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이번에 서울투자 기초반을 벌써 3번째 수강인데,
들을때 마다 시장이 달라진건지 아니면 강의가 매번 새로운건지~
많은 가르침을 배운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 “지금 시장은 정말 어렵다”였습니다.
어디는 과열이라고 하고,
어디는 아직도 조용하고,
같은 서울인데도 흐름이 전혀 다르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단순히
“서울은 다 비슷하게 움직이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시장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현재 시장은 가치와 상관없이 가격이 울퉁불퉁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단순히 “올랐다 / 안 올랐다”만 보면
오히려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와닿았던 말.
“오르고 나서 아쉬워하지 말고,
오르기 전에 범위를 넓게 봐야 한다.”
강의에서 계속 강조됐던 건
규제냐 비규제냐보다
👉 “내 상황에서 가장 좋은 자산이 무엇인가”
였습니다.
규제지역을 살 수 없다고 해서
무조건 포기하는 게 아니라,
내 자금 안에서
가장 좋은 입지와 단지를 비교하고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서울은 하나의 시장이 아니라
👉 “권역마다 완전히 다른 시장”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어떤 지역은 교통이 핵심이고,
어떤 지역은 환경과 학군이 가격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서울이라 좋다”가 아니라
👉 그 지역 사람들이 왜 그곳을 선호하는지
👉 무엇이 가격을 움직이는지를 이해해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많이 정리된 부분은
👉 가치성장투자와 소액투자의 차이였습니다.
그동안은 둘 다 그냥 “부동산 투자”라고만 생각했는데,
라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소액투자는
“싸 보이는 걸 사는 투자”가 아니라
👉 같은 가격이라면 더 좋은 걸 찾는 투자라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바뀐 건 임장을 바라보는 시선이었습니다.
단순히
정도로 봤다면,
이제는
👉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
👉 앞으로도 수요가 유지될지
👉 투자 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까지 같이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강의 마지막에 가장 크게 남았던 건
“행복해야 오래 할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조급해질 때도 있고,
비교하게 될 때도 있고,
힘든 순간도 분명히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중요한 건
👉 오래 살아남는 것
👉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하루 하루를 살면서
작은것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려고 생각하기에
행복한 투자자가 되자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건,
가격을 맞추는 게 아니라 기준을 세우는 것이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