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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의 개요 | |
책 제목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저자 및 출판사 | 코스톨라니 / 미래의 창 |
읽은 날짜 | 26.4.12~4.19 |
총점 (10점 만점) | 8 |
2. 책에서 본 것 | |
| 백만장자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 |
Key words: #백만장자 #자본 | |
나의 정의에 따르면 백만장자란 자신이 바라는 바를 성취하는 데 있어 어느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는 자신의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다. 백만장자는 일할 필요도 없고, 고용주 또는 고객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백만장자라고 할 수 있다. ⇒ 예전과 다르게 돈의 가치가 달라졌지만, 백만장자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이 아닐까? 내가 선택해서 행동할 수 있는 돈의 주인이 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진정한 자유를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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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투자자 : 장기적인 전략가 | |
Key words: #순종투자자 #투자 #부와 파산 #항해 | |
순종투자자는 옳든 틀렸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투자란 부와 파산 사이를 오가는 위험한 항해다. 이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훌륭한 배와 똑똑한 항해사다. 그렇다면 훌륭한 배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돈, 인내, 그리고 강심장으로 무장한 배다. 그렇다면 똑똑한 항해사는 어떤 사람일까? 경험이 많고 주체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을 말한다. 투자자의 무기는 첫 번째도 경험이고, 두 번째도 그리고 세 번째도 경험이다. ⇒ 주체성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남들이 하는대로 할거면 이렇게 공부하는 의미가 없지. 투자가 부와 파산 사이를 오가는 위험한 항해라니! 마음이 요동쳤다. 제대로 해야한다. 경험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사고를 하면서 돈, 인내, 강심장으로 무장한 투자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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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주가 흐름 #매도자 #매수자 #심리 | |
공급과 수요의 원칙 | |
주가의 흐름은 주식을 팔려는 매도자가 주식을 사들이려는 매수자보다 더 급박한지 아닌지에 달려 있다.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심리적 또는 물질적 압박감에 주식을 내놓았는데 돈을 가진 사람은 반대로 사려는 마음은 있지만 꼭 사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주가는 하락한다. 하지만 돈을 가진 사람이 다급하게 주식을 찾는데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주식을 팔려는 심리적/물질적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주가는 상승한다. 나는 이 가르침을 잊어본 적이 없다. 모든 것은 공급과 수요에 달려 있다. ⇒ 누가 더 급한지에 따라 돈은 급한 사람에게서 급하지 않은 사람에게 간다고 한다. 주식을 예로 들었지만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조급한 사람이 지게 되어 있다. 매수자/매도자 우위 시장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명심하자! 공급과 수요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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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시장 경기 #돈 #심리 | |
경기 : 중기적으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 |
불경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위와 수입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열심히 저축한다. 그래서 소비는 줄어들고 저축액은 상승한다. 이 저축액 중 일부는 투자펀드나 펀드 연계 생명보험을 통해 직접적으로든 다른 방식으로든 증시로 흘러가게 된다. 그러므로 결과는 항상 같다. 주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다. 그 결과 주식 배당금이 줄어들고 기업 이윤이 감소하는 불경기여도 주식시장에서는 주가가 상승하며 강세장이 이어진다. 하지만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침체기에 접어들자, 연방은행은 대출 기준을 완화하고 자본시장의 숨통을 터줄 자금을 풀기 시작했다. 1차 ‘산소공급’으로 주식시장에는 다시 활력이 넘쳐 흘렀고 사상 최고의 주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인위적으로 수년간 억눌려온 상승 잠재력이 터지면서 시세 폭등으로 이어졌다. 무엇보다 돈과 심리라는 두 요소가 동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 21년 대세 상승장, 23년 하락장, 25년 여름부터 다시 상승장, 전고 돌파! 부동산 사이클도 하락/상승기를 반복한다는게 이제 보인다. 심리라는 부분이 많이 좌우된다. 상승기에는 누구라도 지금 사야한다 라고 몰려들고 하락기에는 공포에 쉽게 투자에 뛰어들지 않는다. 이 점을 잘 활용해서 반대로 행동하기!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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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투자 #고통 #돈 | |
손해도 모험의 일부다. | |
투자로 번 돈은 고통이 수반된 돈이다. 먼저 고통이 있고, 그 다음에 돈이 따라온다.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한 번 잃어버린 돈을 되찾으려는 시도는 무모하다는 것이다. 만약 손실을 보았으면 그 즉시 인정하고 책상을 깨끗이 정리한 뒤 0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또한 매일 결산을 내고 벌어들인 수익이 얼마인지 계산하지 말아야 한다. ⇒ 투자로 번 돈! 정말 맞다! 고통이 수반된 돈!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돈! 손실에 대해서는 참 마음이 어렵다. 주식 종목 중 손실이 있지만 손절이….어렵다. 생각해보면 투자가 아닌 투기성으로 했던 종목이 맞다. 일단 장기적으로 가져간다고는 했지만 이를 통해 배우는 점도 많다. 나중이 되어서도 아니다 싶으면 정말 손절하고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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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문구 | |
P. 9 |
그가 투자에 임할 때 심혈을 기울인 건 돈 그 자체가 아니었다. 자신의 생각이 정당성을 인정받는 순간의 기쁨을 맛보는 것이 더 컸다. 그는 스스로를 주식투자자라고 불렀다. 그에게 있어 주식투자란 지적인 도전을 의미했다. 그는 항상 돈과 일정한 거리를 두었으며, 이를 성공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고 생각했다. 코스토는 탐욕스럽지도, 기세등등하지도, 돈 자랑을 하지도 않았다. 그에게 있어 돈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 돈이란 그에게 있어 건강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최고의 선물이자 가장 귀한 것이었다. 그건 바로 원한다면 (거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말할 수 있으며, 원치 않는 것은 당당하게 거부할 수 있고 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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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1 |
증권시장에서 적어도 두 번 이상의 실패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수없이 많은 모험들을 강행했고, 불행한 경험도 수차례 겪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주식투자자들처럼 나의 상처도 빠르게 아물었다. 사고를 당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전장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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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7 |
성공하려면 수면제를 복용한 뒤 몇 년은 푹 잠들어 주식시장을 보거나 듣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 호황기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바로 그 앞의 침체기를 견디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주식을 파는 시장의 분위기를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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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68 |
자신만의 생각이 없으면 전략도 세울 수 없다. 그런 경우 감정적으로 대세를 따르는 경향을 보이므로 인내를 갖출 수 없다. 이런 투자자는 남들이 파는 대로 따라 팔고, 사는 대로 따라 산다 인내가 없는 투자자에게는 돈과 생각 역시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
P. 296 |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생각이다. 그리고 생각은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산책 중에, 조깅할 때, 자전거를 타면서, 비행기 안에서, 차를 타고 이동 중에, 식사할 때는 물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인 음악을 들으면서도 가능하다. 만약, 전문가 가운데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근무 시간과 상관없이 동료들의 90퍼센트를 앞질러 가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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