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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후기[최강파이어]; 2025.05 #01.

26.05.03

제목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읽은기간 : 2026년 4월~5월

저자/출판사 : 제임스클리어(이하니 옮김)/비즈니스북스

평점 : 9.5점(나쁜 습관을 줄이고 새로운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나에게 필요한 것 : 운동 습관이 꼭 필요한 부분인데, 시작을 자연스럽게 하면서 보상을 같이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게 해준 것. 운동이 처음에는 지루해도 나중에는 도움이 된다는 것을 믿고 행하기....알면서도 잘 안되는 부분. 우선순위를 앞으로 끌어올려야 됨

적용할 점 : 운동이 제일 우선순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실내자전거+ 사무실(11:00) 플랭크 1분(회의실)  

 

내용정리 

 

Part 0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p18. 살다보면 누구나 도전적인 순간들에 직면한다. 내게는 고교시설의 사고가 그랬다. 그 일은 내 삶에 중대한 교훈을 주었다.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그때, 조금씩 시도한 아주 작은 일들이 나를 바꾸었다. 사소하고 별것 아닌 일이라도 몇 년 동안 꾸준히 해나가면 정말로 놀랄 만한 결과가 나타난다.

p31 당신이 사이클을 탈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잘게 쪼개서 생각해보고 딱 1퍼센트만 개선해보라. 그것들이 모이면 상당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내 전략의 전반적인 원칙은 바로 이런 관점에 따라 세워졌다.

p35 우리는 작은 변화들을 무시한다. 그 순간에는 그리 중요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돈을 조금 아낀다고 해서 백만장자가 되지는 않는다. 사흘 연속 체육관에 가도 멋진 몸이 만들어지진 않는다. 오늘 밤 한 시간 동안 중국어를 공부해도 중국어로 말하진 못한다. 그저 아주 작은 변화가 있을 뿐, 그 결과는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우리는 쉽게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불행히도 변화는 느리게 일어난다.

->2022년 처음 투자 공부를 시작할 때와 비교하면 진짜 극적인 변화다. 순자산은 큰 변화가 없지만 마인드와 삶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변했다. 

p35 일상의 습관들이 아주 조금만 바뀌어도 우리의 인생은 전혀 다른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 1퍼센트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건 그 순간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모인다면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의 차이를 결정하게 된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멘토님, 튜터님들도 투자로 꾸준한 습관을 만드셨고, 어느 정도 부를 이룬 다음에 운동을 하면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너나위님이 월부티비에서 이야기 했던 6각형에서도 왔다갔다 하면서 하나씩 이뤄가는 것. 그 때 그 때 필요한 습관들을 만들어 가면 된다.

p35 결과는 그 동안의 습관이 쌓인 것이다. 순자산은 그동안의 경제적 습관이 쌓인 결과다. 몸무게는 그 동안의 식습관이 쌓인 결과이고, 지식은 그 동안의 학습 습관이 쌓인 결과다. 방 안의 잡동사니들은 그 동안의 청소 습관이 쌓인 결과다. 우리는 우리가 반복해서 했던 일의 결과를 얻는다.

p67 시간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간격을 벌려 놓는다.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들였든 그것은 복리로 증가한다. 좋은 습관은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지만 나쁜 습관은 시간을 적으로 만든다. 

p69 변화는 극히 작고 눈에 보이는 결과는 없으니 쉽게 그만두는 것이다. 보통 우리는 ‘한 달 동안 매일 달리기를 했는데 왜 몸에 변화가 없지?’라고 생각한다. 한번 이런 생각이 들면 좋은 습관을 한 쪽으로 밀어버리기 쉽다. 하지만 의미있는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정체기,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p73 목표는 방향을 설정하는데 필요하며 시스템은 과정을 제대로 해나가는데 필요하다. 그러나 목표를 생각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시스템을 고안하는데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p74 우리는 결과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결과는 문제가 아니다. 진짜로 해야할 일은 결과를 유발하는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다. 결과 수준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이는 임시방편일 뿐이다. 영원히 개선하고자 한다면 결과가 아니라 시스템 단계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입력 값을 고쳐야 결과 값이 바뀐다.

->예전에는 입력값에는 관심이 없고 결과에만 집착했다. 그러나 이제는 입력에 따라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결과가 나오는 시기, 정도는 다르지만 그럼에도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p85 많은 사람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에 초첨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의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 뿐이다.

->투자자로의 정체성은 생겼지만 건강한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부족한 듯. 이 부분을 꾸준히 생각해야겠다.

 

Part 0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p 135 새로운 습관을 효율적으로 세우기 전에 먼저 현재의 습관을 파악해야 한다. 이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인데, 일단 어떤 습관이 삶에 단단히 뿌리내리면 대개 무의식적이고도 자동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자신이 원하는 정체성을 강화시키는 습관은 대개 좋은 것이다. 반대로 자신이 원하는 정체성과 마찰을 일으키는 습관은 대개 나쁜 것이다.

