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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p.34 _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 작은 습관들의 영향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진다. 매일 1퍼센트씩 나아진다면 1년 후에는 약 37배 성장해있을것이다
p.39 _ 작은 분투가 우리의 미래를 규정한다.
시간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는다.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들였든 그것은 복리로 증가한다. 좋은 습관은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지만 나쁜 습관은 시간을 적으로 만든다. 습관은 양날의 검이다. 좋은 습관은 우리를 성장시키지만 나쁜 습관은 우리를 쓰러뜨린다. 그래서내일 하는 일들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습관이 어떻게 작용하고, 또 어ㄸ허게 해야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나갈 수 있는지 알아야 위험한 칼날을 피할 수 있다.
p.40 _ 0도가 된다. 얼음이 녹기 시작한다. 온도는 그 전까지도 계속 올랐지만 변화가 없어 보였다. 그러나 영하1도에서 1도가 더 오르자 거대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처럼 중대한 돌파구의 순간엔 대개 이전의 수많은 행위들이 쌓이고 쌓인 결과다.
p.41 _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한다.
p.45 _ 목표는 방향을 설정하는 데 필요하며 시스템은 과정을 제대로 해나가는 데 필요하다. 그러나 목표를 생각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시스템을 고안하는 데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목표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차이가 될 수 없다. 결과에 차이가 생긴 건 지속적으로 작은 개선들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시행한 것, 그뿐이었다.
p.47-48 _ 목표는 장기적 발전과 다르다.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p.48 _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어렵지 않게 낮춰라. 전체적인 시스템!!
p.51 _ 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운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변화시키고자 하는 대상이 잘못되었다. 둘째, 변화의 방식이 잘못되었다 행동변화의 세 단계 : 정체성→과정→결과
p.150 _ [현재습관]을 한 후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part4. 세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p.188~ _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 장기적 강화 / 습관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에 기반해 형성된다. / 실행하는데 초점을 맞춰라. 움직임에 맞추지 마라
p.196 _ 우리는 흔히 동기가 행동 변화의 주요요소라고 알고있다. ‘정말로’ 그것을 원하면 실제로 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실은 다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짜 동기는 게으르게 지내는 것, 편리한 일을 하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는 어리석은 게 아니라 영리한 전략이다
나와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은 것! 나는 게을러서, 누워있고 싶다고 아무것도 하기싫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내 동기가 약해서, 진정원하지 않는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그 게으름을 이용해서 루틴을 더 간소화 해야겠다 생각했다
p.201 _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차츰차츰 빼앗아가는 마찰요소들을 제거하면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 루틴의 간소화, 중요한 행동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환경 마련하기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내가 꿈꾸는 나는 ‘부지런하고, 미라클 모닝도 잘 하고, 매일 시간날때 임보를 쓰기위해 컴퓨터 앞에 앉는 내 자신’이지만, 매일의 나는 ‘부지런하게 살고싶지만 되지 않고, 실상은 매일 눕고싶은 내 자신’ 이다.
이렇게 ‘습관을 바꾼다’라는게 엄청나게 거창한, 다시 태어나야 할 만큼 어려운 거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지향점과 나의 상태는 너무나 거리가 멀어서.. 너무 멀다 어렵다, 방향성은 맞으니 일단 칠전팔기 해보자 하고 꾸역꾸역 하고있는 내 자신이었다. 습관을 바꾼다는건 다시 태어나야 가능할 것만 같았다.
근데 본 책에서는 습관을 아주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 것 같았다.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오래 자주 하다보면 체화된다는 것이었다.
- 너무 가장 와 닿은 것이 행동변화의 세 단계 - 정체성, 과정, 결과 는 나에게 다소 충격적이었다 항상 결과를 바라보며 행동을 바꾸려고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정체성에서 시작된 행동변화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것. 사실 정체성 변화라는게 쉽지 않은 일이다. 내 믿음을 바꾸는 것이. 그래서 이 책을 읽고나서 확언이 더 중요하게 와닿았다.
-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 루틴 간소화.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해 행동을 구체화 하는 것. 특히 현재의 습관을 하고나서 새로운 습관을 한다는 것이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거 같다.
그리고 우리가 속한 사회집단의 습관을 모방한다는 것을 보며 아이에게 꼭 좋은 습관을 물려주고싶다 생각했는데 내가 어떻게 살았나 되돌아보기도 했다.. 내가 더욱더 육아할 때 핸드폰을 내려놓아햐 하는 이유이구나 생각했다.
-눈뜨면 물 한잔 마시고 세수하러 가기 -10분만 보려고 했던 유튜브를 꼭 1-2시간을 하곤 하는데 공부할 땐 아예 책상에 가지고 오지 않기. 멀리 두기 -공부하기 위해 책상에 앉으면, 확언부터 하기! 그 확언은 내 정체성에 관한 것으로 하자. 확언을 컴퓨터 아래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기! -임보 쓰기 전 시세따기 30분 -자기 전 독서 10분(독서할 때는 밑줄만 긋지 말고 생각도 함께 적기) 읽는 양은 한 페이지라도 좋으니 느낀점과 적용할 점에 더 치중하기. -육아할 때 핸드폰을 멀~리 내려놓고 아이에게 집중하기 (손이 허전하면 한손엔 책을..ㅎㅎ) -너무 거창하지 않은 행동목표, 습관을 바꾸려고하지 않고 내 습관에 아~주 작은 습관을 입혀야 겠다 생각했다. 그 작은 습관이 하나하나 모여서 언젠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하루에 1%만 바뀌어도 엄청난 거다. 너무 높은 목표로 내 자신에게 자꾸 실패를 경험하게 하지 말고 아주 자잘한 성공을 경험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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