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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가치] 2026-05#2 리더의태도-문상후

26.05.16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리더의 태도

저자 및 출판사 : 문성후

읽은 날짜 : 2026.05.1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리더의6가지태도 #도전과혁신 #지속가능한리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오래도록 존경받는 리더의 힘은 태도에서 나온다.”
대한민국 No.1 리더 전문가 문성후 박사가 이야기하는 지속 가능한 리더의 비밀

글 쓰는 스피커. 금융감독원에서 시작해 두산그룹,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 등에서 24년간 현장 속에서 일했고, 그중 8년은 임원으로서 조직을 이끌었다. 현재 조직과 개인을 대상으로 실전형 커뮤니케이션 교육인 ‘원팀보이스(One Team Voice)’ 프로그램을 강의, 컨설팅, 코칭을 통해 전파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프롤로그

 

  • 리더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더 높은 비전과 목표를 ‘갈망’하며 끊임없이 전진해야 합니다. 늘 새로운 도전에 목말라하는 리더만이 궁극에는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신화의 주인공이 됩니다.

    → 리더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늘 새로운 시도와 새로운 방법을 찾아나가야한다. 팀이 그저 잘 굴러가면 잘굴러가는 것이지가 아니라 의도를 가지고 더욱더 좋은 방향은 없을까? 늘 생각하고 궁리해나가자.

     

  • 리더는 ‘단정’해야 합니다. 안과 밖으로 늘 좋은 습관을 반복적으로 이어가며 규칙적인 루틴 속에서 일과 삶의 질서를 유지해야 합니다. 초심과 중심을 잃지 않고 내면의 질서가 올곧게 선 리더는 올바른 판단과 명료한 지시를 내립니다. 리더가 흔들림이 없으면 구성원들은 자연스레 믿고 따릅니다. 

    → 내가 루틴을 무너뜨리고 나를 관리하지 못하는데 누굴 도와줄수 있을까. 너무 맞는 말이다. 나부터 단정하고, 올곶은 마음으로 거짓말하는 리더가 되어서는 안된다. 모범이 되는 수준까지는 못하더라도 루틴을 스스로 잘 관리해야만 팀원들도 더 잘 살펴볼 수 있다. 리더가 흔들리면 팀이 흔들린다.

 

충직: 일과 사람에 거짓되지 않고 정직한 태도

 

  • 리더는 일과 사람에 진심이어야 합니다. ‘일은 일이고, 사람은 사람’으로 분리해서 생각하면 성과도 딱 그만큼만 얻습니다. 업무 성과 따로, 사람 성과 따로 만들어지지요. 일과 사람을 양분해 생각하는 것은 주니어 시절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리더는 일과 사람을 한 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직관적으로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일이 잘되게 하려면 인간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 더욱더 좋은 팀으로 발전하려면 서로간에 관계가 좋아야 하고, 신뢰가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형식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를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할 일을 모두 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이는 과정이 결과를 만든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제 경험을 되돌아보면 일하는 과정에서 어떤 태도를 보였고, 어떤 행동을 했느냐가 늘 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늘 사람과 일이 함께했습니다.

    → 늘 함께하는 사람들이 먼저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를 갖자.

     

자존: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태도

 

  •  나를 알았다면 거기에서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고 자신의 능력을 확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역량 확장의 도구로써 자신의 강점을 활용해야 합니다.

     

  • 내 생각과 판단이 잘못될 수도 있음을 깨닫고 세상에는 또 다른 관점이 있음을 실감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이윽고 불안해질 것입니다. 리더는 불안해야 합니다. 인간은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전진을 멈추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리더는 성장하고 조직의 역량은 퀀텀 점프를 합니다. 언제든지 ‘나는 틀릴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리더의 태도입니다.

     

  • 일을 그르친 원인을 오직 자기에게서만 찾으려 할 때 같은 실패는 반복됩니다.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리더는 실패 앞에서 자기 탓에 매몰되기보다는 정확한 일의 실패 원인을 규명하고 이후에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잘못이 명백하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것이 리더로서 당연한 태도입니다.

