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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 |
| One Message | |
| 리더의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에서 시작한다 | |
| One Action | |
| 내가 상대방을 도와주고, 함께 하고 싶다면 제안보다는 우선 들어 주는 것을 해보자 | |
| 0. 책의 개요 | |
책제목 | 소통,리더의 자격 |
저자 | 김근태 |
저자소개 | 한국리서십센터소장을 역임했다. 지금까지 수 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쉽과 성공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어의 자문과 교육을 병행하며 변화를 갈망하는 CEO들의 멘토로 명성을 쌓고 있다. 3천 번이 넘는 기업 강의와 700명이 넘는 CEO에게 경영코치를 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 CEO의 북리뷰 컬럼을 15년 넘게 연재했다. 그외 DBR과 머니투데이등에 고정 서펴과 칼럼을 연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읽은 날짜 | 05월 09일 |
핵심키워드 3가지 | #공감/경청 #잘하는 법 #소통 |
총점(10점 만점) | 10 |
| 1.본것 | |
| 1장. 과연 소통이란 무엇인가? | |
| Part/Page | 본것(저자의 관점) |
| P. 13 |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경청이다. 경청이란 그처 남의 말을 듣는게 아니라, 든는 척하는 건 더욱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경청은 열심히 듣고 공감하고 질문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상대가 존중받았다는 느낌을 가는 것이다. 만약 딴 생각을 한다든디, 답을 정해 놓고 질문하는 척한다든지, 무시하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면 경청에 실패한 것이다 |
| P. 16 | 만일 어떤 조직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할하게 이루어진다면 이것의 반은 최고경영자가 잘 들어주기 때문이라고 봐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직급이 올라갈수록 경청이 중요해진다. 잘들어 주기만 해도 조직의 갈등은 많은 부분 해소 된다 그렇다면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은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 우선 오직 사실만을 전달하고, 가치 전달을 중단 하도록 해야 한다 |
| P. 37 |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공감이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일이다. 공감이란 소통 채널이 없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많은 대화를 주고 받아도 소용이 없다 |
| P. 41 | 그런데 공감은 쉽지 않다. 공감에는 에너지가 쓰인다. 그렇기 때문에 공감을 위해서는 내 컨디션이 좋아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내코가 석자란 속담이 있듯이 일단 내가 먹고살 만해야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내가 여유가 있어야 다른 사람도 돌아볼 수 있다는 말이다 |
| P. 51 | 소통을 잘한고 싶다고? 가장 먼저 좋으 사람이 되어야 한다 |
| P. 55 | 직원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일부만의 생각으로 일을 추진했던 것이 실패의 원인입니다.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직원들을 참여시키고 그들의 지혜를 모으는 경영을 하겠습니다. 동시에 여러 사람이 꾸는 꿈은 현실이다 |
| 2장. 입말인가, 몸짓말인가? | |
| Part/Page | 본것(저자의 관점) |
| P. 79 | 초인류 인재를 뽑고 싶으면 내가 생각하는 초일류 인재에 대해 정확한 정의를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일을 잘한다고? 그렇다면 일을 잘한다는 것의 정확한 재정의가 무엇인가? 좋은 군인이 되고 싶다고? 그렇다면 좋은 군인의 재정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
| P. 94 | 하나의 보고를 할때 결론부터 말합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명확한 자기 의견이 있어야 합니다. 상황이 어떻고, 어떤 해법이 있고, 그중 어떤 해법이 어떤 이유로 적합한지 줄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장님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
| P. 104 | 말을 할 때는 핵심적인 말만 하면 된다. 이런 결말이 많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자산이 하는 말에 알맹이가 없기 때문에 자꾸 이런 말로 그런걸 희석 시키는 것 아닐까? |
| P. 122 | 이상하게 단장님 앞에서는 헤매, 내 실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억울해… 난 속으로 생각했다. 이사람아, 그게 실력이야. 아는 것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다는 증거 아니겠어 |
| P. 125 | 소통의 핵심은 타이밍이다 |
| 3장.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 |
| Part/Page | 본것(저자의 관점) |
| P. 157 | 우리가 다른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그래서 그들도 내게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관심을 갖는 것은 최고의 사교도구이자 최고의 직장을 만드는 최선의 방법이다. 내가 직원들에게 관심을 가질 때 직원들 역시 고객에 관심을 가진다. |
| P. 191 | 조직에 대한 충성도, 디테일에 대한 집착, 빠른 피드백이 그것이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당신 직원 중 피드백이 빠른 사람과 느린 사람은 누구인가? 빠른 사람 중 시원치 않은 사람이 있는가? 느린 사람 중 괜찮은 사람이 있는가? |
| P. 197 |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소통이 잘 되는 우호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수 있어야 한다. 밝은 표정으로 굳은 사람의 마음 문을 열 수 있어야 한다 |
| 2.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 |
1.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도움이 아니고 경청 그리고 공감이다 사회생활/직장생활을 할때 가장 중요한건 늘 판단/결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선장이 한명인데 결정을 미루거나 안되면 정말 힘들어 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최근에 리더의 책을 보면서 그리고 이번에 책을 보면서 무엇보다 경청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특히 투자자로 삶은 살면서 수평관계에서 경청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 합니다. 내가 조언 해드리는 것보다 왜 이렇게 판단을 했을까? 왜 이렇게 생각을 할과 그것이 공감을 하면서 경청을 하고 또한 그렇게 하면서 상대와의 대화를 하면서 어떠한 판단 보다는 그분이 힘들어 하는 것들을 도와드리는 관점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답이 없고 결정 보다는 소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상대방을 도와주고, 함께 하고 싶다면 제안보다는 우선 들어 주는 것을 해보자 2.일을, 잘한다고? 그렇다면 일을 잘한다는 것의 정확한 정의가 무엇인가? 잘한다? 그냥 아웃풋이 잘나온다. 우선순위를 잘파악한다.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보고를 잘한다 등등 그냥 일반적으로 볼때 잘한다는 회사용어는 그랬던거 같고, 잘한다 생각은 그냥 평균이상? 그리고 누군가가 보았을때는 상위 1%정도이지만, 실제는 상위 10%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늘 양으로만, 그리고 설명을 우선은 못하는 경우도 많았던거 같다 투자자로써 정말 잘하는 것이 뭘까? 생각을 해보면 중요한 것은 그릇, 시세, 그리고 돈 같다 잘한다는 정의를 생각해본다면 그 다음에 내가 뭐를 할까? 생각이 파생된다고 생각한다. 무슨일을 할때 그냥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내가 잘하고 싶다면 잘한다는게? 뭘까? 생각을 깊게 해보고 해야 할 듯 하다 무엇가 잘하고 싶다면, 물어 볼것! 그리고 우선을 행동으로 실행해 보는 것을 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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