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스타님, OO님.
안녕? 잘 지내지? 스타님은 특히
예상치 못한 순간 1호기를 하게 되었고,
이제 곧 전세를 빼야한다는 것을 인지할거야.
물론 결과부터 말씀 드리면
빛의 속도로 최고가로 전세가 빠질거에요
당시 걱정 덜 하신건 아는데
그래도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행히 그때 경쟁 매물들이 상태가 별로였고
올수리를 하시기로 결정하셨기에 1등물건이었고
그래서 전세 놓자마다 6시간만에,
그것도 천만원 올려 전세최고가 세팅까지
진짜 운 좋으셨으요
여튼 26년의 스타가 24년 스타님이
당시 부득이 정신 없는 상황이었던 점을 감안,
임대 과정을 대신 복기해드려요
결과는 좋았지만, 과정도 그랬을까요?
당시 일단 임보를 다 쓰기 전이라,
선호도나 투자 우선순위가
정확히 잡혀 있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 당시 얼마나 전세가 위험했는지
→ 25년 1월 약 2천세대 입주까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했죠
결과는 아름답지만 과정에서 복기 포인트가 많은거죠. 다행 복기입니다.
→ 리스크 관련된 정보는 임보에서 미리 파악
→ 임보 미완성이면 더더욱 따로 확인!
→ 전세가 욕심 내지 말고 바로 빼야함.
2. 전세 적정가 파악 소홀
(정신이 다른데 있다보니)
전세가 체크도 사실 따로 없었죠
물론 비슷한 가격대 다른 단지들을 많이 봤고
그래서 전세가 레벨은 인지 하고 있었죠
다만, 전략 계획 없이 그냥
공급이 있으니 빨리 빼야겠다라는
애매한 추측으로 인한 판단뿐.
→ 날짜별 계획 세워 전세 빼기 모드 필요
3. 근본적인 실수
위 2가지 부분도 복기 포인트지만
정말 가장 부족했다고 생각한 점은
투자 시점에 전세 빼는 것에 대한 계획이 부재.
공급장에서 무슨 깡으로 그랬을까 싶네요
즉, 우당탕탕하면서 정말 운좋게 뺀 전세입니다.
→ 투자 의사 결정 시점부터 전세 세팅 준비하자
그래도 이런 경험을 주신 24년 스타님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여기 또 하루를 살아가네요
24년 스타님께 진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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