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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돈이 자유다

26.05.02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이 자유다

저자 및 출판사 :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가난은 죄가 아니지만, 방관은 죄다”

부는 ‘나의 성장’이 아니라 ‘자산의 가치’에서 시작된다

집값이 떨어질 땐 겁이 나서 움직이지 못하고, 조금 오르기 시작하면 이미 대출은 꽉 막혀 있다. 기회를 잡으려는 순간마다 새로운 규칙이 생기고, 우리는 늘 한발 늦는다. 문제는 타이밍 좋게 아파트 하나 투자에 성공했다고 해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는 점이다. 팔기 전까진 내 돈이 아니고, 대출이자와 막연한 미래에 오히려 숨이 막힌다. 자산 그래프는 조금 올랐을지 몰라도, 당신의 일상은 여전히 똑같다. 왜일까? 자신의 근본적인 욕망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어디에 투자할까’에만 몰두하다 보면 결국 늘 같은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얼음공장은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 공식’을 누구보다 뼛속까지 실천한 사람이다. 100킬로그램이 넘는 거구에 게임중독자, 인생 비관자로 살던 그는 “내가 바뀌면 인생도 바뀌겠지”라는 믿음 하나로 혹독하게 살을 빼고, 전문대에서 편입했으며, 결국 대기업에 들어갔다. 좋은 직장을 얻었으니,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그 기대를 배신했다. 아무리 성과를 내도 인정받지 못했으며, 남은 것은 상사와의 갈등, 공황장애와 우울증뿐이었다. 그제야 그는 깨달았다. 나를 아무리 성장시켜도, 현실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세상은 끊임없이 개인의 가치를 높이라고 하지만, 나를 바꾸는 일은 너무 어렵고 감당해야 할 것이 많다. 그래서 그는 선택했다. ‘나’ 대신 ‘내가 가진 것’을 바꾸기로. 자신을 갈아 넣는 대신, 내가 가진 자산의 구조를 바꾸는 일이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명확한 전략이었다. 정확한 판단과 전략만 있다면 자산의 가치는 언제든 바꿀 수 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훨씬 깊다.

가난은 나의 선택이 아니다. 하지만 방관은 나의 선택이다. 돈이 없어서 불안한 게 아니다. 전략이 없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다. 《돈이 자유다》는 말한다. 방향 없이 성실한 건, 가난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이제는 무의미한 노력 대신, 실질적인 변화에 집중해야 할 때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위로가 아니라 각성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내가 불행한 것은 흘러가는 대로 살아왔기 때문이 아닐까?

그동안의 선택들은 최선이 아니었다.

 

극단적으로 인플레이션은 강도다. 근데 대부분은 그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 꾸준히 오르는 재화의 가격을 수시로 확인하는 데는 시간과 에너지가 들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의 룰을 알아야 한다. 부자가 되고싶다면 인플레이션이라는 강도부터 막아야한다.

결론적으로 강도를 대비해 가야할 곳은 정신과가 아닌 강의장이다.

강도는 타깃을 정할 때 공명정대를 따지지않는다. 털기 쉬운 집은 두 번도 가고 세 번도 간다. 

투자자에게 과거의 역사는 기출 문제와 같다. 기출 문제를 많이 풀수록 실전 문제에도 자신감이 붙는다.

투자자는 정치보다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 투자자에게 정치가 개인 영역이라면, 정책은 공공 영역이다. 개인은 세상을 바꿀 수 없지만, 정책은 시장도 세상도 바꿀 수 있다.

 

돈을 잃지 않는 데 필요한 자질은 내 결정이 틀릴 수 있다는 겸손함,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야한다. 돈을 버는 데만 집중한 사람들은, 그간의 성공이 만들어낸 자만심과 오만함에 취하기 마련이다. 그 결과는 참혹하다. 

미래를 낙관하고 성장을 기대하지만, 중간 중간 지뢰밭을 만날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라. 수익을 얻는 것은 차선이요, 잃지 않는 것은 최선이다.

잃은 후에도 다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은 신선의 경지다.

 

평생 살아온 대로 살다가는 예정된 가난한 삶으로 인생이 끝날 수 있다. 인생에 변화가 없다면 그건 아무것도 하지 않은 당신 탓이다. 

결과물이 나오지 않은 도전은 그 자체로 실패다. 임계점을 넘어 성과를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속 가야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요즘 나오는 정책들에 이리저리 휩쓸리는 마음이었는데 강의에서도 그렇고 책에서도 우리는 대응하고 정치보단 정책에 집중하라고 말해준다.

나도 실질적으로 나에게 조금 더 도움이되는쪽으로 생각하고 모르고 어렵다는 이유로 정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았던 방식을 바꾸고 더 알아보려고 해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요즘 몰입하지  못하고 계속 결과물을 내지못해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운 나날이었는데 책에서는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고 말한다.

생각해보면 내가 정말 임계점을 넘을 정도로 했는가?하면 그렇지않은것 같다. 제대로 된 인풋을 넣지않고 결과가 나오길 바라는건 참 내가 생각해도

염치없는 생각인것같다. 

인생에 변화가 생기도록 성장을 위한 몰입으로 한달을 보내보겠다. 

이 책은 친절한 책은 아닌것같다. 하지만 이런생각이 들게 하는 동기부여는

들게 해주는 책인것같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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