도움이 되었다. 대화의 주목적이 정보를 주고받는 것이고, 상대를 즐겁게 하거나 설득해야 할 때, 선하고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독선적이고 거만하게 행동하여 자신이 행하려는 선행의 힘을 약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독선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면서 상대가 즐겁기를 기대하거나 상대를 설득해 네가 바라는 동의를 끌어내기는 어렵다. 

[p.86] 내 생각에 그런 음주습관은 나쁜 것이었다. - 나는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그 불쌍한 작자들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p.106] 나는 인간 사이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진실함’과 ‘성실함’, ‘청렴함’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렇게 얻은 신조와 도덕관에 대해 글로 써두었고 평생 지키기로 마음먹었다.

[p.113] 어느 날 밤 조판을 마무리지으며 일과를 끝냈다고 생각한 순간, 한 줄이 무너지며 두 구절이 뒤죽박죽되었다. 나는 지체없이 활자를 다시 조판하고, 그 작업을 끝낸뒤에야 잠자리에 들었다. 이렇게 부지런히 일하는 모습이 이웃들 눈에 들었고, 덕분에 우리는 좋은 평판과 신뢰를 얻었다. 

[p.141] 사악한 행동은 금지되었기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 해롭기 때문에 금지된 것이므로 결국 성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늘나라에서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행복해지고 싶다면 도덕적으로 행동하는게 더 낫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나는 가난한 사람에게 청렴과 진실성이야말로 성공을 보장해주는 수단이라는 걸 젊은이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해왔다. 

[p.167] ‘겸손’ 이란 미덕은 처음에는 내 성향과 맞지 않았지만 차츰 몸에 배어 편안하게 느껴졌고, 결국에는 습관이 되었다. 따라서 지난 50년 동안 누구도 내 입에서 독단적인 표현이 흘러나오는 걸 들은 적이 없었을 것이다.

[p.186] 네가 도움을 준 사람보다, 너에게 한 번이라도 친절을 베푼 사람이 너에게 또다시 친절을 베풀가능성이 크다.또한 적대적인 관계를 지속하며 앙심을 품고 보복을 꿈꾸는 것보다 그 관계를 신중하게 재정립하는 게 훨씬 이익임을 보여준 사례이다. 

[p.260] 나는 사람들이 일할 때 가장 행복해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일하는 날에는 온화하고 활달하게 지냈으며 하루 일을 멋지게 끝냈다는 생각에 저녁 시간을 즐겁게 보냈다. 그러나 빈둥거리며 낮 시간을 보내면 먹을 것과 빵 등에서 사소한 트집을 잡아가며 짜증을 부리거나 걸핏하면 싸우려 들었다.

[p.286] 배가 제대로 항해한다는 건 실제로 바다에서 항해해보기 전까지는 결코 알수 없다. 짐 싣는 방법, 삭구를 설치하고 항해하는 방법 등이 각기 다른 것도 일부 원인이고, 선원마다 나름의 방식이 있어 똑같은 배도 선장의 판단과 지시에 따라, 또 짐을 어떻게 싣느냐에 따라 항해 속도가 달라진다. 바다의 상황에 맞추어 항해하고, 선체를 만들고, 삭구를 설치하고, 짐 싣는 걸 혼자서 다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들 중 누구도 남의 생각과 경험을 알지 못하므로 전체를 조합해 최적 결론을 끌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 상대방과의 말하기와 벤저민 플랭클린이 밑바닥에서부터 의회구성원이되고 그의 인생이 모든게 성공이 아니고 실패하고 돌아오고 실패하고 돌아오고 그 인생안에서 배울점들이 있는 것같다. 엄청나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끊임없이 독서하고 무언가를 했던 사람이고, 인생을 살아가고 직접 경험하고 배우고 겪어가면서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만들어가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의 삶을 살아가면서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찾아야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1-2가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마지막 와닿은 문구에서 우리반도 떠올랐다. 우리반 모두 개개인이 다 다르고 나름의 방식이 있고, 각자의 경험과 강점들이 달라서 이런것들이 어떻게 어떤방식으로 조합되고 결과를 낼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고, 이런 전체를 조합해서 최적의 결론에 이르게끔 만들어야하는게 나의 역할 + 튜터님의 역할이 아닌가 싶었다. 우리반이 더 잘 항해하기 위해서 어떤것 들이 필요할지 끊임없이 고민해보고 생각해 보자. 

 

📌적용하기

 - 나부터 어떤 성장을 할것인지, 튜터님과 제대로 소통할 것. 그리고 그 후 반 전체를 위해 소통해 볼것. 튜터님과의 소통이 부족한것같다. ..!! 


댓글

삼도
22시간 전

튜터님과 밀착 소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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