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내용 중 인상깊었던 점은 인내자산(절제력)과 투자자산(수용력과 실행력)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나에게 수용력과 실행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월부강의를 처음 듣는 것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실행하지 못하는 나를 반성하였다. 연말정산에서의 세금이 항상 숙제같았는데 지금 현재 나의 상황에서는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개설하고 투자에 대한 공부를 적용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강의 완강 후 증권사 앱을 통해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개설하였는데 600만원 한도가 은행, 보험사, 증권사에서의 연금 합산 금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잘 몰랐을 때 연금저축 보험에 가입한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확인해서 증권사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때까지 더욱 발전하려 노력하지 않은 나 자신이 부끄러웠고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런 맘을 갖게 해주신 월부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
너나위님, 광금러님, 김인턴님의 강의가 헛되지 않게 꾸준히 열심히 해서 10년안에 꼭 10억, 30억 모을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