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부자달] 인생의 파도를 넘는법 독서후기

26.04.3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김재철

읽은 날짜 : 2026.04.20~4.21

핵심 키워드 : #도전  #선택  #정도 #실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 : 10

 

 

  1. 본&깨

 

p.141

“많이 읽고, 많이 써라. 그게 전부다.”

요즘 유튜브같은 채널들로 정보를 습득하려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다. 월부tv를 보더라도 글을 정리하여 써서 내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p.152

“주위를 배려해라. 윗사람이 되려면 자기가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해야지 누린다고 생각하면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난 안그럴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수록 빠릿하게 움직이는 것들이 사라지고 있다. 그게 사실이다. 그냥 나는 주변사람들을 살피고 챙기고 배려해주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정의하자. 내가 받을거란 기대는 하지 말고 살자.

 

p.154

그렇다면 언제 실천할 것인가.

지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아주, 잘.. 알고 있고 계속 신경쓰고 있고 거슬리는 말이다.

결국 지금 행동해야 한다. 계속 미루고만 있는 내자신이 참… 그렇다.

10대, 20대때 앞뒤안가리고 불태웠던 열정까지 바라진 않지만, 그리고 그것이 되지 않을거라는 것도 잘 알고있다.

그런 의지력과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한다면, 매일 루틴으로라도 꽉꽉 채워나가자. 이제 더이상 미루면 안된다.

 

p.158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수많은 난관이 경쟁자를 길러줬다’고 하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다소 벅찬 일은 처음 얼마간은 괴롭겠지만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고생을 헤쳐 나가는 것도 성실이라고 생각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수밖에 없는 문장들.

잘 알고 있고,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잘 알고 있지만, 피할수 있다면 피하고 싶다. 더이상 난관, 고난, 힘듦을 겪고 싶지 않다. 하지만 계속 내 삶에 그것들이 주어진다. 너무 힘들고 지친다. 주저앉고 포기하고 싶다. 하지만 그러지 못할 사람이란걸 알고있다. 결국엔 꾸역꾸역 움직일거고, 시간은 지날거고, 일은 마무리 될거다. 그리고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고 나서 나를 되돌아보면 성장해있을거다. 그게 나에게 주어진 것이니, 그렇게 살 수밖에 없다. 받아들이자. 그리고 버텨내자.

 

p.164

한번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를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와 좌절, 상실에 고통스러웠던 그 시절을 말이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어떤가. 그때보다는 훨씬 나은가?아니면 그때에 비해 나는 더 단단해졌는가?

사람의 뇌는 학습을 통해서 단련되고, 사람의 심장은 고난을 통해 단련된다고 한다. 

과거의 고난은 인간에게 오늘의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맞다. 인정한다. 그 힘들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결국엔 지나갈 것은 다 지나갔고, 분명히 나는 더 단단해졌다. 더 나아진 부분이 있기도 하다. 사람의 심장은 고난을 통해 단련된다는 말이.. 참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다. 인정하기 싫다. 그토록 여러번 겪고 단련된다고 했는데, 다시 내 심장은 리셋되었나보다. 다시 또다른 것이 주어졌을때 여전히 견뎌내기가 힘들다.. 

 

p.167

“평판은 쌓는 데 수십년 걸리지만 무너지는데 5분이면 충분하다.”

너무 허탈해지는 문장이다. 좋은 평판을 바라고 살진 않는다. 그냥 내가 생각하는 ‘정도’로 살뿐.. 평판은 보너스로 주어지는것 같다. 하지만 그 기대하지 않았던 보너스가 순식간에 무너진다면, 내가 주체적으로 걸어온 삶에도 스크래치가 난다. 생각이 많아지는 문장이다.

 

p.173

“죽으면 영원히 편안해지는데 지금 편안하려고 그렇게 애쓸 필요가 있을까?”

편안할까….?

그래, 애쓸수있을때 애쓰자.

 

p.188

“역사적 성공은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에서 시작됐고, 역사적 실패의 시작은 찬란했던 시절의 기억에서 시작됐다.”

‘찬란했던’이라는 말을 붙일만한 시절이 떠오르지 않는걸 보면 아직 실패의 시작이 오진 않을건가보다.

하지만 이대로 멈춰있다가는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이 올것같다. 움직이자. 행동하자. 정신차리자. 이젠 더이상 미루면 안된다. 

 

 

2. 적

  • 매일 책/강의&영상/칼럼 등을 읽고 보고나면 정리하고 글로 쓴다!
  • 멈추거나 포기하거나 체념하지 않고 쭉 나간다. 버틴다. 감사일기 지속하며 무너지지 않는다. 
  • 벌려논 일을 하루 가용시간을 꽉 채워 행동한다.

     

 

 


댓글

부자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