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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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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및 도서 소개
1. 책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 저자 및 출판사: 제임스 클리어 / 비즈니스북
3. 읽은 날짜: 26.5.7. ~ 5.12.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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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323P. 뭔가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뭔가를 계속 말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정말 그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하기
32P.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잘게 쪼개서 생각해보고 딱 1퍼센트만 개선해보라.
그것들이 모이면 상당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 항상 장기 목표, 큰 꿈 위주로 생각해왔다.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하고 그것의 미세한 발전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오히려 기복이라고 치부하고 무시했다.
하지만 꾸준히 모인다면 결과는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37P. 중요한 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성공으로 경로에 있느냐는 것이다.
현재 일어난 결과보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46P. 결과 수준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이는 임시방편일 뿐이다.
영원히 개선하고자 한다면 결과가 아니라 시스템 단계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아직도 나는 결과만 보고 있다.
투자라면 그래서 얼마 벌었는데,
투자 대상이라면 어디에 해야하는데 와 같은 것에 아직도 관심이 많다.
하지만 핵심은 그 과정에 있음을 알고 조금 더 시스템적인 구조 형성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자.
62P. 작은 습관 하나하나는 각각의 결과를 얻게 해줄 뿐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을 가르쳐준다.
바로 스스로를 신뢰하게 만들어준다.
▶ 아직 시스템화된 습관이 부족해서 일까.
나는 스스로에 대한 신뢰에도 기복이 있는 것 같다.
어느 날은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확실한 미래가 올 것만 같다.
하지만 어느 날은 모든게 힘들어보이고 우울하기도 하다.
작은 습관을 모아 근거있는 자신감을 가지는 연습을 해야겠다.
93P. 습관을 변화시킬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데 있다.
▶ 결국 메타인지다.
습관을 변화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 파악하고
그 변화 과정을 스스로 느낄 수 있어야겠다.
117P. 우리가 매일 하는 많은 행동들은 목적이나 선택에 따른 것이 아니라
대부분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선택지라는 이유로 실행된 것이다.
121P. 어떤 습관을 삶의 큰 부분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와 관련된 신호를 자주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 최근 한가지 습관을 만든 것이 있다.
아침에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이다.
그것이 별 것 아닐 수는 있지만 나는 몇 년동안이나 시작했지만 일정 루틴화 시키지를 못했다.
그러던 것이 드디어 성공했다.
성공의 비결은 거실, 주방 한 가운데 놓았더니 아침마다 그냥 먹게 되었다..
133P.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 이번주부터 아침 루틴을 시작했다.
의지를 갖고 한다기 보다는 아침에 그렇게 시작하면 개운하고
하루의 흐름을 잡고 시작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효용감을 느낀다면 최적화에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158P.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 월부 환경이 떠올랐다.
이렇게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꾸준하게 오래동안 나눌 수 있는 집단 이전까지 경험해본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낀다.
197P. 작은 습관은 시작할 때 거의 에너지가 들지 않는다.
어떤 습관에 필요한 에너지가 적을수록 그 일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 숨 쉬듯이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습관부터 챙겨 보자.
앞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늘여나가고 싶다.
자꾸 큰 목표를 가진 습관만 늘리려고 하다보니 실패를 하곤 한다. 쉬운 것부터 가자~
226P. 일단 나쁜 습관을 못 하게 되자 더 의미 있는 일들을 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겨났다.
▶ 일단 출퇴근 시간에 단순 노래 듣기나
쉬는 시간의 유튜브 보기 등을 선택지에서 지웠더니
그 시간에 독서와 경제 뉴스 확인과 같이 의미 있는 일들로 채울 수 있었다.
이것이 자연스러움 시스템으로 녹아들게 해보자.
245P. 습관이 삶의 일부가 될수록 자기 격려와 채찍질은 덜 필요하다.
보상은 습관을 시작하게 하고, 정체성은 습관을 지속하게 한다.
▶ 결국은 나의 정체성을 형성해야 그에 맞는 습관을 지속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투자자라는 나의 정체성을 조금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세팅하자.
248P. 시각적 측정 수단은 우리가 과정 하나를 해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징표가 된다.
이런 것들은 우리의 행동을 강화하고, 어떤 활동에 대한 즉시적 만족감을 높인다.
▶ 바로 목실감이 떠올랐다.
지금도 목실감 꾸준히 잘 쓰고 있다. 계속 아침마다 잘 써보자.
255P.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빨리 돌아온다.
빨리 회복한다면 습관이 무너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
297P. 화가 나거나 고통스럽거나 고갈되었거나 기타 등의 일이 일어났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 나는 감정의 기복이 꽤나 있는 편이다.
그런데 감정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일의 효능에서도 큰 차이를 준다.
그런 부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아마추어가 되기 보다는 프로가 되자.
284P. 자신이 가진 기술들을 조합하면 경쟁 수준을 낮추고 두각을 드러내기가 더 쉬워진다.
285P. 우리들 대부분이 재능을 타고나지 못했다 할지라도 범위를 많이 좁히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
▶ 타이탄의 도구들 책이 떠올랐다.
내가 가진 스킬, 기술을 모두 파악하고 그것을 잘 조합하여 나만의 시그니처를 만들자.
투자 뿐만 아니라 일에서도 적용해보기
310P. 숙고와 복기는 행동 변화의 가장 중요한 측면 하나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최상의 시기를 제공한다.
바로 정체성이다.
▶ 매일의 목실감 / 매월의 복기 를 통해 점차 나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다.
그냥 적는데 그치지 말고 피드백을 통해 조금 더 원하는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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