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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2반/독서TF 후추보리] 1분설명력 독서후기 2605 #2

4시간 전

 

한줄 요약

좋은 설명은 1분이면 충분하다


 

적용할 것

  • 평소 핵심부터 간결하게 말하는 연습

  • 일상에서 공통점과 차이점 비교 연습

  • 대화 상대방의 표정을 확인하는 연습


 

깨달은 것

  • 시간감각: 1분이면 충분하다

  • 요약능력: 캐치프레이즈 1줄, 핵심은 3가지로

  • 예시능력: 누구나 떠올릴수 있는 쉬운 예시 (본인 경험, 비교 대상)

  • 그외스킬: 핵심부터 말하기(헬리콥터 방식), 명확한 맺음말 하기, 들으면 이득이 된다는 느낌 주기, 이해하기 쉬운 부분부터, 설명하는 부분이 전체 중 어느 지점인지 상기, 중간중간 이해했는지 체크(표정) ( + 질문 던지기 (의외의 답), 설명을 함께 완성하기, 이렇게만 하면된다 매뉴얼 )

  • 기억할것: 미소와 공감


 

본 것

✅설명에 필요한 3가지

📍시간 감각: 하고 싶은 말을 하는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요약 능력: 최소한의 핵심만 정확히 짚는다p34 알기 쉬운 설명이란 헬리콥터로 목적지에 직접 내려주는 것과 같다

추상적 개념을 선명한 하나의 문구로 표현하라

핵심은 3가지로 압축한다 (설명할게 많아도 과감히 버려라)

자신의 경험과 지식이 설명과 이어지면 단번에 이해되고 기억에 남는다

📍예시 능력: 전혀 모르는 것을 대략 아는 것으로 설명한다, 누구나 떠올리는 구체적인 예를 들면 상대도 이해하기 쉽다


 

✅능숙한 설명의 기본 구조

  ● 먼저 한마디로 말하면 ○○입니다.

  → 본질을 요약해 한마디로 표현한다. 이를 위해 인상적인 문구를 만든다.

  • 책요약연습: 한줄설명,취지,인용1,2,3
  • 캐치프레이즈 한줄: ‘어떻게 말하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까?’ 에서 시작해야 한다


 

  ● 핵심은 ○○입니다.

  → 핵심은 최대 세 가지로 요약한다. 중요도나 상대가 원하는 우선순위를 반영하여 제시한다.

  • 어떤 상황, 어떤 소재든 직접 세 가지로 압축하는 연습
  • 없어도 괜찮은 것, 중복되는 것은 버리고 전혀 다른 세 가지만 남긴다. (마지막 하나는 유머도 가능)


 

  ● 구체적으로 말하면 ○○입니다.

  → 예시, 에피소드, 자신의 체험 등으로 보충한다.

  ● 정리하면 ○○입니다.

  →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을 최종적으로 정리한다.


 

✅알기 쉬운 설명의 기술

  • 설명하는 부분이 전체 중 어디인지 알려주면 상대는 더 쉽게 이해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 감정 표현, 도표, 일러스트, 사진 같은 빠른 정보 전달과 말처럼 느린 정보 전달은 함께하면 더 큰 효과를 낸다.
  • 비교를 통해 차이점을 강조해 단번에 이해시킨다 - 공통점과 차이점으로 설명하기

“비슷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전혀 다른듯하지만 사실 비슷하다

  • A:B:C -> A를 설명하려고 A만 깊숙이 파고드는 게 아니라 B나 C를 가져와서 설명하기
  • 1가지를 시간축을 놓고 설명하기 : 10년 전은 ○○였다. 5년 전은 △△였다. 그리고 지금은 XX다
  • 연습: 매사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는 연습(15초)


 

  • 예시 능력: 상대가 이해하기 쉬운 예, 상대에게 절실한 예를 순간적으로 끌어오는 힘

설명하는 내용이 일반적이고 추상적이면 대충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지만, 선명하게 이해했다는 느낌은 들지 않을 것이다. 그럴 때는 상대가 직감적으로 알 수 있는 예시를 들어 설명해야 한다.


