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월부학교 봄학기도 어느새 2번째 임장지가 시작되고
이번주 반임장을 하면서 폭풍과 같은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저희반도 주말 3일간 풀 임장을 진행하고
임보에 강의에 자체적인 루틴 등등
쉽지 않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번의 월학을 해오면서 각 과정에서
후회없는 시간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왔고
매달 반복되는 독강임투를 진행하면서
실력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는데요.
그리고 이에 대한 생각을 오늘 글로 남겨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할 수 있다 VS 할 수 없다 : 생각과 태도의 차이
저 역시 처음 월부학교를 할 때 나만의 바운더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는 한 달에 독서 2권이면 충분하지
나는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반장님 수준의 임보는 따라할 수 없어
나눔글은 실력있는 분들만 쓰는거라서 나는 아마 못할거야 등등
목표를 세울 때도 내가 할 수 있는 수준, 크게 리스크가 없는 수준에서
세웠었고 월부학교 과정을 하는 것도 벅차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시 담당 튜터님이셨던 메로나 튜터님꼐서는 지속적인
성장과 아웃풋 내기를 강조하셨고 어느 새 독서량도 2권에서 향상 시켰고
나눔글을 쓸 수 있었으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임보틀도 갈아 엎는 등
첫 월학에서 저는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하는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기했을 때 결국 어떤 일을 해나간다는 것은 생각과 태도의
차이임을 크게 느꼈고 저의 생각과 태도를 개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로 생각을 바꾸었고
내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고 생각은 전환하였으며
만약 내 실력이 부족하다면 실력을 쌓기위해 양적으로 늘리면서
실력을 늘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원래 나는 그렇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주어진 미션을 어떻게 하면
해나갈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무엇이라도 배우려는 태도를
갖게되다보니 단 3년만에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데
있어 누구보다 자신감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월부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저도 어느새 월부에서 4년차 활동을 하고 월학에서 정말 실력이 좋은
동료들을 많이 보면서 이 곳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이제는 조금은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실력이 띄어난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직업이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고 똑똑한 분들도 많았으며
이미 자산이 많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남아 있는 분들을 보면 결국 자기가 가진 실력보다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배우려는 태도, 겸손한 생각을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저 역시도 연차가 쌓이고 성공경험을 쌓으면서 저의 태도를 항상
점검하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해보고자 노력합니다.
나의 실력에 과신하지 않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주변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앞으로 제가 해나가야할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생각의 벽을 깨야하는 이유
월부학교 과정이 중반으로 향하면서 무언가 더 하고는 싶은데
뜻대로 되지는 않고 이번에도 안되나보다라는 생각에 갖혀서
쉽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의 벽에 갖혀서 기존과 똑같은 방식과 과정을 반복하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는 책 1권, 나눔글 1개, 임장 1번이라도
더 가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시간이 지나 큰 차이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생각의 벽을 깨고 누군가가 나에게 이렇게 해보라는 말을 해준다면
따라해보세요.
의심없이 따라하고 해본 후 스스로 어땟는지를 생각해본 후
다음에 어떻게 해야겠다고 복기하고 발전하는 것이 가장 쉽고
정확하게 발전할 수 있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이를 깨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으며
제가 해드린 조언을 조금이라도 하신분과 안한분들의 차이와
결과를 바라보면서 저 역시 이 과정을 꾸준히 반복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이 쉽지 않지만 분명 의미가 있고
이 과정을 통해 가장 성장하는건 나라는 생각을 갖고
조금씩 나의 단단한 생각의 벽을 깨기위해 노력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