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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기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26.05.06

 

 

1. 내용 요약: 전쟁터와 시장에서 승리하는 법

  • 극한의 오너십: 리더는 팀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 실패와 성공에 대해 100% 책임을 져야 한다. 내 잘못이 아니라고 남 탓을 하거나 상황을 핑계 대는 순간 개선의 기회는 사라진다.

     

  • 지휘권 분산 : 리더가 모든 결정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하급자들도 전체 의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 복잡한 상황에서 팀의 대응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 단순함과 우선순위: 복잡한 계획은 현장에서 무너짐. 계획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해야 하며, 위기 상황일수록 ‘엄호 및 이동’ 과 같은 핵심 원칙에 집중하기.

     

2. 느낀 점: 극한의 오너십 - 나를 넘어선 '사명감'의 영역

  • 사명감: 월부학교 운영진이나 튜터님들은 자신의 잠을 줄이고, 가족과의 시간을 뒤로하고 동료들을 돕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튜터님들에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면 지금 내가 이 사람을 도와주지 않으면 누가 도와주나라는 절박한 사명감 때문이었다. 극한의 오너십은 단순히 책임감 성장,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닌 내가 아니면 누가 이 사람을 도울까?라는 사명감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극한의 오너십의 완성: 내 팀, 내 반원들의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에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나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내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돕겠지 라는 방관자가 아니라 내가 아니면 안 된다라는 마음으로 임할 때, 리더의 말과 행동에 진심이 담기고 반원의 삶과 투자 활동에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거 같다. 

     

    지금까지는 그런 마음 보다는 누군가를 도움으로써 내가 더 성장할 것이라는 마음이 강했던 거 같다. 이런 마음은 결국 내가 그 사람을 돕는 것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동안, 월부 활동을 하며 누군가를 돕는 것을 선택으로 여겼음을 반성하며 이제 상대방의 사정을 더욱 헤아리고 진심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 성장을 위한 권한 위임: 진정한 기버는 모든 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반원들이 스스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휘권(의사결정권) 을 분산해 주는 리더이다. 이는 반원의 자립을 돕는 가장 큰 나눔이다.

     

    왜 그 정도까지 해야 하나?

    리더의 판단에만 의존한 반원은 예상치 못한 하락장이나 위기 상황이 오면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고 패닉에 빠질 수 있다. 지휘권을 분산하여 스스로 결정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동료의 자산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생존 기술을 주는 것. 나 또한 그렇게 전달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해 배우고 익히고 나눠야 한다.

     

3. 적용할 점

사명감을 갖고 운영진 활동하기

  • 소그룹원 내가 아니면 도울 사람 없다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이야기 들어주고 도와줄 부분 찾기

     

권환 위임하기

  • 소그룹원들 성장 영역에 대해서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어떻게 할건지 물어보고 행동에 대한 과정과 결과물 추적해서 피드백 주기. 안하고 있는 점도 피드백 주기

 

4.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 팀의 성과가 지지부진할 때, 리더로서 '내 탓'을 먼저 하기 어려운 심리적 저항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 반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잘못된 판단, 관계, 행동)를 운영진으로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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