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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로 월부를 입성했습니다.

그 때는 알고 있는 지역에서 무조건 사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고양시 덕양구의 아파트를 계단식이라는 이유로 사랑에 빠졌었고,

 

그리고 열반기초를 들었습니다.

투자자의 마인드를 배우며 

공부를 많이 한 조원분들의 지식을 공유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왜 고양시 덕양구 계단식 아파트를 이야기하는 제게

긍정하지 않는 조원분들이 이해가 안 갔습니다.

 

이어서 실전투자기초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여기선 완전 다른 세상을 만났습니다.

임장도 그동안은 맛만 본거구나… 이 정도까지 정말 해야되는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하게 알게 된 게 하나 있었습니다.

“난 아직 투자할 준비가 되지 않았구나.”

 

서울투자기초반을 이제 시작하며

처음 서울 25개 지역 아파트에 대한 내용을 듣게 되었고,

왜 앞마당 최소 3개를 그동안의 강의에서 또 조원분들이 강조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대단지 신축을 살까?

서울의 구축을 살까?

안양 만안구 역세권 구축을 볼까?

부천 중동 상동 역세권 구축을 볼까?

 

이 의문이 든다는 건 아직 확신이 없기 때문.

아주 조금씩이지만 알아가는 스스로를 발견했기 때문에

느리지만 계속 가보겠습니다.

 

킵고잉.

 

 

 

 


댓글

럭키쿼카
26.05.07 19:16

포다님 벌써 후기 쓰셧군여 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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