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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오너십: 리더는 팀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 실패와 성공에 대해 100% 책임을 져야 한다. 내 잘못이 아니라고 남 탓을 하거나 상황을 핑계 대는 순간 개선의 기회는 사라진다.
지휘권 분산 : 리더가 모든 결정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하급자들도 전체 의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 복잡한 상황에서 팀의 대응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단순함과 우선순위: 복잡한 계획은 현장에서 무너짐. 계획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해야 하며, 위기 상황일수록 ‘엄호 및 이동’ 과 같은 핵심 원칙에 집중하기.
사명감: 월부학교 운영진이나 튜터님들은 자신의 잠을 줄이고, 가족과의 시간을 뒤로하고 동료들을 돕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튜터님들에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면 지금 내가 이 사람을 도와주지 않으면 누가 도와주나라는 절박한 사명감 때문이었다. 극한의 오너십은 단순히 책임감 성장,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닌 내가 아니면 누가 이 사람을 도울까?라는 사명감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극한의 오너십의 완성: 내 팀, 내 반원들의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에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나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내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돕겠지 라는 방관자가 아니라 내가 아니면 안 된다라는 마음으로 임할 때, 리더의 말과 행동에 진심이 담기고 반원의 삶과 투자 활동에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거 같다.
지금까지는 그런 마음 보다는 누군가를 도움으로써 내가 더 성장할 것이라는 마음이 강했던 거 같다. 이런 마음은 결국 내가 그 사람을 돕는 것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동안, 월부 활동을 하며 누군가를 돕는 것을 선택으로 여겼음을 반성하며 이제 상대방의 사정을 더욱 헤아리고 진심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성장을 위한 권한 위임: 진정한 기버는 모든 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반원들이 스스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휘권(의사결정권) 을 분산해 주는 리더이다. 이는 반원의 자립을 돕는 가장 큰 나눔이다.
왜 그 정도까지 해야 하나?
리더의 판단에만 의존한 반원은 예상치 못한 하락장이나 위기 상황이 오면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고 패닉에 빠질 수 있다. 지휘권을 분산하여 스스로 결정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동료의 자산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생존 기술을 주는 것. 나 또한 그렇게 전달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해 배우고 익히고 나눠야 한다.
사명감을 갖고 운영진 활동하기
소그룹원 내가 아니면 도울 사람 없다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이야기 들어주고 도와줄 부분 찾기
권환 위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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