나쁜 습관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단계는 그것들을 직시하는 것이다. 추가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 ‘확인하고 외치는’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행동 변화는 늘 인식에서 시작된다. 큰 소리로 말하거나 습관 점수표를 작성하는 것 같은 전략은 자신의 습관을 알게 해준다. 그리고 어떤 신호가 그것을 불러일으키는지 집중하게 되어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반응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p 137 새로운 습관을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무척이나 많은 사람이 이런 기본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을 생각하지 않고 습관을 바꾸려고 애쓴다.

->행동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들을 정리해야 새로운 습관을 만들 수 있다.

p 137 일반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분명하지 않을 때 동기는 결여된다. 행동을 해야 하는 시간과 장소가 늘 분명하지도 않다. 그렇기에 언제 올지 모를 타이밍을 기다리기 보다는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해 실행 의도를 세워야 한다.

새로운 습관을 세울 때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과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습관을 세우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현재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그 위에 새로운 행동을 쌓아올리는 것이다. 이것이 ‘습관쌓기’다 습관쌓기는 특별한 형태의 실행의도다. 새로운 습관을 특정시간, 특정장소와 짝짓는 것이 아니라 현재 습관에 짝짓는 것이다.

습관쌓기의 핵심은 해야 할 행동을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행동과 짝짓는 것이다. 이 기초적인 구조를 완전히 습득하고 나면, 작은 습관들을 함께 연결시킴으로써 더 큰 습관을 쌓을 수 있다. 이는 한 가지 행동에서 다음 행동으로 자연스럽고도 빠르게 넘어갈 수 있게 해준다.

p 146 어떤 습관을 삶의 큰 부분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와 관련된 신호를 자주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지속적인 행위 대부분은 대개 다양한 신호들을 갖는다.

p 158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그것을 유발하는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이는 것이다.

 

Part 03.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p 186. 인간도 역시 과장된 현실에 빠지곤 한다. 예를 들어 정크푸드는 우리의 보상체계를 광분 상태로 몰고간다. 야생에서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수십만 견간 사냥과 수렵채집 생활을 하면서 인간의 뇌는 염분, 당, 지방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게끔 진화했다. 이런 음식들은 대개 칼로리가 높으며, 고대 선조들이 사바나를 떠돌던 시기에는 무척이나 희귀한 것이었다. 당시에는 다음 식사를 언제 할 수 있을지 몰랐기에 가능한 한 많이 먹는 것이 가장 좋은 생존 전략이었다.

p 188 자연의 것과 비교해 이렇게 쾌락이 단단히 들어찬 경험은 저항하기가 힘들다. 우리는 조상들의 뇌를 가지고서 그들이 한 번도 맞닥뜨린 적이 없는 유혹에 직면해 살고 있다. 따라서 어떤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면 그것을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목적은 저항할 수 없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모든 습관을 초정상자극으로 변형시킬 수는 없지만 어떤 습관은 더욱 유혹적으로 만들 수 있다. 

p 190 보상이 예상될 때 그 기대감으로 도파민 수치가 올라가는 것이다. 도파민 수치가 올라가면 행동의 동기가 생겨난다. 우리를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보상에 대한 예측이지, 보상의 실현이 아니다.

->보상이 예상되는 것 만으로도 도파민이 나와서 사람들이 행동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충분한 보상이 보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

p 220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고 유대 관계를 맺으면 안전이 보장되고 짝짓기 가능성이 높아지며, 자원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진다. 찰스 다윈은 “역사적으로 볼 때 타인과 협력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임기응변하는 법은 배운 사람이 승리했다”라고 썼다. 인간이 가장 깊은 곳에 박힌 욕망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고대부터 이어진 이런 이끌림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p 223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우너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잡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매일 어떤 습관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그 습관을 새로이 습득하기 쉽다.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집단의 일원으로 남아 있는 것이 습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새로운 정체성을 끼워 넣고 행동을 장기적으로 지속하는 걸 돕는 건 우정과 커뮤니티다.

우리는 집단의 규범을 따라야 한다는 어마어마한 내적 압박을 받는다. 무리의 일원이 되는 건 종종 논쟁에서 이기는 것, 똑똑해 보이는 것, 진실을 찾아내는 것보다 보상이 훨씬 크다. 대부분 우리는 홀로 옳은 길을 따르기 보다 집단과 함께 잘못되는 길을 선택한다.

->회사 동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회사에서의 승진, 인사이동 등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 성장하고 싶은 집단에 소속해 있는 것이 중요한 이유

 

Part 04.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p 264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 익혀야 할 습관의 면면을 그려보 필요는 없다. 그것을 연습하기만 하면 된다. 

p 267 우리의 현재 습관은 수백, 수천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내재화된 것이다. 새로운 습관 역시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하다. 행동이 정신 속에 완전히 내장되고, 습관 한계선을 넘어설 때까지 성공적인 시도들을 충분히 엮어내야 한다.

p 268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짜 동기는 게으르게 지내는 것. 편리한 일을 하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는 어리석은 게 아니라 영리한 전략이다. 에너지는 귀중한 것이다. 뇌는 가급적 에너지를 아끼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최소 노력의 법칙을 따르는 것은 인간 본성이다. 두 가지 유사한 선택지 사이에서 결정해야 할 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수고가 적게 드는 선택지로 기울게 된다.

