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봄학기 오하튜터님과 6쾌하게 성장해 봄!🌸 목부장] 10억까지 가는 갈아타기!

26.05.07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저번 학기 3강은 지방과 관련된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학기는 월부학교 학생이 대부분 1주택자이기에

갈아타기와 매도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고 입장에서

‘기준’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였는데요.

그러다 보니 이번 강의가 와닿는 부분도 많았고

배울 수 있는 부분도 유독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갈아탈 수 있습니다. 그럴려면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흔히 갈아타기라고 하면 하락장에서

상급지 또한 저평가 되어있을 때 갈아탈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상급지에서도 갈아탈 수 있다는 것을 

사례로 보여주시면서 

결국 핵심은 “내가 가진 자산 보다 더 좋은 자산”

그것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이번에 갈아탈 단지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할 일이 이 단지를 팔면 갈 수 있는 곳이 어딜까를 고민해봤습니다.

수도권 1시간→ 4급지 대장 3급지 후순위까지 갈 수 있기에

상승장에 진입을 했지만

더 좋은 자산이기에 갈아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갈아탈 단지를 보고 

매물을 알고 있었지만 바로 실행에 옮기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다고 생각했습니다.

→BM 포인트: 단지까지 알지 말고 매물까지 행동으로 옮기기

 

매도를 고려해 볼 수 있는 상황은 1. 더 좋은 자산 2. 리스크 3. 기회비용입니다.

매도를 고려하는 기준은 수익이 충분히 나고 기회비용이 크고

좋은 단지로 갈아탈수 있을 때 매도를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결국 매도라는 것은 단지를 팔고 나서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을때 

고려를 해볼 수 있는 것이고 만약 애매한 단지라면

“보류” 선택지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2번의 매도에서 이 ‘기준’을 지켰을까?

생각해보니 우선 모두 더 좋은 자산 관점에서는 오케이 였습니다.

 

1호기 → 2호기 중소도시→강남 1시간

2호기 매도 →실거주 고려 투자 강남 1시간→ 3급지 or 4급지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해 매도를 결정했습니다.

이 부분은 잘 선택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매도 부분까지는 그래도 기준을 지키면서 투자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매도를 위해서 전화임장을 하고 그 정보를 이용해서 매도 가격과 협상을 진행해야합니다.

매도를 하는 실전사례에서 젤 중요한 것은 ‘매도하고 있는 시점에서의 시장 분위기’라고 느꼇습니다.

특히 전화임장을 통해 현재 주변 지역 및 단지의 물건 상황 및 거래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꼇습니다.

 

2번의 매도에서도 현재 시장 분위기

특히 매수자 매도자 전임을 통해서 

실제 내 물건이 브리핑되고 있는 지

안되고 있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았고

이러한 부분이 실제 물건을 ‘1등’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 매도에서는 아쉬웠던 것은

세낀 물건이지만 현재 다른 후순위 상위 순위 단지의 물건이 세낀 물건의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어서

오히려 금액을 올려서 매도를 시도 해봐도 좋지 않았을 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매도에서 가격을 먼저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오히려 먼저 이야기를 하면서

스스로 물건 상태를 낮췄던 것 같습니다.

 

이부분이 아쉬운 선택이지 않을 까 생각했습니다.

 

→ BM 포인트

  1. 매도 직전에 전임 통해서 물건 가격 다시 조정
  2. 물건 가격을 먼저 말하지 않기

 

추가로 현재 매도가 어려운 단지를 매도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문자도136군데 뿌려보고

 

아실이나 당근에도 올려봣지만

시장 자체에 사람이 없는 문제로 잘 매도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1달에 1건 정도 거래가 되는 것을 확인했고

앞으로 방법으로 상태 업그레이드를 한번 시도해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건 업그레이드도 결국

가진 물건을 ‘1등’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BM 포인트: 1. 매도 물건 뿌리기 2. 상태 업그레이드 3. 조건 업그레이드 4.중개비 카드

 

갈아타기 할 때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그 순서가 바뀌면 사고날 수 있습니다.

최종으로 결국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를 위해서 

매도를 하는 것인데 

이때 매수와 매도 특히 규제지역에서는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야하며,

무작정 매도를 하면 안된다는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공감이 가고

이번 갈아타기에서 뼈아프게 실수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데요.

 

우선 예산에 맞춰 갈아탈 단지를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그 단지들이 날아가면서

다음 단지로 눈을 돌렸어야했지만

바로 그것을 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매도를 하고 나서 매수할 단지의 물건을 매수계좌를 받고 진행했어야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매도 부터 진행을 한 부분이 매우 아쉽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아직 매도한지 얼마 지나가지 않았지만

기회를 주고 있는 단지들이 있기에 빠르게 매수해야겠다고 생각했으며

 

평상시에 갈아탈 단지의 물건을 미리 매물까지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M 포인트: 미리 갈아탈 매물을 뽑아서 준비하기 5분위시세표

 

이번 3강은 오하 튜터님이 매도 +갈아타기로

정말 현실적인 부분까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공감이 많이 되고

필요한 부분까지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하튜터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댓글

피치업
26.05.11 23:17

크~!! 학기중에 갈아타기까지 하신 부장님!! 진짜 이번학기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신것 같아요 ㅎㅎ 크로쓰핏 정신!! 다시 한번 갈아타기 축하드려요 ❤️

신나는시간1
26.05.11 23:33

부장님.. 진짜.. 정성스러운 후기! 감동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장님의 갈아타기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