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이미 아파트 가격은 너무 올랐고, 대출이 나오지 않는 상태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부 환경 안에 남아있고 싶어서 선택한 강의였는데, 내집마련 중급반 강의를 통해 새로운 시야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내가 이사하고 싶은 곳은 이미 올랐고, 대출은 나오지 않는 상태.
그리고 지금 나홀로 아파트라서 매도도 어려운 상태다. 저환수원리의 중요성을 경험으로 체득하게 됩니다.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현재 시장 상황에서그래서 내가 뭘 할 수 있지?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마음의 벽이 높아져 체념한 상태였습니다.
강의를 통해 하락장, 상승장에서 전략은 다르며
꼭 업그레이드가 아니더라도, 지금의 단지에서 선호하는 단지로 이사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임을 배웠습니다.
지금 매매하지 못한다고 가만히 있으면, 다음 하락장 사이클에 내가 거주하는 곳은 더 많이 하락할 것을 압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선호 되는 아파트에 이사를 하면,
하락률도 어느 정도 방어가 되고, 상승률도 지금 있는 곳보다 더 좋을 수 있다는 강의내용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체념하고 있으면 더 후회할 것을 알기에
임장을 더 열심히 해서 내가 이사 할 수 있는 곳을 전략적으로 리스트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상승장: 옆그레이드라고 생각하겠지만 나홀로 아파트보다 좋은 단지들로 주거 환경 바꾸기.
→ 하락률 방어가능, 상승률 더 높을 가능성 있음.
하락장: 한단계 더 좋은 입지와 선호되는 생활권.
→ 나의 상황상 내 집이 과연 팔릴까? 가능성 낮음. WHY? 선호되는 생활권은 더 먼저 상승함.
비선호 되는 곳의 하락장 거래율은 “0”에 가까움.
결론. 나의 집은 상승장에 갈아타야 할 단지.
입지가 더 좋은 곳을 앞마당 만들기 보다는 당장 갈아탈 수 있는 가격대의 아파트 리스트화!
이번 내집마련중급반에서 조원들과 임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다음 내집마련 실전반까지 수강해서 튜터님과 조원들과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현재 나의 집은 얼마에 매도 가능한가! 현실적은 가격을 파악하고
갈아탈 단지가 확정되면, 낮은 가격으로라도 매도를 할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 및 실행.
-매도 후 갈아탈 수 있는 단지 리스트화 (3개의 구에서 TOP3찾기.)
-매임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해당 단지 내 부사님들과 친밀도 쌓기.
월부의 환경에 남기 위해 선택한 강의였는데, “강의를 듣기 정말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셀프칭찬 중)
현재 시장 상황이 어떤지, 앞으로의 대응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의 가치를
돈으로 치환한다면 얼마나 될까요?
수업료 50만원은 저에겐 너무 큰 돈입니다.
용돈으로 생활하는 주부이기에 비상금도 탈탈 털어서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가고 싶은 곳의 가격도 너무 올랐고, 옆그레이드 하는게 맞나? 이사는 어렵다.’
이런 생각에 이번 달 강의는 솔직히 안듣고 싶었습니다. 돈을 좀 아껴보자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그러나 강의비 50만원을 투자해서 이보다 몇 배 큰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내가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한 가이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상승장에서 가격의 격차는 벌어지고, 대출도 제한이 되어 있기에 업그레이드는 분명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옆그레이드도 나에겐 충분히 좋은 선택지 임을 배웠습니다.
-매물임장이 단순히 그 집을 보고 오는 것이 아니라, 최종 선택을 위한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
(단지내에서 가격차이가 나는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설명해 주신 부분 저에겐 꼭 필요한
강의었습니다)
- 재건축 리모델링에 대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등
좋은 내용이 알차게 꽉꽉 3주차 강의에 담겨있네요.
용맘님께서 얘기 해주신대로 집 한 채로 갑자기 내가 부자가 될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지금보다는 조금 더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사귀고,
무엇보다 집과 가족에 대한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어떤 곳이 우리 가족에 맞는 환경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겠죠.
당장은 이사하기 어렵지만, 차곡 차곡 다른 지역을 이해해가면 보금자리를 찾아가겠습니다.
오랜 시간 열과 성으로 좋은 강의 해주신 용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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