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오늘은 월부학교 3강 오하 튜터님의
강의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튜터님은 이번 강의에서
10억달성으로 가는 갈아타기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해서는 반드시
몇 차례의 갈아타기를 진행해야 하는만큼
매도와 매수를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어느덧 월부에서 투자 경험이 있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언제가는 고민을 하게 될
갈아타기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의미가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 매도 진행을 위한 3단계
매수보다는 몇 배는 어려운 매도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닌 선택을 받아야하는 매도는
그 과정에서 마인드컨트롤을 잘 해나가면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한 후 하나씩 해나갸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튜터님꼐서는 매도 진행을 위한 과정을
총 3계의 과정으로 나누어 설명해주셨는데요.
먼저 첫 번째로 해야할 것은 매도 가격 설정입니다.
매도 가격을 설정할 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의
전체적인 시장 상황은 어떤지를 살펴보고 주변의
비슷한 선호도를 갖고 있거나 경쟁할만한 단지들을
리스트업 한 다음 시장 분위를 살펴보면서
물건을 시장에 내놓아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2년 전 매도를 할 때 저의 물건 뿐 아니라
주변 단지들의 전체적인 시세를 확인하고
내가 만약 매수 희망자라면 얼마정도면 매수할까
생각했던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또한 매수자와 매도인 컨셉으로 전임해야한다고
말씀주신부분도 크게 공감되었고, 이를 위해서
주변의 동료들과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로 세입자에게 연락하고 집을 내놓으는
단계인데요.
매도가격을 설정했다면 세입자의 상황에 따라
갱신권을 쓸지, 아니면 이사를 갈지 또는
매수 의사가 있는지에 따라 협의를 하는
과정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전세가가 조금씩 오르면서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갱신권을
사용하기에 매도를 위해서는 임대인분과
협의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세입자에게 연결을 할 때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집을 내놓을떄도
디테일하게 내놓은 부동산의 수, 그리고 타이밍 등을
잘 살펴보며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입자가 잘 협조할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 나의 상황과 의견을 잘 전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결국 물건을 빨리 뺴려면 부사님과의
관계가 중요하기에 이를 적극적으로 신경써서
관리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 역시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부사님과 세입자분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서로가 잘 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하면서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가격 및 조건 협상이었는데요.
튜터님꼐서는 생각하고 있는 가격을 미리 오픈하지 말고
조정 등이 왔을 때 그 떄 오픈하며 협상을 하라고 하신 부분을
추후에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갈아타기를 할 때 계좌를 보내고 가계약금을 넣는
순서를 배우면서 지금과 같은 상승장에서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방지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도를 할 때 막상 매수자가 나타났다고 했을 때
많은 생각을 하더라도 조금 당황하거나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미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두거나 내가 필요한 조건들을
사전에 잘 정리해두면 중요한 순간에 실수를 방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매도를 자신있게 잘한다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되며 각 과정에서 디테일한 부분을
잘 처리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결국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그 때 그 때 대응을 해야하는 영역이
아닐까도 생각했고,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부분을
활용하여 다음 매도 시 반드시 활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갈아타기 진행을 위해 지금부터 해야할 것들
갈아타기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내가 가진 자산의
가치를 파악하고 갈아탈 수 있는 자산을 리스트업 한 후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시세트래킹이며 이를 반복적으로
진행하면서 내가 갈아탈 수 있는 단지가 어느 수준인지
지속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됬습니다.
갈아타기를 하는데 있어 하락장이 유리하기도 하지만
상승장에서도 할 수 있기에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 기회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저희반이 전체적으로 이번달부터 하고 있는 시세트래킹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고 다시 루틴화하여 갈아탈 수 있는
단지를 리스트업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남는 건 시세, 그리고 앞마당 관리가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 생각했고 시장과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꾸준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튜터님이 마지막에 말씀주셨던 그냥 해보자라고 말씀주셨던
내용은 저와 저희반 모두에게 적용해볼만한 내용이었습니다.
과정을 하는데 있어 점점 강도가 높아지면서 주저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냥 해보자는 정신으로 하나씩 해나가다보면
어느새 모든 과정을 해낸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각자에게 맞는 수준과 속도에 맞게 하나씩 최선의 노력을
한다면 분명 이번학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오하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