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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 경제사노] 성장보다 더 높은 무념무상의 세계로?!

26.04.29

안녕하세요

 

‘뭐 먹고 사노~’ 의 사노로 살다

어느 날 문득 경제에 눈을 떠버린 경제사노 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성장…

월부에서는 참…무림의 은둔 고수가 많다는 것을 항상 느낍니다. 

본인이 고수라는 것을 본인만 모르고 모든 사람들은 다 알죠

(이…무슨….) 

 

칭찬에 인색한 대한민국 사람들 답게…

1등만 기억하는 학창시절의 영향일까요?

아무도 스스로를 토닥거리지 않더라고요

 

네 제 이야기입니다. 

집을 사면 더 좋은 집이 눈에 아른거리듯

성장의 길은 아마도 올라섰을 때 보이는 더 높은

목표지점이 눈에 아른거림이 스스로를 토닥 아닌 

채찍질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는 성장후기가 될 수 있겠다 싶네요

 

월부 입성 1년 8개월차 쉬지 않고 달리다 

3월에 처음으로 강의를 쉬어보며 깨달은 것은

 

아… 그냥 강의 들으며 해도 되었는데 안하니까 아무것도 안하는구만! 

결국 힘든건 디폴트이고, 그 힘든 것을 견뎌내는 힘이 동료들한테 있었네?!

결국 환경에 나를 구겨 넣어야 하는구나…

아니 무슨 특강비가 더 많이 나가지?!!

와나!! 바빠서 못봤던 동료들 두세번 만나면 임장비용만큼 나가네?ㅋㅋ;;;

 

네… 그래서 다시 화려한 복귀를 지투실전반으로!!

 

바쁘지만 결국 해야만 하는 환경에 진입했으니 

반드시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4월 한 달 여정을 보냈는데요

 

투자성장_원씽 개념의 재정립

 

저는 혼자 사브작거리는데 나름 소질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습관만들기를 위한 행위에 꼬박 잘 따라다닐 수 있음을 느끼며

‘흠? 좀 … 소질있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루틴의 갯수가 많아지며 혼돈의 순간이 찾아온지 6개월 이상! 

부대껴서 중간중간 잡초뽑듯이 솎아버리는 루틴이 목실감 맨 뒷편에 목록화 저장중…

새로운 습관을 시도하고 싶지만 그게 왜 안될까 생각하던 중! 

 

딩동댕 튜터님이 제시한 원씽의 거시적인 목표를 세워보라는 조언에 

한 달의 원씽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세우니

음… 막 원활하지는 않아도 하루에 습관이 된 루틴과 별개로 목표하는

원씽을 무조건적으로 정리하려는 노력이 가미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마당 원페이지… 한 번도 모두 정리한 적 없는데 무려 10개 앞마당 원페이지가 완성!! 

기적같은 이 순간을 맞이하니 항상 임보 결론파트가 전혀 진행이 안되는 상황이

그래도 스무스하게 달려가는 흐름으로 변화됨을 알게되었습니다. 

 

므야호~! 

(이거 매달 할 수 있을까? 훗 할 수 있다!!!!)

 

거대한 원씽이 완료가 되고 

부가적 원씽 역시 정량화로 소분되었으니 할당량을 채워가며

일정상 부족한 부분은 다음날 보완!!!

이렇게 정신없이 4월이 흘렀고 

 

이번달 월부인생 처음으로 달성한 것이 많네요

 

  • 원페이지 10개 앞마당
  • 전화임장 50통 이상

 

삶은 기적!

지난 실전반에서 일기 튜터님과 약속을 못지킨 것이 원통했는데 

훗 이번달은? 딩동댕~! 성공!!

 

강의성장_멀티태스킹 시스템 파괴

 

월부짬밥이 찰수록 잔머리만 늘어서! 

멀티로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감히 강의를 멀티로 시도하는 사노!!

  • 강의 들으며 임보쓰기
  • 강의 들으며 양치하기
  • 강의 들으며 쇼츠시청(?!!)
  • 기차 안에서 강의들으며 꾸벅 졸기
  • 눈을 감고 음미하듯 강의듣기

(사노 나빴네…)

 

원씽 책 1페이지에 분명히 ‘두마리 토끼를 쫓으면 결국 모두 잡지 못할 것이다’를 완벽하게 재연하던 그 동안의 시간들!

이번달 강의는 진등하니 엉덩이 싸움이다! 

마음먹고 진행을 했습니다. 

 

결과는?

임보쓰기 바쁘고 오늘도 새벽 5시부터 강의를…. 

지금도 완강하고 임보 쓰다가 일단 후기 ㄱㄱㄱ

말 그대로 부들거리는 환장파티가 벌어지긴 했는데요

 

강의에 할애하는 시간을 온전히 강의에 집중하려는 노력 시도해봤습니다. 

한 달 강의를 정주행하며 생긴 마음의 변화는 버벅대지만 이게맞다! 

잔머리 안굴리고 싸든 비싸든 저평가 물건 찾아서 투자하자!!

라는 생각으로 이 환경에 진입했듯! 

 

부족함 넘치지만 돌아가도 정석대로!!

달려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 한 달 이었습니다. 

배속재생도 조만간 0배속으로 도전(?) 아 … 이건 힘들지도… 

아닙니다. 반드시 메이드!!!

 

임장성장_성장인지 모르지만 단지 180개 완파!

 

네 기억나지 않습니다. 

지쳐서 기록하는 것도 던져버리고 그냥 동료들 틈에서 

젖은 낙엽처럼 찰싹 붙어서 흘러다님

 

기억나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 기억해주는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 그 곳에 있었구나 

그래도 갔다 왔구나… (다시 가야할듯?)

 

고비 순간마다 동료분들이 함께 할 수 있었음에 더욱 감사할 뿐이고

저는 월부 안에서 엄청난 광활한 지역을 임장해낸 사람이 되었습니다. 

 

네 기억나지 않습니다. 

오 이런…

 

그래도 일단 해냄!!!

 


 

성장… 한거 맞겠죠?

옆으로 크면 안되는데 일단 갑니다. 

4월 한 달의 시간은 힘든건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무것도 안해도 인생은 원래 힘들다는 느낌을 이해하니

정신없이 닥치는대로 오늘을 살아오며 4월 한 달 시간의 흐름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보다 레벨업 될 제 미래를 위해 오늘의 성장을 돌아보며 다시금 힘내보겠습니다.

 

한 달 여정동안 모두 인연이 되어 감사했으며 어차피 투자생활 지속하며 계속 만날테니까 

아쉬움을 뒤로하고 모두 성투하는 그 날까지 함께 이 길을 걸었으면합니다. 

저좀 달고 다녀주세요~! >.,<///

 

수강생들을 위로 해주시는 마스터 멘토님 늘 감사합니다.

다음 실전반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딩동댕2 전무이사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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