     

  • 훌륭한 리더는 자신을 비롯한 인간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그 불완전함 가운데에서도 빛이 나는 부분을 찾아 사랑하고 독려해주며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입니다. 자존이 높은 리더, 자기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넘치는 리더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또 그래야 리더는 자신의 품위를 지키며 자존할 수 있습니다.

     

    → 겸손과 열등감은 분리시켜서 봐야한다는 것, 당연히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점을 알고 늘 겸손하게 해나가야하지만 자신감이 없는 태도는 안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실패하면 겸허히 수용하고 또 다른 방법으로 개선시켜나가야겠다는 낙관적인 태도를 가져야한다. 그리고 나의 강점은 살리고, 부족한점은 늘 배움을 멈추지 말자. 배울것이 없는게 좋은것이 아니라 배울 수 있는 여백이 많은 사람일 수록 성장한다.

     

배려: 팀원과 더불어 성장하는 겸손한 태도

 

  • 리더라면 열등감에 빠져 조직을 비롯해 자기 내면을 피폐하게 만드는 선택을 할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품으로 자신의 열등감을 달래며 리더로서 필요한 자질을 더 수양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 자신의 유약함과 부족함을 수용할 줄 아는 겸손한 리더는 그런 자신과 함께 일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구성원들에게 감사할 줄 압니다. 마음의 여유와 겸손한 태도 등 좋은 심리적 자질을 두루 갖춘 리더를 믿고 따르지 않을 사람들은 없을 테니까요.

     

    → 함께 성장하는 팀이라는 생각을 갖고 발전시켜 나가자.

     

개방: 다양한 가치를 수용하는 혁신적인 태도

 

  • 리더가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면 충직한 팀원은 그 고민을 함께 풀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면 집단 지성의 힘으로 해결책이 나오기도 하지요. 리더가 진솔하게 고충을 토로하면 진심으로 따르는 팀원은 리더의 고민을 자신의 고민인 양 여기며 궁즉통의 마음으로 같이 노력합니다.

     

  • 리더는 말을 하기 전에 준비하는 태도를 장착해야 합니다. 말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를 확실하게 고정해둬야 합니다. ‘어, 내가 무슨 말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지? 내가 어디까지 얘기했지?’라고 자문하는 것은 아마추어적인 태도입니다. 소통을 잘하려면 리더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또렷해야 합니다.

     

  • 장황하고 요점 없는 말로 팀원들의 시간을 절대 빼앗지 말기를 바랍니다. 효율적인 소통은 리더가 추구해야 하는 중요한 말하기의 원칙입니다.

     

  •  리더는 팀원들이 창의적이고 진솔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팀원들이 심리적 안전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과를 올리고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어야 하지요.

     

    → 솔직한 소통과 더불어 말을할때 정돈해서 말해야한다는 것도 이 파트를 보고 꽂혔던 이야기이다. 그냥 청산유수처럼 말잘하는 사람을 부러워했는데, 어쩌면 그 사람들도 어떤 이야기를 할지 미리 다 정리해오고 정돈해서 이야기를 했던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 저사람은 말을 왜저렇게 잘해? 부럽다에서 끝났는데 말씀을 따로 정리하시는건지 말을 잘하는 팁이 있는지 여쭤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두서없이 막 이야기를 마구 꺼내지 말고, 늘 전달할 말이 있다면 미리 정리해보고 전달하자. 꼭 ★

     

갈망: 비전을 향해 끊임없이 걸어가는 굳건한 태도

 

  • “세상 사람들은 몰라도 나는 알기 때문이지요. 내가 연습을 했는지, 안 했는지.” 가히 거장다운 대답입니다. 저는 리더도 이런 마음으로 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지치고 힘이 빠진 순간에도 스스로에 대한 인테그리티(진실성)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리더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고 일에 전념해야 하지요.

