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입지파악의 또 다른 면 [실전35기 딩동댕 투자 유ㅊ1원 ㄱ6철 멘탈 배우조 그린 블루]

26.05.14

안녕하세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그린블루s입니다

 

 

 

분위기 임장

 

분위기 임장을 할 때에 보통 주위 변화에 대해서 놓치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분위기 임장을 했던 것과 대입해 보면 있어야 할 것들만 생각했는데 정작 없어야 할 것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놓친 것 같습니다.

 

Pass or Fail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 지가 중요하고 그 사람들이 지나가는 길이 환경을 만들고 입지를 만든 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 상권, 도보

 

단지임장을 할 때는 어떤 동이 선호동일지를 고민하면서 단지임장을 해보는 방법과 단지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중요함을 알게 되면서 매번 임장을 하게 되지만 놓치고 있는 게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고 보완해 나가는 방향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분위기 임장은 정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다. 정답을 찾기보다는 선호도와 수요를 상상하면서 나만의 언어로 자유롭게 적어보시며 기억에 남기기

봐야 할 것 보다는 “덜어야 할 것”에 집중해서 보기

 

 

 

입지를 판단할 때 직장, 교통, 환경, 공급등으로 판단하면서

지금 실전반에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좀더 딥하게 볼 줄 알아야 하며 직장의 수요가 기본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라면 모두 투자범위에 두고 입체적으로 살펴보는게 필요하고, 꼭 강남 접근성만 보지 말고 부도심접근성도 중요하다. 어느 부도심으로 빨리 갈 수 있다면 그 또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현 임장지를 대입해 보면

부도심이 가장 가까운 도보권으로도 가능한 지역이라 이런 곳이고 환경이 많이 개선된 지역으로 충분한 거주수요까지 가져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환경을 볼 때 정말 24시간이 안전한 느낌을 주는 곳이 좋은 곳이며 바로 앞에 간단한 요기를 할 수 있고 빵고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편리한 환경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학군에 대해서도 좀더 딥하게 들어갔는데요

-폐교된 학교가 많다. 이제 학군을 정량이 아닌 정성적 측면도 보기

-학군은 사람이 얼마나 몰리느냐로 정의

-체육시설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학군으로 봐야 하는 시기

이제 다양한 커뮤니티로 통해서 학군적인 수요 뿐만이 아니라 학교 이외의 체육시설을 이용할 만큼 맞벌이 부부들의 시간적인 부분을 해소해 주고 경제적여유가 있어서 수요를 채울 수 있는 곳이 선호하는 곳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절대적 저평가 시장이 아닌 상대적 저평가 시장으로 이제 전고점이 대안이 될 수 없으며 단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만 그 자산을 지킬 수 있으므로 좀 더 임장을 할 때 신경써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진담튜터님은 부천특강으로 익숙한 분이셨는데요. 이번강의에도 환경부문에서 소금빵과 커피 테이크아웃을 할 수 있고 공원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이라는 부분을 강조하셔서 인상 깊엇습니다. 부천 임장할 때 그 소금빵집을 알아버렸거든요 ㅎ 먹지는 못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먹어봐야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진담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그린블루s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