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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올해 상반기 중 1호기 매수를 위해 비규제 지역 앞마당을 만들고 있는 내게, 쟌쟈니님의 강의는 몇 가지 꼬꼬물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주었다. 투자하려는 A지역의 실거래가가 이미 1.5억 이상 날라가버린 상황에서도, 이 지역을 가치 대비 저평가로 볼 수 있을까? ‘가치와 가격에 대한 어느 정도의 실질 기준선’을 갖고 투자해야 잃지않는 투자일까?
사실, 저점 대비 두 배 이상 오른 가격이라면 싸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를 보고 매수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즉,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인데, 가격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해서
덜 좋은 걸 사는 것보다, 내가 매수한 가격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는 리스크를 알고 매수할 수 있다는 것!!!>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다면, 덜 좋은 것 말고 좋은 걸 사는 것!!! 이 지점에서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는 가치가 아니므로, 가치를 믿고 들어간다!
또한, 이 과정에서 넓게 보고 매수해야 한다!
< 단지 하나에 꽂히지말고, 좀 더 생활권 넓혀서 선호도가 너무 차이나지는 않지만 그보다는 가격 수준이 저렴한 곳..
생활권 전체를 넓게보고, 인접구의 생활권과 공급까지 보고 돌다리를 두드린 후 매수하자!>
현재 시장에서는 대출 규제로 인해 가치와 가격이 왜곡되어 있는 단지들이 있으며, 덜 좋은 단지들이 오히려 한 번에 확! 반등하는 기회를 준다는 점도 무릎을 탁! 치게한다.
앞마당을 꾸준히 플러스 완성하고, 시세 변화를 관찰해야겠다. 시장이 기회를 주더라도,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잡을 수 있다. 쟌쟈니님은 임보에서 단 하나만 남긴다면 시세 지도를 남길 것이며, 지난 8년간 반복되는 시장 속에서 가격의 흐름을 관찰했기에 기회를 주는 단지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고 강조한다. 이 지점에서, 내가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기준을 잡을 수 있었다.
상반기중 1호기 완성의 목표가 이뤄진다면, 이후에는 <갈아타기 프로세스>를 만들어보자!
한 달에 하나씩 앞마당을 늘여가고, 각 지역의 가격 결정 요소를 알고 TOP3를 남기자.
갈아탈 단지들을 리스트업 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월말에 씨뮬레이션을 돌리고 관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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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지켜본 사람만이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싸이클은 반복된다.
나도 결기를 갖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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