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노후의 과정에 있는 열꾸입니다.
육육이 튜터님과 함께한 하루가 어떻게 간지도 모를 만큼 빠르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튜터님께서 저희를 위해서 세세한 것 하나까지도 다 확인하고, BM할 것들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첫 제자라고 하셨는데,, 전혀 모를만큼 너무 베테랑이신 우리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료분들의 사전임장 보고서들을 보면서 남겨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었을까요?
임보는 템플릿에 집중하고, 거기에 내 생각과 궁금증을 녹이자.
줄어든 임보양에서 결국 남겨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국은 실준반 템플릿에서 내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좀더 남기는 것. 이정도로도 지역을 이해하고 투자를 하는 것에 무리가 없다.
만약, 부족한거나 잘 모르는 게 생기면 강의나 튜터님을 통해서 레버리지 하고, 지역을 다 알아갈 수 있도록 계속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
→ 지역을 제대로 알고, 투자 우선순위를 뽑아내야한다.
Q. 누구에게 도움이 된다는 건?
당장 투자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는 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이 환경안에서 튜터님과 조원분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동료분들을 도울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겪은것들 기반으로 말씀드리고 응원을 드릴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실전반에서는 더더욱 한분만이라도 제대로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제 욕심?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동료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그게 또 저를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였고, 튜터님께서도 이를 알고 캐치해서 말씀해주신 게 더 와닿았던 순간이였습니다.
이 환경에서 오래할 수 있는 이유를 찾고, 계속 실력을 쌓아 목표한 것들을 모두 이룰 수 잇도록 그 원동력을 찾아갈 수 있는 26년 5월이 된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에도 내거를 조금 못챙기더라도 동료분들을 도울 수 있는게 무엇인지 찾아보고 꼭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일찍부터 늦은시간까지 준비 해주신 육육이 튜터님과 뇽뇽이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열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