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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본
제1장.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p18
훌륭한 리더란, 그 집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입니다.
(…) 나아가야할 방향이란 목표이기도 합니다. 목표라고 해서 매출이나 이익 같은 단순한 수치적인 목표만을 뜻하는 건 아닙니다. 사원들의 업무에 대한 의욕이나 생활태도, 올해와 내년 계획, 혹은 더 나아가 장기적인 계획까지 모든 것이 목표에 속합니다. 리더라면 이렇게 다방면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그리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후에는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필요합니다. 리더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끊임없이 생각해내야 합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시뮬레이션을 계속해서 그려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저 한번 생각하고 끝낼 게 아니라 계속 반복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점차 결과가 머릿속에 그려지기 시작합니다. 아직 실행 단계에 이르지 않았어도 결과가 뚜렷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보이기 시작하는 상태)
제3장. 강렬한 의지가 있는가
p82
포기하고 싶을 때가 진정으로 시작할 때이다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의 차이는 종이한장 정도다
그리고 그차이는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나타난다.
거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어려움이 있기 전까지는 모두 노력한다.
하지만 실패하는 자는 어려움이 도래할 때를 넘지 못한다.
보통 사람이 하는 만큼은 노력할 수 있어도, 그 이후부터는 못하겠다며 포기하고 만다.
끝이라고 생각될 때,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될때까지 해 나가라.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라.
해답은 그 때 보이기 시작한다.
p90
살다보면 수많은 고민거리에 휩싸이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감성적인 번뇌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절대 마음을 어지럽혀선 안됩니다.
반성한 후에는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사고와 새로운 행동을 시작해서 마음의 번뇌와 고뇌에서 시선을 돌려 새로운 방향을 바라봐야 합니다.
제5장. 사람을 키운다는 것
p123
인간관계의 기본은 애정으로 대하는 것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는 애정어린 마음과 배려만 있다면
다소 서툴러도 부하 직원이 납득할 때까지 가르칠 수 있고,
이러한 리더의 마음은 반드시 전달되어 직원 역시 성장하게 된다.
제7장. 새로운 것을 이뤄내는 힘
p185
구상은 낙관적으로
계획은 비관적으로
실행은 더 낙관적으로
매우 낙관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울때는 비관적으로 검증한다
그리고 마침내 실행하는 단계에 이르면 다시금 미친 듯이 낙관적으로 달려 나간다.
이것이 새로운 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포인트이다.
제8장. 도전이 값진 이유
자신의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생각한느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6개월뒤에 자신의 능력이 목표한 데 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그려보고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한치의 빈틈없이 공을 들이는 것, 그것이야말로 자신의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생각하는 자세입니다.
새로운 것을 할때는 현재의 능력으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자신과 팀과 회사가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믿고 시도해야 합니다.
깨/적
작년말, 가장 무너졌을때 이책을 읽었는데.
그때는 읽는내내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나약한 내 모습만 보였고,
자책과 속상함이 컸던 것 같다.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읽으면서는
진짜 리더로서의 태도, 마인드, 노력, 행동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와닿았다.
특히 18페이지,
훌륭한 리더란 함께하는 사람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그리고
그 방향을 구체적은 목표와 방법으로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
그동안 리더의 자리에 있을 때면
실력적으로 부족한 부분만 크게 보여서 항상 부담이 컸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그자리에서 내가 진짜로 집중하고 행동해야할 게 무엇인지 조금은 알것같다.
핵심이 무엇인지가 명확해지니
그동안 내가 고민했던 것들(실력, 연락, 성향, 피드백 등)이
감성적인 번뇌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본질에 집중한다면
방향을 그리고
방법을 찾고
누군가를 돕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만으로도
진짜 바쁘겠다… 괜한 고민할 시간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반장을 할때 너나위님의 쓴소리
첫조장을 할때 진담튜터님의 쓴소리도 떠올랐다.
그 말들은 단순히 부족하다, 더 잘하라는 말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시려고 했다는것을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깨닫게 되었다.
이제 알았으면 해야할일(본질)에 집중하자.
그리고 현재의 능력으로 나를 판단하지말고
내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생각하자.
이번 5월,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품어보자.
18페이지 글귀를 매일 아침 읽고,
그에 맞는 행동과 노력을 하자.
논의하고싶은점
p82
포기하고 싶을 때가 진정으로 시작할 때이다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의 차이는 종이한장 정도다
그리고 그차이는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나타난다.
거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어려움이 있기 전까지는 모두 노력한다.
하지만 실패하는 자는 어려움이 도래할 때를 넘지 못한다.
보통 사람이 하는 만큼은 노력할 수 있어도, 그 이후부터는 못하겠다며 포기하고 만다.
끝이라고 생각될 때,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될때까지 해 나가라.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라.
해답은 그 때 보이기 시작한다.
Q. 투자생활 중 ‘나 이제 못하겠다’ 싶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그때 나를 다시 일으켜준 말, 생각, 행동, 사람은 무엇이었나요?
그 경험을 통해 내가 배운점/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댓글
마메님 저도 이책이 필요한 사람이네요. ㅋㅋㅋ 마메님 덕분에 다음에 읽을 책을 선정하게 되었어요. 바로 구입해야겠네용....넘나 읽어 싶어지는 책. 저도 지금이 가장 힘들 때인듯해요. 요즘 많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요. 마메님도 작년 말에 힘들었다니...제가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울 마메님은 항상 긍정적인 분...그리고 고집이 있는 분...그리고 넘나 좋은 분...그래서 제가 엄청 좋아하는 분... 아시졍? 제가 항상 응원한다는 것도 아시졍? 홧팅이예요
이번달 조장님과 함께 한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독모때 잠깐 뵈었을 떄도 정말~ 인격적으로 좋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만나서 함께하고 나니 그 생각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책들을 통해 계속해서 갈고 닦으시는 우리 마메조장님~계속계속 함께 하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