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 저자 및 도서 소개
1. 책 제목: 투자에 대한 생각
2. 저자 및 출판사: 하워드 막스 / 비즈니스 맵
3. 읽은 날짜: 26.5.12. ~ 5.17.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39P.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야말로 투자에서 꼭 필요한 선결 과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하기
39P.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야말로 투자에서 꼭 필요한 선결 과제다.
47P. 즉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만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간을 버텨낼 수 있다.
51P. 앞으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알기 위해서는 자산 가격을 가치와 비교해서 볼 수 있어야 한다.
▶ 매수를 한다고 바로 수익이 나지 않을 수 있다.
그렇다면 매도 이전까지의 운영 기간을 버티고 플랜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자산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앞마당을 늘리며 각 자산의 상대적 가치를 확실하게 파악해보자.
56P. 스스로를 보호하는 차원에서라도 시장의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한다.
▶ 그저 흘러가는대로 있으며 시장에 대한 파악이 없으면 군중 심리에 따라 가게 된다.
최근 주식 상승을 보며 느끼는 포모도 같은 맥락으로 받아들인다.
79P. 확률과 결과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어.
일어날 것 같은 일은 언제나 일어나지 않고,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 일어나거든.
89P. 리스크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리스크가 낮다거나 심지어 완전히 사라졌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런 믿음 때문에 가격이 오르고 예상 수익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게 된다.
▶ 확률이 낮은 리스크를 아예 배제하고 생각하는 경우에 사고가 날 수 있다.
확률은 낮아도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은 존재한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일어날 일은 일어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한 고려를 하자.
104P.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손실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리스크가 존재했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 나는 아직까지 좋지 않은 결과가 발생했을 때만 복기하며 리스크의 존재를 파악했던 것 같다.
손실이 아니라 이득 및 좋은 결과에서도 파악하지 못했던 리스크가 있던 것은 아닌지 복기를 하자.
131P. 모든 것이 암울해 보일 때 주식은 가장 싸다.
▶ 작년까지만 해도 국장을 안하는 것이 돈을 버는 1원칙이라는 이야기가 밈으로 돌았다.
그런데 정확히 그 때가 저점이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무섭게 상승하였다.
모두가 등을 돌릴 때 그 때가 자산의 최저점이었다.
꼭 기억하고 다음 번 기회에서는 인지하도록 하자.
160P. 다수가 하는 일과 단지 반대여서가 아니라, 그들이 왜 틀렸는지를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 그저 남들과 다르게 가겠다는 의식에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
주류의 다수가 하는 행동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분석하고 그들과 다른 선택을 하자.
168P. 무엇을 매입하는 것에 다시 마음이 편해졌을 정도가 되면
가격이 매우 낮지는 않을 것이고, 따라서 아주 싸게 사는 것은 아닐 것이다.
173P. 잠재적으로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자산들은 대체적으로 객관적인 결점을 드러낸다.
어떤 자산군에 약점이 있을 수도 있고~
177P. 모든 사람이 어떤 자산에 투자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때마다,
혹여 그 자산이 사랑받지 못하고 소외되어 가격이 저평가된 것은 아닐까를 의심해야 마땅하다.
▶ 이미 모두가 좋다고 알고 있고 그저 좋아보이는 자산들은 이미 싼 가격이 아니다.
25년 중반의 국장처럼 모두가 등을 돌릴 때가 진정 저평가된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투자처를 찾자.
181P. 상황에 따라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최근에 재이리 튜터님께서도 말씀해주신 내용이 떠올랐다.
현금 보유도 투자 방향성 중 하나일 수가 있다는 사실.
물론 아무런 자산도 없이 그저 손 놓고 있는 것이 아닌 어느정도의 자산을 갖고 추가 현금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지.
아무것도 안 한 다는 말의 제대로 된 뜻을 이해하자.
195P. 위기가 진행되는 동안 중요한 것은,
매각을 하게 만드는 영향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서, 매수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이다.
▶ 22년 폭락장에서 가격이 싸다고 매수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였지만 이미 자산에 현금을 모두 사용한 상태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적절한 현금 보유와 상황에 따른 추가 투자를 준비하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209P. 각각의 주기에서 우리가 현재 어디쯤 서 있는지,
서있는 자리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파악하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211P. 미래를 아는 것은 확실히 어려운 일이지만, 현재를 이해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만은 않다.
295P. 거시적 미래라는 관점에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우리가 알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 미래를 그저 예측하는 것은 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하지만 현재를 바라보고 지금 시장의 위치, 나의 상황을 살펴보고 지금에 대한 판단은 충분히 할 수 있다.
혼자서 힘들다면 동료, 튜터님들과 함께 나의 상황을 더 깊게 파악하고 주기를 바탕으로 대략적 방향성을 잡자.
253P.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 중 하나는 손실을 회피하려는 노력이,
무리하여 좋은 실적을 올리려는 노력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 열기 처음부터 배우는 기본이다.
최대의 투자보다는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
장기적인 관점에서 복리를 누린다면 조금 덜 벌어도 잃지 않는 투자가 정말 중요함을 다시 떠올리자.
장기작으로 불려나가는 선택을 하자.
댓글
김제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