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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존자입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운영진 독서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지난 달에 돈독모에서 만났던 프메퍼 튜터님과 함께 해서 더욱 반가웠는데요,
튜터님, 운영진 그리고 시니어 분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올 수 있었습니다.
기버가 되고 싶지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잘 몰랐었는데, 기브앤테이크를 읽고 독서모임에 참여하면서 내가 어떤 행동들을 해야할지 명확해 졌고 내가 아니라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해나갈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버로서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봐야 한다는 것을 배운 것이 가장 크게 남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며 그릇을 키워 나가야함을 배웠고 고민보다 먼저 행동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입체적으로 판단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먼저 다가가는 것이 필요함을 배웠습니다. 관심을 주는 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는데, 일단 행동해봐야 어떻게 관심을 주고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라도 관심을 보이도록 노력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진심으로 좋아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좋은 면을 발견하게 되어 정말로 그 사람을 좋아하고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게 된다고 합니다.
또, ‘내’가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 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꾸 단점이 보인다면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려 노력해보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BM
-싫은 점이 보일 때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기. 그리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을지 생각해보기
-반원들 감사일기 보면서 반원들에 대해 호기심 가져보고 먼저 다가가기
성공한 기버란?
성공한 기버란 타인의 성장과 나의 성장을 함께 도모하는 사람으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머리 속에 담아두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성공한 기버가 되려면 단순히 관심을 갖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어떤 어려움도 불편함 없이 말할 수 있는 비빌 언덕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릇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실효적인 도움이란 지식이나 해결방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을 들어주고, 필요한 질문을 해주는 것이 내 말을 전하는 것보다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BM
-성공한 기버라고 생각하는 사람(튜터님들)의 행동을 하나라도 똑같이 따라해 보기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내 의견을 말하기 보다는 필요한질문하기
기버가 된다는 것은 신뢰자산을 쌓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도와주다 보면 신뢰자산을 쌓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 걸쳐서 쌓아온 신뢰자산은 당장에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않지만 도와주면서 한 명 한 명 인맥을 쌓고 신뢰자산이 늘어날 수록 의도하지 않았어도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 주변의 도움을 받는 등 나에게 이롭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월부를 하면서 조건 없이 저를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 분들한테는 정말 사소한 일이었을지 모르지만 그 때의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고, 그 분들 덕분에 저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계속 월부 안에서 성장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그 분들이 저에게 어떤 도움을 요청한다면 정말 잘 도와드리고 싶다는 생각, 이게 신뢰자산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 분들처럼 상대방을 위해 행동하며 신뢰자산을 쌓아나가겠습니다.
성공한 기버는 과거의 인연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만큼 소중히 여긴다.
퓨메퍼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인데요, 예전에 감사했던 분들과 튜터님들께 먼저 연락 드리면서 과거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BM "5분의 친절”을 통해 친절에 대한 마음을 조금은 가볍게 먹고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독모에 참여해서 운영진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운영진분들이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진심을 담아 반원들을 위하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모습이 너무 감사함과 동시에 저도 기버로서 성장하길 원한다면 이렇게 치열하게 기버로서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더욱 크게 하게 되었습니다.
또, 나의 행동이 반의 성장에 맞는 행동일지를 생각해보면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행동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메퍼 튜터님, 그리고 좋은 분들과 함께 독모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뵐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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