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어트 자이코! 고군분투하지 않고 기꺼이 창조한다!
26년 월부학교 봄학기 4월 복기와 5월 계획을 작성해보겠습니다.
4월 복기 : 달성률 131%
• 목실감: 23회 (목표 20회, 100%)
• 독서: 2권 (목표 2권, 100%)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레이 달리오 원칙
• 강의: 2회 (목표 2회, 100%)
• 100번쓰기: 20회 (목표 4회, 100%)
• 임장 횟수: 15회 (목표 7회, 100%)
• 임장 부동산: 26개 (목표 10개, 260%)
• 임장 매물: 64개 (목표 40개, 160%)
• 보고서: 50장 (목표 50장, 100%)
• 글쓰기: 3회 (목표 1회)
• Q&A 게시판: 19회 (목표 10개, 190%)
4월 복기 : 잘한 것
[독강임투 184시간 — 목표의 153%]
4/7부터 4/30까지 24일간 184시간을 독강임투에 쏟았습니다. 하루 평균 7.7시간. 목표였던 120시간을 크게 넘겼고, 이 시간이 임보의 질과 시야의 확장으로 직접 이어졌습니다.
[임보의 질적 성장]
4월 원씽이었던 "임장보고서 뽀개기"에 집중한 결과, 보고서 50장을 완성하면서도 핵심만 담아 가지치기하는 능력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장 쓰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이제는 짧은 시간에 핵심을 잡아내고 정리하는 속도가 붙었습니다. 양을 쫓기보다 질로 성장한 한 달이었습니다. 특히 초이님의 임보를 벤치마킹 하는데 시간부족으로 실패하였지만, 5월 임보에는 벤치마킹해서 새로운 포맷으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지역을 넓게 보는 시야]
수도권과 지방을 넘나들며 시야를 넓힌 것이 큰 수확이었습니다. 부동산 26개(목표 대비 260%), 매물 64개(목표 대비 160%)를 돌았고, 한 지역에 매몰되지 않고 생활권 간 비교의 폭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Q&A 댓글 활동의 성장]
목표 10개에서 19개로 190% 달성했습니다. 임장 이동 중에 틈틈이 올리는 습관이 잡히면서 이제는 익숙해졌습니다. 남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읽고, 댓글을 달기 위해 스스로 더 고민하고 팩트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성장한 느낌이었습니다.
[튜터링 데이와 최종 모임 피드백]
스승님의 피드백을 통해 현재 시장을 읽는 법을 배웠습니다. 전저점 대비 상승률 기준으로 봐야 하는 시장이라는 것, 상급지 59가 하급지 84보다 나을 수 있다는 것, 생활권 비교 시 대장급끼리 apple to apple로 맞춰야 한다는 것 등 시장을 보는 눈이 한 단계 넓어졌습니다.
4월 복기 : 아쉬운 것과 배운 것
[임장지 매일가기 : 실패, 그리고 교훈]
"임장지 매일가기"는 현실적으로 무리한 계획이었고 실패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의미 없는 무리한 계획은 세우지 않겠습니다.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확실히 해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전화임장 루틴 미정착]
전화임장의 루틴이 잡히지 않아 시세 흐름을 실시간으로 체감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냥 한다.. 고민없이 한다.. AI처럼 한다로 5월에는 전임을 루틴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의 원씽은 "시세트래킹 루틴 구축"입니다.
[시세트래킹]
• 앞마당 11개 전체에 대해 원페이지 시세트래킹 시트 완성
• 전화임장 주 5회 루틴화 (선호 단지 위주로 시장 온도 체크와 상승장에서 호가가 소진되며 올라가는 흐름을 직접 체감하는 것이 목표)
[독서]
• "될 일은 된다"
• "행복한 성취주의자"
[투자]
• 1호기 일반과세 매도 가정, 갈아타기 탑3 단지 선정
[나눔]
• Q&A 게시판 꾸준히 참여
• 조원들 게시글에 댓글 자주 달기
184시간이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그 시간 속에서 임보의 질이 바뀌고 시야가 넓어졌다는 것입니다. 4월은 무리한 계획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것에 집중해서 질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배운 한 달이었습니다.
5월은 그 질을 루틴으로 만드는 한 달이 되어야 합니다. 11개 앞마당의 시세를 추적하고, 전화임장으로 시장의 온도를 매주 체감하는 것. 이것이 습관이 되면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든 대응할 수 있는 독립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자이언트 자이코, 고군분투하지 않고, 기꺼이 창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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