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등포간디 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은 우리조 완전체 + 튜터님을 만나는 튜터링 데이! 였습니다.
정말 하루가 10분같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고, 그만큼 행복하고 유익한 하루였습니다.
사임 발표
오전에는 근처 스터디룸에서 사임 발표와 튜터님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조는 모두 다 발표를 진행했고, 각자 파트를 배분하여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쌉고인물들이 많은 저희조여서 그런지 조원분들의 임보에서 BM 할점이 정말 샘솟듯이 튀어 나왔습니다.
특히나 제가 항상 임보를 쓰면서 어려워 했던, 입지 요소가 선호요소로 작용하는지를 확인 하기 위한 단지 비교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조원분들이 하시는 기준을 들으며, 완벽할순 없지만 일단 해보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음 임보에 꼭 적용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강조해주신, 매달 똑같은 양식의 임보 보다는 지역마다 임보가 달라야한다는 얘기를 기억하고 다음 임보에 제대로 녹여보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기계적으로 임보를 쓰다 보니 그 지역에 대한 궁금증 보다는 마치 일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백지에서 임보를 써가면서 정말 그 지역에 대해 궁금한것들로 가득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각자 발표가 끝나고 튜터님께서 비교임장지와 임장지의 비교와 매물 털기 강의까지 해주셨습니다! 퀵하게 해주셨지만 정말 너무너무 이해도 쏙쏙 잘되고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꼭 투자시 적용해봐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비교 분임
근처 쌀국수 집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비교 임장지에서 임장을 시작 하였습니다.
저는 조장님과 단길님과 마지막 조에 배정되어 튜터님께 그동안 가졌던 고민과 어려운 부분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2개를 뭉쳐서 하나로 갈때 내가 선택한 하나가 기존의 2개보다 더 나은선택인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방법, 그리고 희미해진 앞마당을 다시금 선명하게 유지하는 방법등을 여쭤보았고, 아주 명쾌하게 답을 내려 주셔서 알려주신 고대로 한번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비교분임을 마치고 맛있는 찜닭을 먹으면서 각자가 왜 월부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는데요.
각자의 자라온 환경과 가치관등이 다른것처럼 월부를 하게 된 이유나 하는 이유등도 다양하여 너무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투자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그만두고 싶을때, 이렇게 처음 왜 내가 이것을 하였는지?를 상기 시켜서 앞으로 나아갈수 잇는 원동력으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햇습니다.
하루동안 온종일 즐거운 분위기로 행복하고 유익하게 보내게 해주신 튜터님과 조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일정도 지금 텐션 잃지말고 끝까지 모두 웃으며 완주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영등포간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