->에너지를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것. 이것을 받아들인 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에너지 사용을 줄이면서 아웃풋을 낼 수 있을지 고민해야 되는 것.

‘쉽게 만들어라’의 진짜 의미는 그저 쉬운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장기간에 걸쳐 대가를 치르며 일하는 순간에, 가능하면 그 일을 쉽게 하라는 말이다.

p 271 우리는 습관이 이끄는 방향으로 행동을 한다. 하루 동안 결정적 순간들을 제대로 다뤄야 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하루하루는 수많은 순간들로 이뤄진다. 하지만 정말 극히 적은 습관적 선택들이 우리가 갈 길을 결정한다. 이런 선택들이 쌓이고, 그 하나하나가 다음에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에 대한 궤적을 만들어낸다.

변화해야겠다고 꿈꾸는 순간 우리는 흥분하고, 빨리 많은 일을 하려고한다. 여기에 대응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는 ‘2분 규칙’을 사용한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는 것이다.

p 277 나쁜 습관을 벗어나는 최고의 방법은 그 일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 행동에 관한 선택지가 없어질 때까지 마찰을 늘려라. 금전등록기의 뛰어난 부분은 절도를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 자동으로 윤리적으로 행동을 하게끔 만든 것이다. 직원들을 변화시키려고 애쓰기보다는 선호하는 행동이 자동으로 일어나게 만든 것이다.

->안 좋은 습관을 없애려면 그것과 연결되는 행동을 줄이자.(결국 핸드폰을 멀리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

 

Part 05.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p 323 뇌가 보상을 평가하는 방식은 시간대에 따라 일관적이지 않다는 말이다. 우리는 미래보다 현재에 더 가치를 둔다. 

모든 습관이 시간에 따라 다양한 결과들을 만들어낸다. 불행하게도 이런 결과들은 종종 일렬로 오지 않는다. 나쁜 습관은 대개 즉시 좋은 기분을 느끼는데, 궁극적으로는 나쁜 기분을 느끼게 된다. 좋은 습관은 이와 반대다. 당장은 즐겁지 않지만 궁극적으로는 좋은 기분을 느낀다.

p 325 습관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공했다는 느낌을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 비록 아주 사소한 방식일지라도 말이다. 성공했다고 느끼는 것은 습고나이 성과를 냈고, 그 일이 노력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p 326 정체성은 그 자체로 강화 인자가 된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자기 정체성에 부합하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그 일을 한다. 습관이 삶의 일부가 될수록 자기 격려와 채찍질은 덜 필요하다.

p 328 습관 추적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게 해준다. 우리는 복근을 만드는 데 집착하지 않고, 계속 운동 흐름을 끊지 않고 지속 해나가는 것 만으로도 운동을 빼먹지 않는 사람이 된다.

인생은 필연적으로 어느 시점에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을 방해한다. 완벽하기란 불가능하다. 오래지 않아 긴급 상황이 튀어나온다.

하루를 거르면 가능한 한 빨리 되돌아가려고 애쓴다. 운동을 한 번 거를 수는 있어도 연속으로 두 번 거르지는 않는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때로는 ‘제대로 하지 않은’운동이 가장 중요해지기도 한다. 꾸물거린 날들, 제대로 하지 않은 운동들은 계속해서 이전의 잘 한 날들, 좋은 날들에 일어났던 일들과 혼합된다.

p 330 습관 계약은 특정한 습관을 따르고, 그것을 따르지 않을 경우 벌을 받겠다는 취지를 구두나 서면으로 남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계약을 승인해줄 책임 있는 파트너로 한두 사람을 찾아 함께 행동한다.

 

Part 0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 359 어떤 습관이든 당신이 즐겁고 만족스로운 형태가 있다. 그것을 찾아라.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려면 즐거워야 한다.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일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p 359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 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p 359 숙련은 성공을 이루는 아주 세부적인 요소들에 집중하는 과정이다. 어떤 기술을 내재화할 때까지 반복하고, 이렇게 새로 만들어진 습관을 기초로 다음 단계로 발전해나가야 한다.

p 359 내가 아는 몇몇 기업가와 투자자들은 ‘결정 일지’라는 걸 쓰는데, 매주 그들이 한 주요 결정들 및 그 이유, 그렇게 해서 기대되는 결과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매다 혹은 매년 말에 그들은 자신이 한 결정이 옳았는지, 잘못된 것이었는지 확인하고 자신의 선택과 그 결과를 복기한다.

습관을 체득하는 것만으로는 개선이 일어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조정해나가야한다. 숙고와 복기는 우리가 올바른 일에 시간을 쓰고, 그 과정에서 필요할 때마다 수정을 하게 해준다.

 

 


댓글

찡아찡
26.05.03 19:59

인풋에 따른 아웃풋 최고!!! 독서 후기까지 멋져요 최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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