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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개월 안에 1호기 투자해서 41억 달성하조 맛소금] 1주차 강의 후기

26.05.08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맛소금입니다.

서투기 1주차 강의 완강했습니다! 주우이 멘토님의 인사이트 가득한 강의였는데요.

부동산 사이클을 모두 경험하신 분이다 보니 확실히 디테일이 달랐습니다.

덕분에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는데요! 깨달은 부분 다음과 같이 정리해봤습니다.

 

 

다소 떨어지는 단지라도 사야 한다

현재 규제지역으로 묶인 4급지 이상의 지역들은 실질적으로 투자는 어렵습니다.

실거주로 접근한다 하더라도 대출이 40% 이하로 묶였기 때문에 1년 전에

할 수 있었던 단지들에 비해 동일 투자금으로 볼 수 있는 단지는 전체적으로 아쉬울 수 있습니다.

때문에 주우이 멘토님은 ‘내가 이런 걸 해야 돼?’ 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어느정도 싸게 산다면 지방과는 다르게 다시는 그 가격을 보지 않을 확률이 높고

충분히 가치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이죠.

물론 매도 난이도는 다소 높아 길게 보유하게 될 수 있다고 하셨지만

길게 보유하면서 상급지를 노리면 된다! 말씀해주셨습니다.

제 투자금으로 매수할 수 있는 단지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5급지 이하 및 경기도 외곽을 매수했다면 적극적으로 상급지 매수를 노려라

현재는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만 5급지 이하의 아파트도 결국 오르기 때문에

그 간격은 필연적으로 좁아집니다. 때문에 상승장 혹은 하락장 초기에 가격이 붙고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된다면 양도세를 많이 내더라도 적극적으로 상급지 갈아타기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하락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상급지 매물도 안 팔리기 때문에

그보다 낮은 급지의 단지들은 더더욱 힘이 빠져 매도 난이도가 많이 높아집니다.

때문에 그나마 잘 팔리는 시기에 갈아탈 기회가 보인다면 갈아타버리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과세가 많이 되면 안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평소에 하는데

세금을 많이 내더라도 좋은 걸 살 기회가 있으면 팔고 산다는 사고가 아직 어색한 것 같습니다.

경직된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고 나름의 편견을 부숴보도록 하겠습니다.

 

놓친 것 같아도 기회는 또 온다

서울 수도권의 상승은 긴 시간에 걸쳐 진행된다고 합니다. 최근 그 사이클이 짧아졌다고 해도

아직 상승장이 시작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지금 다 오르는 것 같고

놓친 것 같고 조급해지더라도 결국 순환하면서 기회가 다시 온다고 합니다.

마음 편하게 먹고 지금 할 수 있는 걸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걸 배웠지만 이 세 가지는 꼭 마음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열강해주신 주우이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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