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임장 끝내고 집에 가는 제 모습)
첫 실전반인데 시작부터
“와… 왜 하필 이렇게 어려운 지역이지?” 싶었습니다 😂
분임/단임을 해보니 지역은 엄청 크고,
생활권마다 선호 요소도 전부 달라서
초보인 저는 점점 더 혼란스러워졌어요.
임장 내내 이런 생각뿐이었습니다.
심지어 단임하면서는
“도대체 여기 왜 살지…?”
납득이 안 되는 순간도 많았습니다ㅋㅋ
이틀 동안 단임을 돌았는데도 아직 다 못 봤고,
다리는 너무 아파서 집 와서 L자로 누운 채 강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강의 시작하자마자
진담님의 생활권 분석 인사이트를 듣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아… 맞다.”
“가장 선호하는 생활권에서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보면 되는 거였지!”
사실 지역을 분석할 때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인데,
너무 크고 복잡한 지역에 압도돼서 그 기본을 잠깐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막막했던 지역 분석에 다시 물꼬가 트였어요.
아직 제 결론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토대로
전임/매임까지 해보며 끝까지 제 결론을 내보려고 합니다.
혼란스러운 지역 속에서도
다시 방향을 잡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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