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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닉 매기울리
[내용 요약]
[내용 요약]
저자는 부를 쌓는 과정을 사다리에 빗대고 있다. 각 단계마다 집중해야 할 것이 완전히 다르고, 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에 따라 즉 자산 규모에 따라 필요한 금융 전략과 가치가 다를 수 있다. 저자는 무조건적인 절약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자산 축적과, 단계에 맞는 올바른 자산 관리 태도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부의 사다리 각 단계마다 완전히 다른 규칙과 사고방식이 존재한다.
하위 단계에서 통하던 저축과 절약의 전략이, 상위 단계에서는 자산 관리와 포트폴리오 최적화라는 완전히 새로운 규칙으로 바뀌어야 한다.
1단계부터 6단계로 올라갈수록 자산의 성격은 단순히 돈을 소모하는 것에서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는 우량 자산'으로 이동해야만 사다리의 다음 칸으로 점프할 수 있다.
1단계(1만 달러 이하) : 생존 전략
2단계(1만~10만 달러) : 교육&스킬 전략
3단계(10만~100만 달러) : 투자 전략
☆ 4단계(100만~1000만 달러) : 창업 전략 - 기존에 통한 방식이 앞으로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4단계에 남거나, 수익을 내는 잠재력 있는 사업을 창업하거나 참여한다.
5단계(1000만~1억 달러) : 사업 확장 전략
6단계(1억 달러 이상) : 자산 방어 전략
[느낀 점]
부의 사다리 각 단계마다 규칙이 다르고, 특히 상위 단계로 진입할 때 필요한 기본 자체와 필요 행동, 활용기회나 위험요소가 다르다라고 말하는 부분이 굉장히 실효적으로 느껴졌다.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근로소득을 아끼고 종잣돈을 모으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월부를 만나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자산을 쌓아나가는 과정까지 그동안의 과정이 1~3단계에 녹아있다고 생각되었다.
순자산 기준 4단계(100만~1,000만 달러)의 초입에 들어서면서 예전처럼 덜 먹고 덜 쓰는 절약 또는 이제까지처럼 한 투자로는 5단계로 체급을 점프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리 근로소득이 높아도 4단계에서 5단계로 뛰어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수익을 내는 사업을 창업하거나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기존에 통한 방식이 앞으로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말이 뼈저리게 와닿았다.
그리고 돈을 소금에 비유한 것이 아주 찰떡같고 인사이트 넘친다고 생각됐다.
돈이 없다면 삶이 밋밋하고 한정될 것이지만 약간의 돈을 더하면 훨씬 즐거운 삶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소금을 적당히 치면 요리의 풍미를 끌어올리지만, 너무 많이 치면 음식이 엉망이 되는 것처럼, 돈도 너무 지나치면 삶의 다른 부분이 망가질 수도 있다는 것. 돈과 소금 모두 주변 세상과 연결되어 있을 때 소중하다.
금전적 부,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 다섯가지가 균형을 이루어야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여정이 가치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가장 인상 깊었다.
저자의 마지막 메시지 - 저자는 부의 사다리로부터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으로 일단 돈을 충분히 갖게 되면 돈이 삶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해진다고 했다. 돈이란 나한테 없을 때 중요한 것. '부를 쌓는 데 따른 가장 큰 아이러니는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 많은 것이 공짜라는 것' 사람들은 이걸 돈을 가지기 전이 아니라 '후'에야 깨닫는다고 한다.
결국 저자는 삶에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게 되었다고 강조하고 있고, 금전적 부를 추구하면서도 절대 잊지 말아야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었다.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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