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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9름아래 재리블라썸 김제로] '일류의 조건' 독서 후기

26.05.08

독서후기

 


 

✅ 저자 및 도서 소개

 

1. 책 제목: 일류의 조건 

2. 저자 및 출판사: 사이토 다카시 / 필름

3. 읽은 날짜: 26.5.1. ~ 5.6.

4. 총점 (10점 만점): 7점 / 10점

`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10p. 어떤 분야에서든 숙달의 경지에 이르는 요령을

한 번 터득하면 낯선 일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

 

“한 분야의 성공 경험을 쌓아야 이어서 다른 분야로 전이시킬 수 있다.

작은 부분에서부터 숙달하여 성공 경험을 가져보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하기

 

Part 1.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31P. '전문가의 방식과 행동을 관찰하고 그 기술을 훔쳐 내것으로 만든다.' 이것이 숙달로 이어지는 대원칙이다.

 

▶ 어떤 분야에서든 전문가는 있을 것이다. 

그들의 모든 것을 관찰하고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보자.

월부에서 많은 튜터, 멘토님들이 계시니 그 분들의 사소한 행동까지 유심히 보고 BM해보자.

 

41P. '기술을 훔치는 힘'은 '기술을 훔치려는 의지'가 있어야 강해질 수 있다. 

단순한 '모방'과 '훔쳐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의 차이가 바로 이 부분이다.

 

▶ 목적의식이 없는 단순 모방은 나의 것을 만들 수 없다.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확실하게 알고 그것을 가지겠다는 욕망을 갖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시작은 단순 모방이더라도 최종 목표는 나의 시그니처로 만들어야 한다.

 

43P. 질문을 던지는 것도 능력이다. 

이미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 또는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날카로운 질문도 가능하다.

93P. '질문력'을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는 그 질문 뒤에 숨어 있는 과제 의식의 강도다.

97P. 그렇게 추상적이고 심오한 사항을 대뜸 한마디로 정의해보라는 식의 주문은 무례하고 비상식적으로 느껴진다.

100P. 요컨대, '이 사람은 이야기가 좀 되겠군.' 하는 느낌을 주지 않으면 좋은 대화를 끌어나갈 수 없다는 말이다. 열정적인 대화를 원한다면 두 사람 모두 그만큼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

 

▶ 월부에서는 많은 튜터, 멘토님들께 질문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곤 한다.

그 어떤 질문도 할 수 있다면 의미가 있다는 말도 어느 정도는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기초반 강의만 들은 것도 아니고 그 분들의 시간을 할애하여 답변할만한 가치가 있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생각이 점차 더 강해진다.

질문을 위한 질문, 의미 없는 질문은 하지 말고 나의 기술을 연마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의미있는 질문을 하자.

 

57P. 책을 많이 읽고 요지를 추출하는 기술이야말로 모든 구분을 뛰어넘는 필수 기술이라는 점을 받아들이고, 

완전히 몸에 배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 최근 몇 달 간 꾸준히 책을 읽다보니, 이제 점점 책에 몰두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책에서 핵심을 뽑아내는 것에 좀 더 집중해볼 필요가 있다.

책의 모든 부분이 동일한 중요도가 아니다. 

중요한 부분을 조금 더 선별하기

 

73P. 효율적인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를 

어렴풋하게나마 정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 그저 읽다보면 책을 다 읽고나도, “그래서 뭐?” 라는 생각만 남는다.

이 책에서 얻어가고자 하는 원씽을 세워보자.

 

106P. 여기에서 우린 '바꿀 필요가 없다.' 코멘트를 주는 힘도 지도자에게는 중요한 역량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111P. 자기 습관이나 스타일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충고를 아끼지 않는 파트너 또는 스승을 옆에 두는 것도 숙달에 이르는 비결 중 하나다.

 

▶ 흔히 스포츠에서도 ‘명장병’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드라마틱한 변화와 전술을 사용해서 성과를 내고 싶은 경우가 생기곤 한다.

하지만 현재가 최선일 수 있다는 가능성도 열어두고, 조언의 대상에게 적절한 말을 해줄 필요가 있다.

무조건 변화, 개선만이 정답은 아니다.

 

118P. 이야기하는 주체로서의 자신과 타인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인식한 자신 사이의 차이를 좁혀가는 것이 대화를 원활히 끌어가는 기술이다.

 

▶ 상대방의 입장이 나와 아주 다르다면

나의 일방적인 이야기는 상대방의 집중을 끌기 쉽지 않다.

상대방과 나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 기술을 좀 더 생각해보고

듣는 사람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그들의 주목을 끄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141P. 숙달에 이르는 가장 이상적인 과정은 기초체력을 쌓은 후 자신의 버릇을 기술로 가꾸어 본인만의 스타일을 확립하는 것이다.

 

▶ 모든 행동, 생각 등은 기본적인 틀과 형이 있다.

기본을 확실하게 익힌 다음에 변형으로 넘어가자.

걷지도 못하는 사람이 뛸 수는 없다.

투자의 기초가 무엇일까? 나는 지금 기초체력을 잘 다져두었는지 의문이다.

