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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냠냠] 26년 냠냠독서후기#18 웨이슈잉 - 하버드 새벽 4시 반

26.04.30

<본,깨>

 

이 책은 성공을 특별한 재능이나 환경이 아닌, 시간 사용, 행동, 태도의 차이에서 찾는다. 결국 결과의 격차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남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얼마나 빠르게 행동하는지, 배운 것을 실제로 실행하는지... 이 세 가지에서 벌어진다는 메시지를 반복한다. 특히 인상적인 흐름은 다음이다.

 

노력 → 자신감 → 행동 → 집중 → 시간관리 → 기회 포착
 

이 사이클이 계속 반복되면서 결과가 만들어진다는 구조다.

 

나는 그 동안 방향은 맞았지만, 속도와 집중에서 부족했다. 해야 할 건 알고 있었고, 이미 시작도 했고, 어느 정도 실행도 했다. 속도와 집중은 어디서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인생의 차이는 여가 시간에 달렸다. p.15~16


지금 잠자며 흘리는 침이 내일은 고통의 눈물이 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은 그토록 공평하다. - p.117
 

시간을 아끼는 것은 자신의 몸을 아끼는 것과 같다. 건강에 무심한 사이에 병이 생기는 것처럼, 시간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를 떠나버린다. - p.214

 

결국 차이는 남는 시간에서 벌어진다. 근무 시간, 수면 시간, 식사 시간은 누구나 비슷하다. 차이를 만드는 건 퇴근 후 2~3시간, 오프 날 하루다.

지금의 나는 그 시간을 부동산 공부, 위탁판매 운영, 독서 등.. 에 쓰고 있다. 이게 쌓여서 결국 격차가 된다.

자신감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아는 만큼 생긴다.’ 초창기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움츠러들었다. 지금은 다르다. 알고, 해봤고, 실패도 해봤다. 그래서 안다. “대부분은 그냥 하면 된다.”
두려움은 시작 전에만 존재한다. 시작하면 사라진다. 결국 중요한 건 이거다. 피곤해서 못 했다, 시간이 없었다... 이런 말들은 사실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것이다.

결과는 결국 속도와 누적의 문제다.

 

<적>

  • 내가 해야 하는 일에 정성과 에너지를 오프 모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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