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임할 때 뭉쳐있는 단지들은 그 당시 둘러보는 것도 괜찮다. 꼭 단지임장 할 때 아니더라도 로드뷰, 호갱노노, 전화임장 통해서 최대한 단지를 이해하려고 노력.
적용점 : 분임할 때 의미 있어보이는 단지들은 한번쯤 들어가보고 단지분위기를 느껴보자. 단지임장 전후로 전화임장을 통해서 미리 파악해보는 연습을 하자.
2.
입지분석 등급은 실제 투자에 있어서 크~게 상관이 없을 수 있다.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역할은 되지만 의미가 없다면 고려를 안해도 된다.
3.
임장보고서에 내 생각 정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비교하여 검증해보는 것은 필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을 직접보며 과거의 나를 검증 해보는 것이 더 중요.
4.
공공분양 전환단지라도 입지가 좋다면 주변 단지의 가격을 잘 따라가는 경우도 많다. 투자범위에 넣을 수 있다.
5.
앞마당이 늘어나면서 ‘여긴 안하겠다’라고 생각했던 곳이 투자하기 좋았다는 경우가 많았다. 의미 없는 앞마당은 없다.
6.
잔금이 안된다고 매매가 낮은 단지만 보지 마라. 어떻게 하면 매매가 높은(좋은 아파트) 것을 해볼까 생각하라.
적용점 : 투자금+a로 최대한 Try 해보고(매매가 낮추고 전세가 높여보는 노력) 안되면 차순위를 보더라도 일단 눈을 높여 협상하자.
7.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을 한장씩 하고 입지분석 1page로 만들어놓고, 나중에는 그것만 봐도 된다.
** 전체 느낀점 : 첫 실전반, 첫 튜터링데이를 해보며 하루종일 튜터님과 조원들과 서로 생각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내가 질문을 하지 않더라도 다른 조원들께서 양질의 질문을 해주어 내가 미처 생각지도 못한 점들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많았다. 역시나 함께 해서 시너지가 생긴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 시간이었다.
남은 시간 결론파트까지 제대로 작성해가며 튜터님과 조원들의 인사이트를 레버리지하자.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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