 

  • 질문은 상대를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A와 B 중에 어느 쪽이 이득일까요?”, “비용 대비 성능이 좋은 것은 어느 쪽일까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보통은 어느 쪽인지 생각하게 되는데 이것이 이미 설명에 끌렸다는 증거다. 설명하는 사람이 곧이어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의외의 답을 명확히 제시하면 분위기가 더욱 고조된다.


 

  • 꼭 전하고 싶은 부분부터 먼저 이야기해야 한다.

‘서론-본론-결론’ 식으로 순서를 따르는 설명이 아니라, 헬리콥터로 직접 핵심을 공략하는 설명이 이상적이다. 보통 10분의 시간이 주어지면 그 시간 내에 설명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첫 1분 만에 설명이 중단될 수도 있다.

  •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나중으로 돌리고 쉬운 내용부터 차근차근 올라가기.

설명에서는 ‘이해했다는 느낌’이 매우 중요하다. 상대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이해하기 쉬운 부분을 설명하면서 이해했다는 느낌을 주고 분위기 좋게 다음 설명을 이어가는 편이 낫다.

갑자기 다음 설명으로 건너뛰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단계보다 약간 위의 단계를 가르쳐서 상대에게 이해했다는 느낌을 주면서 나아가야 좋은 인상을 받는다.


 

  • 상대의 수준에 맞춰 설명을 구성하라


 

질문에 대한 설명은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대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면서 진행해야 한다.


 

단계별로 “지금까지의 설명은 잘 이해했나요?”, “질문 있습니까?”, “어려운 점은 없나요?”, “○○가 △△이 되는 부분은 이해했나요?”


 

상대의 이해 수준에 맞춰 ‘그냥 이렇게만 하면 된다’와 같은 절차 매뉴얼을 만들어주는 것이 그런 의문을 해소해주는 능숙한 설명이다.


 

✅일상생활에서 설명력을 키우는법

막연한 질문을 받았더라도 대답은 항상 콕 집어서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평소에 근황을 간결하고 분명하게 말하는 연습

쉬운 단어 활용하기

스톱워치로 시간을 관리하고 측정하자

누군가의 설명을 들을 때 어떤 점이 좋은지 또는 어떤 점이 좋지 않은지 의식하며 듣는다.


 

✅설명력 응용

  • ‘통설 but' (간결하고 강렬하게)

지금까지 이렇게 이해했겠지만, 실은 ○○이다.

의외성이 클수록 듣는 사람의 마음을 초반부터 확 끌어당길 수 있다.

  

설명의 달인은 지금 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아채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최고의 비결: 공감


 

설명은 무엇보다 함께한다는 느낌이 중요하다. 설명에 참가하게 하면 저절로 몰입하게 된다.


 

‘이득이 된다’는 느낌을 준다 사람들은 다른 데서는 들을 수 없는 ‘우리끼리 이야기’에 아주 약하다.


 

자료에 온기를 더하면 눈길이 간다


 

사람들은 결론부터 듣길 원한다. 목표 지점을 먼저 제시한 다음, 문제의 우선순위에 따라 설명한다.


 

설명을 끝낼 때는 능숙한 맺음말이 필요하다.

전하고자 하는 바를 응축한 맺음말은 설명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기억하기 쉬운 문구로 정해둔다.

● “즉 ○○는 △△입니다.”

● “한 번 더 확인하는데, ○○만은 꼭 기억해주세요.”

● “끝으로, ○○할 때는 △△에서.”


 

환하게 미소 띤 얼굴로 밝고 경쾌하게 전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평소보다 기분 좋은 유쾌함, 그것이 설명력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


 

어설프게 웃음을 유발하려 하지 않는다

 

 


댓글

희망보리
4시간 전

오호 이런 책이 있군요. 제가 설명하는게 약한데 읽어봐야갯어요

멤생이creator badge
2시간 전

이책까지 읽었으니 ,,, 끝났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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