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본업이 있어 부업으로 진행하기에 남들보다 빠르게 상품등록을 할 수 없다는 부분과 어떻게 월 1000만원, 그 이상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방향성과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익숙해 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통해 여러 기능들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이제는 유플랫 사용에 대해 제가 사용하는 기능내에서는 막히는 부분없이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번 실전반을 수강하면서 막연히 상품수가 많다고 하여 매출이 비례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차별화에 힘써서 정성스럽게 등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키워드에 더욱 공을 들여 가공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동안 지식이 부족하여 금지키워드를 무진장 많이 썼다는 부분도 알게 되었고, 실전반을 통해 어떻게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도 알게 학습할 수있게 되었고, 매크로를 통해 좀 더 쉽게 그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생각보다 친구도매가 위탁가공에 최적화 된 도매처라는 것과 다른 도매처는 그렇지 않다는 것.. 상세페이지가 친절하지 않다던가, 모든 옵션이 각각의 상품으로 나눠져 있다던가, 홈페이지에서 주소가 자동으로 기입되지 않는 다던가하는 등 불편한 부분이 있는 도매처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곳 또한 등록을 하면 판매가 일어나는 것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불편한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정도여서 무조건 유플랫과의 연동성과 사용성이 높은 곳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이제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시련이….

12월 첫 강의를 시작으로 본업과 부업을 오가며, 강의 들어가며 나름 열심히 하였다고 생각하고 유플랫 이해도도 올라가고 가공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알게 되고, 실전반 수강을 통해 혼자 했다면 한 세월이 걸렸을 DB확보까지 빠른 시간에 하였는데, 스스 정책 변경으로 인해 기존에 세워두었던 장기적인 계획이 막히는 느낌이 들어 이걸 계속 해보는게 맞는건지 솔직히 고민이 되는 시점입니다. 조금만 더 빨리 알았다면,, 일찍 시작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을 지울 수가 없네요. 지속한다면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카테고리, 여러 도매처의 상품을 다양하게 판매하는 셀러가 되고싶습니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올해 안에 월천 매출을 달성해보고 싶습니다. 스스 정책 변경 이후에도 최소 월천, 그 이상 매출이 가능한 사업이라는 것을 스스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부업으로써도 여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3시간셀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