     

  • 한 분야를 선도하는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이렇듯 늘 목마름이 있어야 합니다. 그 갈증을 해갈하기 위해 시원한 물을 찾아 나서는 순간, 리더의 역량과 그가 이끄는 조직의 역량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을 테니까요.

     

  • 자신이 가진 권한은 물론이고, 자신의 노하우, 실패 경험을 절대 공유하지 않는 리더이지요. 진정한 리더라면 자신이 가진 역량을 팀원들에게 모두 나눠줄 줄 알아야 합니다.

     

  •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는 이처럼 ‘미치면, 미친다’는 정신으로 한 우물을 깊게 팔 줄 아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 리더의 가장 큰 실패는 실패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리더는 이를 악물고 실패의 경험에서 다음에 있을 새로운 도전에 도움이 될 만한 무언가를 꼭 발견해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실패한 결과와 대면하고 그 원인을 낱낱이 분석해야 합니다.

     

  • 리더는 신이 아닙니다. 리더는 패배와 실패를 모르는 절대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니 실패 그 자체에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 실패는 리더를 성장시키는 자극일 뿐, 최종적인 결과가 아니라고요. 당신이 기꺼이 실패하고 재기할 의지만 있다면 말입니다.

     

    → 리더는 신이 아니라는 말. 나는 뭔가 리더의 자리에 오르면 완벽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완벽하지 않은 나를 스스로 너무 자책하고 못살게 굴었던 적이 많았다. 그리고 부정적인 마음을 마주하기보다 회피하는 쪽을 택했는데, 부족하고 필요한점을 이야기해주시는 건 정말 내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야기해주시는거니까. 그걸 부끄럽다고 생각하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발전시켜나가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

     

단정: 초심과 중심을 잃지 않는 깔끔한 태도

 

  • 리더는 단정해야 합니다. 리더의 품행은 깨끗이 정리되어 가지런해야 합니다. 실력은 기본이고 여기에 도덕성과 인성까지 두루 갖춘 모범적인 리더들을 원합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고유한 루틴은 리더가 초심을 잃지 않고 늘 한결같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보호대로 기능합니다.

     

  • 사실 리더의 역할을 하면서 일상에서 루틴을 만들어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어떤 행동을 집중해서 의식적으로 하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는 여유가 필요한데, 리더는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므로 앞서 언급했던 부사장님의 사례처럼 기준을 정해놓고 ‘이 시간만큼은 내가 나를 위한 루틴의 시간으로 써야 하니 그 무엇에도 양보할 수 없다’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루틴을 수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일과 조직을 위해 늘 반복적으로 좋은 습관을 수행하는 리더는 그 자체만으로 성실함과 꾸준함이 증명됩니다. 조직이 요구하는 리더의 자질 중에 끈기가 있음은 물론입니다.

     

  • 리더는 자신이 사람들에게 듣고 싶은 평판에 맞춰 행동해야 합니다. 워런 버핏은 “평판은 쌓는 데 20년, 무너지는 데 5분이 걸린다. 그것을 안다면 당신은 다르게 행동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 리더는 미래를 향해 목적의식을 가지고 계속해서 자신의 역할을 개선해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속 가능한 리더십의 핵심입니다.

     

  • 리더에게는 대내외적인 혼돈 속에서 팀원과 조직을 지켜내는 질서를 사수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이때 리더의 태도는 이 막중한 역할을 감당하게 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 나를 관리해야 팀을 관리할 수 있다. 나부터 정돈이 안되어있는데 어떤 팀의 리더로 내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절대 못한다. 내가 할일들을 제대로 먼저 잘하고 적극적으로 해야 팀원들도 자연스럽게 그런 리더를 보면서 함께 해보고 싶다고 자연스레 느끼지 않을까. 나부터 바로선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걸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참고영상 본깨적> 구성원을 일 잘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리더의 태도

 

✅ 리더는 누구인가?

