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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민 갱얼쥐 집3키조 정투리]점을 잘 찍고 선으로 이어나가는 투자

26.05.02

💌이제 전 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수도권. 어떻게 가치 평가를 해야 할까?

→이전 전 고점만으로 단지의 가치를 평가하니 안 맞는 단지들이 많다. 예전에는 그래프 비교를 통해 단지 가치를 이해 했는데 다시 기본으로 돌아와 주요 업무 지구까지의 거리를 비교해보는 중. 원페이지 정리 할 때 단지 비교를 하면서 예전에는 ‘전 고점이 더 높은데 싸네? 저평가! ^^’ 요랬는데 지금은 정석적으로 교통을 비교해본 다음 ‘전 고점은 더 높게 찍혔을지언정 지금은 입지 차이로 선호를 못 받게 되었다’ 라고 생각하는 단지들도 생김.

그래프에 의지하지 말고 다시 정석으로 돌아와 직장, 교통, 환경, 학군을 비교해보고 단지마다 가치 비교하기. 이전 흐름과 다른 흐름을 보이는 단지들이 있다면 저평가된 것인지, 가치가 달라진 것인지 생각해서 기록하기. 그리고 이런 생각들을 시간이 지나 다시 검증해보거나 튜터님들에게 물어보며 생각의 과정 맞춰보기.

 

💌커뮤니티의 중요성!

→당연히 직장,교통,학군,환경이 중요한데 직접 매임해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커뮤니티! 그들만의 정체성! 이건 대구 수성구 매임 갔을 때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인데 (부사님들의 프라이드가 넘 쩔어서 범4만3 말고는 수성구 취급도 안 해주는ㅠㅠ) 서울은 상급지에서 이러한 커뮤니티를 더 많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상급지 앞마당이 별로 없어서…그리고 상급지 앞마당은 매임을 많이 안 해서 ^_ㅠ ㅎㅎ 

앞으로 상급지라도 쫄지 말고 전임, 매임 많이 해보며 커뮤니티가 있는 단지들은 무엇인지 면밀히 살펴보기! 매도자들이 이사 가고 싶어하는 단지, 아무리 연식이 좋아도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 생활권은 어디인지 꼭 파악해보자.

 

💌현재 시장에서 싼 곳들은 어떻게 접근?

→S지역을 설명해주시면서 역세권 대비 비역세권 가격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나는 여태 그 곳이 그냥 멀세권이니까 당연히 싸다~라고 생각했음. 관점을 바꿔 아직 안 올랐네?라고 볼 수도 있는 것!! 비슷한 곳들은 찾아보면 꽤 많을 듯하다. 가치가 있는데 역세권이 아니라는 이유로 저렴한 곳들! 

비역세권과 역세권의 차이를 이해하고 완벽한 투자를 기다리기 보다 현재 시장 상황에 맞는 저평가된 단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기! 역세권 단지에 투자를 하면 좋겠지만 버스를 환승하고서라도 주요 업무 접근성이 좋으면 가치가 있다! 사람들이 비역세권이라도 거주하는 이유를 찾고 확신을 갖자!

 

💌환금성에 대한 고찰

→월부에서 나오는 가이드를 좀 더 딥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결국 얘를 하락장에서도 팔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 만약 하락장에서 팔 수 없는 단지라면, 그것을 매수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할 것!!땅이 좋으면 결국 월부에서 말하는 저층, 탑층, 소단지도 사람들이 원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나중에 갈아타기 할 때 꽤 많은 고난을 겪을 수 있다는 것…원칙을 지켜야 함을 다시 한번 상기. 

상급지에서 물건들을 볼 때는 환금성이 괜찮은지 단지 분석을 통해 확인하기! 무조건 제끼는 것이 아니라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점을 상쇄할만한 가치가 있다면 투자 대상으로 고려해볼 만함. 더 단지의 특징에 대해서 골똘히 생각해봐야겠음. 물론 상급지에서…헤헤

 

💌확연하게 좋은 자산으로 간다

→지방이나 수도권 하급지 단지나 안 오른 단지들이 아직 많다. 대탈출은 노노…감정에 휩쓸려서 팔아버리거나 옆그레이드를 하면 절대 안 됨!! 내 2호기도 늘 제대로 산 게 맞나 스스로를 시험에 들게 하는데 0호기랑 비교해보면 확연히 좋은 단지는 맞기 때문에 

뉴스 기사에서 양극화 라는 단어가 아닌 키 맞추기 라는 단어들이 속속 등장하면 갈아타기의 신호일 수 있으니 시세트래킹을 더 꼼꼼하게 하기! 흑흑 내가 가진 단지들은 6급지 정도 되는 거 같다ㅜㅜ슬프지만 얘네도 언젠가는 오른다!! 포기하지 말고 더 좋은 자산으로 불려 나가자!

 

💌규제 전 지금 해야 할 일

→투자금이 똑 떨어져서 무일푼이지만 그래도 종자돈을 모으면서 시나리오를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다. 지난번 코칭에서도 더 이상 챗수 늘리기로 자산을 늘리지 말고 갈아타기로 자산을 불려 나가라는 의미를 조금 이해할 것 같다. 단순히 더 좋은 곳을 보세요~ 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더 좋은 곳을 볼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명확해서 좋았음!

지금 내 자산이 6급지🥹 같은 곳들이니 4~5급지 앞마당을 많이 늘려 놔야 함! 서울은 성북구, 관악구 가봐야 하고 경기는 구리, 다산, 만안구, 하남, 구성남, 광명…등등을 가봐야 함. 이렇게 쓰고 보니 가야할 곳이 무궁무진하구나!! 쉬엄쉬엄 하더라도 절대 그만두지는 말고 꾸준히 해나가자! 서울에 등기치고 말테다!


댓글

투명혀니
26.05.07 12:41

서울 등기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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