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듣는 월부 강의를 제목만 보고 덜컥 신청했습니다.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어서, 조만간 기회가 올 것 같은 느낌에 미리 공부를 시작하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강의가 열리기를 기다렸습니다.
강의가 열리고.....생소한 시스템과 방대한 독서량, 강의량, 조원들의 넘치는 열정에 당황해 하며, 타잇트한 스케줄에 쫓기듯 1강을 어찌어찌 다 들었네요.
강의를 들을수록 점점 저도 방랑미쉘님과 같은 방법으로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다른 궁금한 점이 꼬리를 물고 계속 생기면서, 잠 못 들고 계속 검색을 하고 있습니다.
공유해주신 자료와 몸소 실천한 예시들 잘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