  • 리더는 ‘사람’이 아니라 ‘역할’이다.

    일론 머스크를 사람들이 훌륭한 리더라고 이야기 하지만, 테슬라나 스페이스A에서는 훌륭한 리더이지만 트위터에서는 그렇지 못한 리더인것 처럼 역할을 잘 정의해야한다.

  • 리더십과 매니저십을 혼동하지 말자.

    일 잘하는 팀장은 매니저십이다. 매니저와 리더의 가장 큰 차이는 매니저는 ‘질서’와 ‘안정’을 추구한다.

    리더는 ‘변화’와 ‘발전’, ‘혁신’을 추구한다. 그리고 리더는 ‘사회적 기여’를 해야 한다. 좋은 사람이여야 한다.

  • 리더는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어 일 잘 하는것을 넘어 변화와 발전을 해야한다.
  • 리더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책임을 갖고 있는 역할

 

✅ 누구나 ‘리더’의 태도가 필요한가?

  • 리더는 거인이 아니라 작은 기업의 1인 대표처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양한 곳에 정말 많은 리더가 있다. 역할이 있으면 누구나 리더이고, 역할을 리더로 만드느냐 아니느냐는 나의 선택이다. 누구나 역할과 태도를 선택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살아갈 수 있다.

 

✅ 리더의 고충

  • 각자의 위치 어디에서든 역할을 잘해내는것이 중요하다.
  • 팀은 불완전한 사람의 모임이다. 즉 보완적인 기술들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것

    → 완벽한 사람들이 팀이 아니라 서로 구해주고 보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팀이다.

    → 리더는 이 사람들을 모아서 완벽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리더

  • 리더는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최적의 구성원’을 배치해야한다.
  • 리더의 자리에 오르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나 스스로 부족한점을 보완하고 계속 발전시키려고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 6가지 리더의 태도

 

1)충직

  • 충성은 온마음을 다하는것이 충성, 충직은 온마음을 다하는데 정직하게 다하는 것
  • 충직의 의미는 일이나 사람에게 거짓말하면 안된다. 스스로는 자기가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것: 소흘히하거나, 대충하거나, 정의롭지 않거나

     

2)자존

  • 품위를 지킨다. 자기 스스스로 멘탈이나 성과에서 망가지지 않는다는 것
  • 자존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성과를 스스로 믿고, 효능감을 느껴야한다.
  • 어떤 경우에도 품위를 잃지 않아야 한다.

     

3)배려

  • 하지 않아도 되는데 더 해주는 것
  • 배려는 리더의 성의이다. 먼저 알아채야 하는것이기 때문
  • 남을 배려하는 것과 더불어 스스로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4) 개방

  • 경청, 수용하는 것. 다만 모든것을 공유하는것이 아니라 원칙이 있어야 한다.

     

-리더의 말하기: NUNCHI. 리더가 말을 잘하려면 눈치가 있어야 한다. 유유진진(유머 있을 때 유머있고 진지할때 진지해라) 리더는 유머러스해야한다. 유머를 들으면 유쾌 체험을 같이하고 관계가 좋아진다. 다만 나의 말하기 속에서 진지함과 예능을 확실히 구별해야한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쉽고, 재밌게, 그리고 유머를 적절하게 섞는 것/반대는 추상적이고 어렵게 말하는 것이다.

 

-피드백: 리더는 피드백을 꼭 해줘야 한다. 피드백은 즉각적으로 해야하고, 함께 목표를 공유하고 역할과 업무를 준 후에 결과를 가지고 피드백을 하게 되는 것. 

 

5)갈망

  • 리더는 일을 제일 많이 해야한다. 리더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는 늘 일에 대한 갈증이 있어야 한다.
  • 리더가 편안해면 조직의 성과나 본인도 불안해진다.
  • 리더는 늘 조금 불안해야한다.
  • 실패해도 괜찮다. 하지만 실수와 실패는 반복하지 않도록 대면하고 개선해야한다.

