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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요약 (전자책)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습관이 가져오는 변화는 비행기 경로가 몇 도 바뀌는 것과 같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비행한다고 생각해보자. 로스앤젤레스 공항을 출발한 조종사가 남쪽으로 단 3.5도만 경로를 조정해도 우리는 뉴욕이 아니라 워싱턴 D. C.에 착륙하게 된다. 비행기 앞머리가 단 몇 미터 움직이는 것처럼 작은 변화라 해도, 미국 전체를 가로질러 간다고 하면 결국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도달하는 것이다.
→ 책 제목처럼 아주 작은 습관이 쌓이면 엄청난 힘을 만들어낼 수 있다. 지금 당장은 작아보이거나 큰 변화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결과가 나타날때까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는다.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들였든 그것은 복리로 증가한다. 좋은 습관은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지만 나쁜 습관은 시간을 적으로 만든다. 습관은 양날의 검이다.
→ 속도 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 꾸준히 하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해야 한다. 좋은 습관은 복리가 되어 삶을 개선할 수 있고 나쁜 습관은 복리가 되어 문제가 커질 수 있다.
특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면, 그것을 달성한 뒤에 무엇이 남아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할까?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과거의 습관으로 쉽게 돌아가곤 한다.
목표 설정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다. 반면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 목표를 세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목표를 달성하면 동기가 사라진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해야 목표를 달성해도 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목표 달성은 일시적인 변화를 만들지만 시스템 구축은 정체성을 바꿀 수 있다.
자제력은 단기적 전략이지, 장기적 전략은 아니다. 우리는 한두 번쯤 유혹에 저항할 수 있겠지만 매번 자신의 욕구를 무시하는 의지력을 끌어올릴 수는 없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 환경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의지력은 한계가 있고 회사에서 다 써버린다..! 퇴근하고 계속 투자공부를 조금이라도 이어나갈 수 있는 이유는 환경에 있기 때문이다. 환경 안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되어 있고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운동할때도 제일 힘든 것이 신발 신고 집에 나가는 거다..!
사람들은 내게 가끔 이런 질문을 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하지만 진짜로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면 몇 번이나 그 행동을 해야 할까요?” 즉, 습관이 자동화되려면 얼마나 오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반복하느냐가 중요하다.
→ 단순히 오래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어느 정도 수준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 같은 시간을 보내도 누가 더 밀도있게 보내냐에 따라 달라진다. 익숙해질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골디락스 법칙이란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어려워서도 안 되며 지나치게 쉬워서도 안 된다. 딱 들어맞아야 한다.
→ 너무 쉬워도 어려워도 안 된다. 120% 정도 높은 수준에 도전할 때 몰입이 된다. 조금은 긴장되지만 해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계속 해야 한다.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예상 가능한 것이 된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는 과정으로 이탈하기 시작한다
→ 처음에는 재미와 성취감을 주던 행동도 시간이 지나면 감정적 보상이 줄어든다. 자연스럽게 더 새롭고 즉각적인 자극을 찾게 되면서 중단하게 된다. 항상 동기부여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반복의 지루함을 꾸준히 견디는 사람에게 결과가 찾아 온다. 프로 VS 아마추어의 차이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엘리트 수준의 능력을 갖추고 싶다면 더욱 섬세하게 접근해야 한다. 무턱대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특별해지기를 기대할 순 없다. 습관은 필요하다. 그러나 숙련을 이루는 데 충분조건은 아니다. 숙련에 필요한 건 자동화된 습관과 의도적인 연습의 조합이다.
습관 + 의도된 연습 = 숙련
→ 익숙해지면 당연히 하는것처럼 비슷한 것을 계속 똑같이 하고 있다. 수준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같은 일을 단순히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더 발전시키기 위해 생각하고 의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현재 수준보다 조금씩 더 높은 수준으로 연습해야 한다.
이것은 꾸준한 과정이다. 결승선은 없다. 영원히 통하는 해결책도 없다. 발전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다음번 정체기가 올 때까지 네 가지 행동 변화 법칙을 교대로 반복하라. ‘분명하게 만들어라.’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하기 쉽게 만들어라.’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한 회, 한 회 반복한다. 늘 1퍼센트 더 나아지기 위해 다음 방법을 찾아라.
→ 끝나지 않는 것이고 습관이 무너지면 다시 조정하면 된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조금씩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계속 반복해야 한다.
#적용할 점
요즘 독서가 밀리고 있는데 다시 출근길 정해진 시간에 하던 것을 멈추고 일단 전자책을 켜서 읽기. 행동을 분명하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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