 

184P. 실수하는 것은 안전하다고 마음을 놓는 순간, 저지르기 마련입니다.
185P. 하지만 별것 아니라는 마음으로 잠시 방심하거나 한눈을 파는 순간 실수를 저지르거나 사고를 일으키기 쉽다.

 

▶  이정도는 대충 해도 된다는 안일함에서 큰 사고가 생기곤 한다.

운전을 할 때도, 투자를 할 때도 어떤 상황이든 적용이 가능하다.

내가 직관적인 판단에서도 그름이 없는 수준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면

좀 더 천천히 살피고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188P. 엉뚱한 곳에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지 않고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숙달의 경지에 올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성을 얻을 것이다.

 

▶ 사회초년생의 투자와 50대의 투자는 다르다는 글을 보았다.

나의 투자는 현재 방향성이 중요하다.

쓸데 없는 곳에 사용할 에너지도 아깝다. 천천히 적절한 방향을 설정하여 나아가자.

언젠가 숙달의 경지에 올라 목표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때 까지!

 

194P. 일생을 통해 반드시 실현하고 싶은 바람들 가운데 어느 것이 가장 간절한지 비교해 보고 그중 한 가지를 정했다면 "그 이외의 일들은 배제하고 오로지 그 일에만 몰두해야 한다."고 단호히 말한다.

 

▶ 나는 최근 단순한 삶의 중요성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나는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지나고보니 이도저도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할 수 있는 에너지의 총량이 있음을 알고 우선순위에 맞게 몰두하자.

 

203P. 사소한 일이라도 먼저 깨달은 자의 지혜를 빌리라.

205P. 즉 확신을 두고 임하는지 아닌지에 따라 숙달의 성공 여부가 갈리는 분기점이 되는 것이다.

 

▶ 월부 환경의 중요성을 느낀다.

월부에 오기전까지 생각해보니 나는 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을 직접 본 적이 없다.

그러면서 혼자 힘으로 부동산으로 성공을 하겠다고 뻐팅기고 있었다.

본 적도 없는 이상향을 찾아가고 있었던 것 같다.

그것도 자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월부 환경에서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길을 따라가자.

 

 

247P. 직감과 감각을 지나치게 신성하게 여겨 객관적인 인식과 대립시켜서는 안 된다. 현실과 감각 사이에 피드백 회로를 꾸려, 감각과 현실이 섬세하게 호응하는 관계가 되도록 발전시켜야 한다.

 

▶ 정량적 분석과 정성적 분석 / 직관과 논리

하나만 선택하여 밀고 가는 것이 아니다. 양쪽의 조화가 갖추어질 때 이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

직접 걷고 체감하는 감각과 수치들을 바탕으로 하는 이성을 조화할 수 있게 하자.

 

 

257P. 다소 인내와 고통은 따를지라도 그것이 효과가 있다면, 

그 자극이 몸속 깊이 스며들어 오도록 몸을 열어주는 것이 '적극적 수동성'이라는 자세다.

 

▶ 처음 경험하는 것들은 온 몸에서 거부를 한다.

점점 새로운 것들에 대한 수용성이 떨어져 가는 기분이다.

하지만 필요한 것이라면 힘들더라도 의식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노력을 하자.

어른들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시대에 뒤처진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과연 나는 그렇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새로운 트렌드와 흐름에 민감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깨어있자.

 

284P. 나는 소수의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젊은 시절의 힘이나 능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자동으로 몰입 상태에 빠지는 시스템을 내 몸속에 만든 겁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을 계속 유지하려면 신체적 힘도 길러야 합니다.

 

287P. 인간이란 습관의 집합체고, 이러한 습관 버릇이라는 요소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기 때문이다.

 

▶ 단순한 삶을 지향하며 만든 라이프 스타일을 지나가는 유행이 아니라

나의 시스템, 루틴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하자ㅏ.

 

 

304P. 그릇이 작은 평범한 사람은 여유가 조금 생기면 과욕을 부리다 오히려 좋지 않은 일을 범한다는 것이다.

 

▶  이제 인정하자.

나는 아직 돈 그릇이 작다.

작은 돈에도 연연하고, 부자가 되기 위한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자꾸만 부자가 되지 않는 길을 따라가곤 했다.

스스로의 수준을 자각하고 점차 수준에 맞게 점진적으로 늘여가자.

 

318P. 아이들이 학교 공부를 그토록 싫어한다는 것은 거기에 '의미' 부족하기 때문이리라.

 

▶ 학교 공부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해야 하는데 하기 싫다면 나는 아직 그 행위의 의미를 온전히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 읽는 것이 귀찮고 하기 싫다면 아직 독서의 참 의미를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임보 쓰는 것이 힘들고 지친다면 그 임보에 담긴 의미와 영향력을 온전히 체감하지 못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더욱 더 성공경험을 쌓고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갈 길이 멀다.


댓글

젠하v
26.05.08 15:42

제로님 진짜 멋잇네요👍🏻👍🏻 목적의식을 갖고 모방해야한다는 말이 인상깊습니다😲😲

꿈꾸는사피엔스
26.05.08 18:06

크으 바로 적용하는 제로님 멋집니다!! 저도 따라 읽어볼게요 제로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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