 

6)단정

  • 늘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문제를 푸는 역할’
  • 늘 준비된 채로 존재감을 보여야 한다. 

 

<깨달은 점>

: 영상을 먼저 접하고 너무 좋아서 이번 기회에 책도 읽을 수 있었다. 오랫동안 존경받는 리더는 어떤 태도를 가진 사람일까, 어떤 모습이여야 할까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던 책이였는데 새로운 시대, 새로운 도전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시대에 기본적으로 갖춰야하는 태도들을 이 책과 영상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리더십과 매니저십의 차이이다. 매니저는 질서와 안정을 추구하고, 리더는 변화와 발전, 혁신을 추구한다는 것이 다르다는 점이 정말 배워야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발휘하고 사회에 기여한다는 점이 단순히 책임자 역할을 넘어 진정한 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한 가장 큰 차이라는것이 인상깊었다. 팀은 완벽한 사람들이 모이는것이 아니라 각자의 강점과 약점을 지닌 불완전한 존재이며 이것들을 팀으로서 보완할 수 있게 하는것이 진정한 팀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리더라면 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에 내가 가장 이 팀에서 잘하는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때문에 나를 갉아먹었던적이 많았는데, 그게 아닌 서로의 강점을 찾아주고 적재적소에 잘 배치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만드는것이 리더라는것을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충직, 자존, 배려, 개방, 갈망, 단정의 6가지 키워드로 한파트 한파트를 한꺼번에 정리해보자면 리더는 팀원들과의 진실된 관계속에서 만들어진 솔직한 소통을 통해 끊임없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변화와 도전을 해나가면서 그 안에서도 정해진 루틴등을 꾸준히 쌓아나가며 스스로 올곶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리더가 되지 말자. 무슨일이 생기더라도 침착하게 흔들리지 말고 팀원들을 아우를 수 있는 큰 그릇을 가진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용할 점>

1.팀원의 강점과 약점을 잘 알아차릴 수 있는 사람이 되기

함께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위하는 것과 부족한점만을 찾는것은 의미가 다르다. 자칫 도움을 주겠다는 이유로 이 사람이 부족한 것에 대해서만 포커스를 맞추면 강점보다는 약점에 포커싱이 될 수 있다. 먼저 강점을 발견하고 이 사람의 강점을 어떻게 더 발휘시켜줄 수 있을것인지, 그리고 어떤것을 보완하면 좋을지 반원분들의 강점과 약점을 글로 정리해보고 어떤것을 더 보완하면 좋을지 정리해서 생각이 맞는지 튜터님께 여쭤보면 좋겠다. 

 

2.무언가 전달할때는 미리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하기

이 책과 영상에서 리더가 어떤 내용을 정리할때는 그냥 말하는것이 아니라 어떤 내용을 이야기드릴것인지 미리 정리를 해보고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했다. 어떠한 모임을 가든 내가 주도적으로 하는 모임이 아니더라도 항상 내 의견을 미리 노션이나 메모장에 정리를 해보고 가는 습관을 길러 핵심만 간결하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말하기가 어려운데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질문드리기

 

3.겉과 속이 같은 솔직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자

나부터 일을 정직하고 솔직하게 해야 리더로서 단정한 품위를 가지고 팀원분들을 이끌어 갈 수 있다. 늘 나의 언행과 품행이 올바른지, 경솔함은 없었는지 항상 점검해야 한다.

 

4.늘 주변, 일정이 정리가 되어있어야 한다. 

내가 일정에 쫓기고 주변이 정리가 안되어있으면 결국 내 일정을 쫓아가면서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일정에 쫓기지 않고 일정을 주도해나가면서 주변을 챙길 수 있도록 미리미리 해둬야한다. 데드라인이 있는 일정은 항상 이틀전으로 일정을 당기고, 내 일이 아닌 타인과 연관되어 있는 일, 타인과 함께하는 일등에 좀 더 우선순위를 올려서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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