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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고집하기 보다, 변화에 맞춰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ft. 26년 4월 실전반 1강 후기)_[해바라기v]

26.04.30

#의심을 확신으로 현장파 투자자의 조금 더 Detail한 선호도 파악

“입지와 가격에 차이가 발생하면 의문을 가지고 현장에서 질문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번달의 경우 조금 더 현장파 투자자가 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현장에서 더욱 더 깊이 있게 선호도(단지 자체, 생활권에서의 특징 등)를 파악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권유디 멘토님께서 커뮤니티를 예시로 들어주시면서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추가 질문을 통해서 방법론에 대한 내용과 기존에 제가 부족했던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입지에 가격을 붙이고 유독 이상한 곳이 있다면 의심을 가지고 현장에서(전임/매임)으로 ‘이유’를 확인하는 과정과 그 안에서 현장에서 질문 시 비교 대상과 가격을 함께 궁금한 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뾰족하게 질문하라는 가이드를 잘 적용해서 더욱 더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입지 대비 가격의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비교 대상을 설정하고 가격을 포함 구체적이고 뾰족하게 질문할 것>

 

 

#하나를 고집하기 보다, 변화에 맞춰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M2 통화량 증가 대비 GDP 성장률의 Gap 차이 + 지난 상승장(22년)의 학습효과로 인해 ‘부동산’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야가(단순 주거 → 금융 상품) 달라진 점을 이해하고, 현 이재명 정부의 스탠스(규제, 문재인 정권과는 다른 강하고 빠른 규제 정책)에 맞춰 움직일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만 아시면 여러분들이 자산을 규모를 적극적으로 늘리는 것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황 날씨에 맞춰서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10억 로드맵 관련해서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배운것이 부동산 뿐이라 뚝심 있게 그것만 밀고 가야겠다는 단순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최근 너나위 님의 투자 포트폴리오(주식, 금 등 기타 자산 분산 투자)는 ‘일정 금액을 넘어선 순간’ 진행하는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1강을 통해서 그 고정관념을 깨부실 수 있었습니다.

 

최근 읽고 있는 ‘그냥 하는 사람(김한균 님)’에서도 부자들의 경우 과거의 성공의 방법이 미래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거라고 보지 않으며, 변화에 맞춰서 대응하는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과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배운 인사이트를 통해서 이제는 단순히 부동산, 다주택을 고집하기 보다는 각각의 시장에서 돈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이에 맞춰 '무자산 → 내집마련(우선) → 투자(자산 확장) → 갈아타기 → 더 나은 자산을 쌓는 과정 반복' 대응하는 유연성을 갖춘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계속해서 배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규제 발표 전 지금 해야 할 일 4가지 진행을 통한 로드맵 재점검> 

 

8시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아낌없는 인사이트 나눠주신 권유디 멘토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꼭 적용해서 제것으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우이자
21시간 전

자산도 상황과 날씨에 맞춰서 변화해야한다!! 1강 수고많으셨습니다 조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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