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너무 행복하게도 둘째를 갖게 되었어요.
임신의 행복과 동시에 문뜩 걱정이 우리 이쁜 아이들에게 행복한 주거 공간을 만들어주고
나중에 아이들이 커나가 성인이 되었을때 손 안벌리는 부모가 되고 싶어 문뜩 앞뒤 안가리고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어요 남편이 너나위님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책을 보고 같이 결심하게 되었죠.
오프닝 강의를 듣고 난뒤 우리의 선택이 결혼 인생에서 가장 바람직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동시에 생각이 조급함을 버리고 향후 50년 이상의 노후를 설계하기 위해
지금부터 주춧돌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해보자 다짐합니다. 올 한해는
너나위님 기초 강의를 듣고 언젠가는 "부동산의 끝판왕"이 되기를 소원하며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
댓글
부자되기끝판왕님 둘째를 가지셨군요! 세상에나 정말 축하드립니다!!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2024년이시군요 :)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