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모으기, 나도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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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안녕하세요^^
행복한 노후를 꿈꾸며 투자자로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는 책한권의여유입니다~:D

저는 원래(?) 돈에 큰 욕심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엄마가 암으로 힘든 치료를 받던 시기에는 저는 ‘돈이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 라는 생각으로 살았고,
맞벌이를 하며 아이 둘을 키우는 평범한 삶 속에서
그저 하루를 버텨내는 데 집중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20년을 살았는데…
어느 날 통장을 보니 남은 것이 없었습니다.
아이들 대학 등록금도 준비되지 않은 현실.
그때 처음으로 간절하게 생각했습니다.
“나도 새 아파트에서 살고 싶다.”
이 마음이
제 인생을 바꾸는 출발점이었습니다.
1억은 갑자기 생긴 돈이 아니었습니다.
버티고, 선택하고, 실행했던 시간들이 쌓인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 저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아… 나도 해냈구나.”
그리고 확신했습니다.
이 길이 맞다는 것을.
👉 강제 시스템 만들기
👉 공부를 통한 기준 세우기
저는 저축이 어려운 사람이었기에
대출을 활용해 ‘남길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선택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수없이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미 된 것처럼 행동하자.”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남편의 노후만큼은 내가 지켜주겠다.”
그래서 멈출 수 없었습니다.
투자코칭 전 저의 현실은 냉정했습니다.
👉 집을 팔면 남는 건 2.5억의 빚
하지만 투자코칭 이후,
제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24. 06. 13. 한가해보이 멘토님 투자코칭
멘토님은 제 상황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 “영끌이 아니라, 감당 가능한 좋은 선택입니다.”
👉 “보유가 더 좋은 투자입니다.”
👉 “구축은 매도하고 자산을 재배치하세요.”
👉 “수도권 투자 가능합니다.”
👉 “1호기,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막연한 사람’에서 ‘실행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이렇게 부릅니다.
“광클의 신” 😂
실전반도 광클로 여러번 참여했고,
매물코칭 기회도 결국 광클로 잡았습니다.
마감 직전까지 포기하지 않고
겨우 잡은 기회였습니다.
튜터링데이 당일,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동료들의 응원과 압박(?) 덕분에
자정까지 매물코칭 질문지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 전철역에서 바로 매물 사장님과 통화
👉 전임, 매임 예약까지 완료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그 말을 온몸으로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실행들.
돌이켜보면
완벽해서 한 게 아니라
그냥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2호기 투자를 결심하고 나서
저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갔습니다.
👉 비규제지역 임장 시작
👉 특강과 현장 경험으로 기준 쌓기
처음에는 두려움이 컸습니다.
낯선 지역, 부족한 투자금, 체력의 한계까지.
하지만 현장에서 배우고, 듣고, 걷다 보니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과정,
함께해주신 튜터님들과 동료와의 시간
그 경험들이 결국
저를 실행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흐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두 번째 전환점
👉 실거주 신축 매도 → 실거주 이사 → 2호기 투자
몇 개월 사이 제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지금
를 보유하며 10억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 환경은 핑계가 아니라 레버리지다
👉 간절함은 결국 현실이 된다
1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을 증명하는 숫자입니다.
그래서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된다고 믿고, 먼저 움직이세요.”
저도 계약금 없이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여기까지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전의 저처럼 막막한 분들께 전합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집니다.”
저는 그 말을 믿었고,
지금도 그 길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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