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시작하는 타이밍에 진담튜터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많이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순자산 10억이 될 때까지는 ‘가치’를 비교하는 실력에 따라 빠르게 10억을 달성할 수도, 느리게 10억을 달성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특히 수도권에 투자하면서 그걸 많이 느낀 것 같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에 어떤 단지를 매수하냐에 따라 그 수익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순자산 10억까지는 사이클에 상관없이 가치(수요와 선호도)를 알아보는 실력에 따라 속도차이를 낼 뿐이다. ”
생활권을 파악할 때에는 사람들이 곁에 두고 싶어하지 않는 것들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곳은 나의 투자범위에서 제외를 고려해야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나 혹은 세입자분의 거주환경과도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낮시간에 만취한 주취자, 보도블럭이 성치 않아서 유모차가 끌기 어려운 길.


저는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정말 더더욱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신혼초 살았던 전세1호집에서 이러한 일들이 많았는데,
그 때에 유모차 밀기가 너무 어려워서
그냥 아기띠를 하고 매일 안아서 어린이집에 데려줬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또 경사를 올라가야하는데, 땀폭발은 매일 일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엄마가 아니라면 잘 실감이 안나실 것 같아서 이미지 만들어보았습니다)
단지선호도를 비교할 때에 퉁쳐서 ‘좋네’ ‘나쁘네’ ‘쾌적하네’ 등으로 생각하곤 했었는데,
이러한 단지의 가치를 정리하는 것이 추후 나의 투자에 매수근거가 된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단지선호도는 입지가치+상품선호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비교평가 할 때에 교통,환경,학군, 그리고 상품성을 모두 각각 기준으로 삼아서 비교해야합니다.
지금까지 이 부분을 놓친 것 같아서 이번에 단지를 분석하고 비교할 때엔
입지와 삼품성을 기준으로 삼아서 꼼꼼히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BM. 단지가치를 입지가치 / 상품선호도 로 각각 기준을 잡아서 비교할 것
좋은 강의 준비해주신 진담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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