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뭐 먹고 사노~’ 의 사노로 살다
어느 날 문득 경제에 눈을 떠버린 경제사노 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성장…
월부에서는 참…무림의 은둔 고수가 많다는 것을 항상 느낍니다.
본인이 고수라는 것을 본인만 모르고 모든 사람들은 다 알죠
(이…무슨….)
칭찬에 인색한 대한민국 사람들 답게…
1등만 기억하는 학창시절의 영향일까요?
아무도 스스로를 토닥거리지 않더라고요
네 제 이야기입니다.
집을 사면 더 좋은 집이 눈에 아른거리듯
성장의 길은 아마도 올라섰을 때 보이는 더 높은
목표지점이 눈에 아른거림이 스스로를 토닥 아닌
채찍질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는 성장후기가 될 수 있겠다 싶네요
월부 입성 1년 8개월차 쉬지 않고 달리다
3월에 처음으로 강의를 쉬어보며 깨달은 것은
아… 그냥 강의 들으며 해도 되었는데 안하니까 아무것도 안하는구만!
결국 힘든건 디폴트이고, 그 힘든 것을 견뎌내는 힘이 동료들한테 있었네?!
결국 환경에 나를 구겨 넣어야 하는구나…
아니 무슨 특강비가 더 많이 나가지?!!
와나!! 바빠서 못봤던 동료들 두세번 만나면 임장비용만큼 나가네?ㅋㅋ;;;
네… 그래서 다시 화려한 복귀를 지투실전반으로!!
바쁘지만 결국 해야만 하는 환경에 진입했으니
반드시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4월 한 달 여정을 보냈는데요
투자성장_원씽 개념의 재정립
저는 혼자 사브작거리는데 나름 소질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습관만들기를 위한 행위에 꼬박 잘 따라다닐 수 있음을 느끼며
‘흠? 좀 … 소질있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루틴의 갯수가 많아지며 혼돈의 순간이 찾아온지 6개월 이상!
부대껴서 중간중간 잡초뽑듯이 솎아버리는 루틴이 목실감 맨 뒷편에 목록화 저장중…
새로운 습관을 시도하고 싶지만 그게 왜 안될까 생각하던 중!
딩동댕 튜터님이 제시한 원씽의 거시적인 목표를 세워보라는 조언에
한 달의 원씽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세우니
음… 막 원활하지는 않아도 하루에 습관이 된 루틴과 별개로 목표하는
원씽을 무조건적으로 정리하려는 노력이 가미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마당 원페이지… 한 번도 모두 정리한 적 없는데 무려 10개 앞마당 원페이지가 완성!!
기적같은 이 순간을 맞이하니 항상 임보 결론파트가 전혀 진행이 안되는 상황이
그래도 스무스하게 달려가는 흐름으로 변화됨을 알게되었습니다.
므야호~!
(이거 매달 할 수 있을까? 훗 할 수 있다!!!!)
거대한 원씽이 완료가 되고
부가적 원씽 역시 정량화로 소분되었으니 할당량을 채워가며
일정상 부족한 부분은 다음날 보완!!!
이렇게 정신없이 4월이 흘렀고
이번달 월부인생 처음으로 달성한 것이 많네요
삶은 기적!
지난 실전반에서 일기 튜터님과 약속을 못지킨 것이 원통했는데
훗 이번달은? 딩동댕~! 성공!!
강의성장_멀티태스킹 시스템 파괴
월부짬밥이 찰수록 잔머리만 늘어서!
멀티로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감히 강의를 멀티로 시도하는 사노!!
(사노 나빴네…)
원씽 책 1페이지에 분명히 ‘두마리 토끼를 쫓으면 결국 모두 잡지 못할 것이다’를 완벽하게 재연하던 그 동안의 시간들!
이번달 강의는 진등하니 엉덩이 싸움이다!
마음먹고 진행을 했습니다.
결과는?
임보쓰기 바쁘고 오늘도 새벽 5시부터 강의를….
지금도 완강하고 임보 쓰다가 일단 후기 ㄱㄱㄱ
말 그대로 부들거리는 환장파티가 벌어지긴 했는데요
강의에 할애하는 시간을 온전히 강의에 집중하려는 노력 시도해봤습니다.
한 달 강의를 정주행하며 생긴 마음의 변화는 버벅대지만 이게맞다!
잔머리 안굴리고 싸든 비싸든 저평가 물건 찾아서 투자하자!!
라는 생각으로 이 환경에 진입했듯!
부족함 넘치지만 돌아가도 정석대로!!
달려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 한 달 이었습니다.
배속재생도 조만간 0배속으로 도전(?) 아 … 이건 힘들지도…
아닙니다. 반드시 메이드!!!
임장성장_성장인지 모르지만 단지 180개 완파!
네 기억나지 않습니다.
지쳐서 기록하는 것도 던져버리고 그냥 동료들 틈에서
젖은 낙엽처럼 찰싹 붙어서 흘러다님
기억나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 기억해주는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 그 곳에 있었구나
그래도 갔다 왔구나… (다시 가야할듯?)
고비 순간마다 동료분들이 함께 할 수 있었음에 더욱 감사할 뿐이고
저는 월부 안에서 엄청난 광활한 지역을 임장해낸 사람이 되었습니다.
네 기억나지 않습니다.
오 이런…
그래도 일단 해냄!!!
성장… 한거 맞겠죠?
옆으로 크면 안되는데 일단 갑니다.
4월 한 달의 시간은 힘든건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무것도 안해도 인생은 원래 힘들다는 느낌을 이해하니
정신없이 닥치는대로 오늘을 살아오며 4월 한 달 시간의 흐름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보다 레벨업 될 제 미래를 위해 오늘의 성장을 돌아보며 다시금 힘내보겠습니다.
한 달 여정동안 모두 인연이 되어 감사했으며 어차피 투자생활 지속하며 계속 만날테니까
아쉬움을 뒤로하고 모두 성투하는 그 날까지 함께 이 길을 걸었으면합니다.
저좀 달고 다녀주세요~! >.,<///
수강생들을 위로 해주시는 마스터 멘토님 늘 감사합니다.
다음 실전반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딩동댕2 전무이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경제사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