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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그릿
▶저자 및 출판사 :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026년 5월 (재독)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끈기 #비전 #노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점?) : 7점
저자 및 도서 소개
: 끝나지 않는 역주행 돌풍!
켈리 최, 자청, 신사임당…
셀럽, 리더, 언론이 추천한 새로운 자기계발서의 고전!
국내 50만 부 돌파, 150쇄 기념 《그릿 GRIT》 골드 에디션 출간!
“당신에겐 ‘그릿’이 있는가?”
실패, 역경, 슬럼프를 이겨낸 사람들만이 가진 성공의 비밀!
2016년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교육, 산업, 방송할 것 없이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책 《그릿》이 국내 50만 부 돌파, 150쇄를 기념한 골드 에디션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이번 리커버는 고급스러운 하드커버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 책이 끊임없이 역주행을 하며 전세계 600만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성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태도이지만 오늘날 그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열정, 노력, 끈기의 가치를 우리에게 다시 상기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새로운 시대의 성공 비밀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자신만의 성공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아이의 성취감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도전을 멈추지 않는 기업가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
‘그릿’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힘이며 역경과 실패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끈질기게 견딜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만 할 뿐, 그것이 성공에 있어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지 못했던 ‘그릿의 힘’을 저자는 10년에 걸친 연구 결과와 실증 사례들, 각계각층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아가 우리가 어떻게 ‘그릿’을 기를 수 있는지 이 책에서 명쾌하게 제시한다.
TED 조회수 1,000만 돌파,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베스트 셀러를 달성하고, 버락 오바마와 빌 게이츠 등 세계적 리더에게 극찬을 받은 심리학자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Grit)』은 실패와 역경, 슬럼프를 극복하고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성공의 결정적 요인’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성공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증명함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우리 자신의 의지를 통해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책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인상 깊었던 부분(책내용)
-> 느낀 점
재독이다.
22?23년? 쯤 투자를 막 시작했을 때 처음 읽었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감명 깊게 읽었다.
이건 무조건 다시 읽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2~3년 만에 다시 읽은 책은? 솔직히 지루했다.
내 후기이니 솔직하게 적는다.
이런 스타일의 책이 어렵다. 어렵다기 보다는 집중이 안된다.
내용이 좋은 건 알겠는데 집중이 안 되다보니 그냥 흘려 읽는다. (기브앤테이크도 그랬다.)
빠르게 휙휙 넘겼지만 그래도 남은 게 있다. (다행이다)
결국 중요한 건 성실성과 꾸준한 노력이다. >그릿
이 말이 위로가 되었다.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P.85 정말 중요한 점은 이거예요. 그릿은 학생이 매우 관심이 있어서 계속 고수할 용의가 있는 일에 노력을 기울이는 거예요.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거지만 그냥 사랑에 빠지면 안 되고 사랑을 지속시켜 나가야만 하죠.
-> 계속 고수할 용의가 있는 일이어야 하며, 지속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름 3년 넘게 월부를 해오고 있다. 요즘은 지속시켜 나가는 게 버겁다.
내가 진짜 이걸 원하는지? 익숙해서 하는 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면 좋겠다.
P.101 우선 순위 정하기의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 데 있다.
-> 나는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종종 간과한다.
요즘은 특히 내 에너지에 있어서 메타인지가 안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다 잘해내지 못하는 나를 자책한다.
중요한 것에 집중하면 그 외의 것에 있어서는 아쉬운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자.
P.114 현재 인생이 보내는 거절 쪽지 앞에서 당신이 얼마나 끈기 있게 버틸 수 있는지 알아가는 것도 진전이라 할 수 있다.
-> 많은 책에서 표현을 살짝 다르지만 이런 말을 하는데 나는 이 말을 좋아하고 믿는다.
나는 투자를 할 때 이 마인드가 자동으로 장착되는 것 같다.
생각해보면 나는 일상의 작은 어려움에서는 부정적인 편인데 오히려 큰 일에 있어서 도전적인 사람이구나?
"열정을 키우라."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146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것은 시작일 뿐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 한다.
관심사는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이 계기가 되어 흥미가 생긴다.
관심사를 발견한 뒤 오랜 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 한다.
-> 경험으로 공감 되는 내용이다.
코로나 때 강제적으로 내가 하던 일을 그만두고 한국으로 왔다.
1년이라는 시간을 혼자서 공부하고 성찰하며 보냈지만 내가 진짜로 바뀐 건 용기 내어 세상에 나온 후였다.
세상과의 상호작용이 중요함을 느낀 순간이었다.
처음 했던 일을 시작으로 내 관심사는 점점 다른 분야로 확장되어 지금까지 왔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다시 주도적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시기라고 느껴진다.
영원히 지속되는 건 없다.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P.182 “왜 그만두지 않았나요?”
“내가 수영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나는 경쟁에 열중했고 훈련 성과, 컨디션 유지, 우승, 원정 경기, 동료들과의 만남 등 그 모두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연습을 싫어했지만 수영 전반에 대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 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한다.
P.207 에이미는 생업인 일과 직업이나 천직인 일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결론짓는다. 일을 하는 당사자가 다음 벽돌을 놓으면서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는지 또는 개인적 성공을 가져오거나 자신보다 큰 목적과 연관된 일로 보는지와 같이 본인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발전, 심화시켜야 한다는 점을 깨닫지 못한다.
“관리인이든 최고경영자든 끊임없이 자신이 하는 일이 타인이나 전체 사회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신이 가장 중시하는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지 질문해야 합니다.”
-> 본인이 어떻게 바라보는지 믿음이 중요하다.
"실수와 문제를 포기할 이유가 아니라 발전의 기회로 삼는다."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P.305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P.323 나도 그렇게 자기 절제가 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논문을 쓰고 강연을 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니 따라가게 되더군요.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으면 나도 그들을 따라 하게 돼요.
-> 나는 끈질기게 이루어낸 경험이 있었니? 싶을 정도로 보통 쉽게 원하는걸 가져왔다.
월부라는 환경과 투자자로써 삶이 나의 그릿을 길러주고 있다.
투자 결과와 별개로 감사하게 느끼는 부분이다.
P.342 내 경험상 일단 분명한 비전을 세우면 절제력과 노력이 발휘되면서 목적을 실현시켜줄 비전을 유지하게 된다. 당신은 비전을 세우는 순간 첫 발걸음을 뗀 것이다. 하지만 이를 지속적으로 밀고 나가는 성실성이 있어야 비전을 달성할 수 있다.
→ 분명한 비전과 성실성★
P.350 다른 모든 부정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처럼 그 결정도 나의 일부가 됩니다. 나는 그 경험을 모른척하지 않고 직시할 것입니다. 그때가 떠오르면 다시 생각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활용해야죠.
-> 튜터님의 복기 강의가 떠올랐다. 마주할 용기!
두려움에 멈추면 실패한 경험이 되지만 마주하면 성장의 기회가 된다.
글쓰기의 어려움은
지면에 옮겨진 자신의 형편없는 글과
서툰 글을 보고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데 있다
그리고 다음 날 잠에서 깨어
형편없고 서툰 글귀들을 들여다보고
다듬어서
너무 형편없고 서툴지 않게 고치고
다시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데 있다
그리고 또 다음 날이 되어
조금 더 그 글을 다듬어서
그리 나쁘지 않게 만든 다음
다시 잠자리에 든다
그리고 그 글을 다시 다듬어
평균 수준으로 만든 다음에
한 번 더 다듬는다
운이 좋다면
좋은 글을 얻을 수도 있으리라
그리고 거기까지 했다면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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